왜 다른 공회는 저작권에 고소를 당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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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12:39
이진헌 목사와 부공2 다른 목사들은 이렇게 공개적으로 설교록을 이용해도 백도영 목사에게 고소를 당하지 않고 있는지요?
백도영 목사가 부공3 이곳이 이단이거나 돈을 벌어서 고소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곳 자료를 보면 그런 것같지는 않은데
무슨 감정이나 이권 관계 때문에 그런가요? 사진에 보니까 1981년 8월 것을 방영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저작권을 훔친 것이 아닌가요?

백도영 목사가 부공3 이곳이 이단이거나 돈을 벌어서 고소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곳 자료를 보면 그런 것같지는 않은데
무슨 감정이나 이권 관계 때문에 그런가요? 사진에 보니까 1981년 8월 것을 방영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저작권을 훔친 것이 아닌가요?

이 곳이 잘못 가르친 것이나 이익을 남긴 것이 없음은 20년 운영을 통해 모두가 아는 일입니다.
다른 공회들이나 다른 인물들이 저작권을 이용한 것을 고소한 것은
제천 남천교회 김부호 목사를 상대로 고소를 하자 부공2 내부적으로 의논을 해서 앞으로 백영희 설교는 사유재산이니 다시는 전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쓰고 선처를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소자나 피의자가 밝히지 않아서 확인이 필요하나 부공2는 교리 연구조차 극비에 붙이는 것으로 봐서 그런 가능성은 알 수 있고, 기타 설교록을 이용하는 문제는 어떤 타협을 통해 해결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곳은 '목사 설교가 자녀의 사유재산이 된다'는 고소에 대해 막힐 때까지는 전했고, 어떤 타협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곳만 본보기로 고소를 하고 다른 곳을 벌이면 집중력 약화 때문에 그냥 두고 보는 것으로 추론할 뿐입니다. 이 곳은 힘으로 꺾여서 꺾여 지는 것은 무능해서 꺾이지만, 자진해서 이런 문제를 타협하는 일은 없습니다.
다른 공회들이나 다른 인물들이 저작권을 이용한 것을 고소한 것은
제천 남천교회 김부호 목사를 상대로 고소를 하자 부공2 내부적으로 의논을 해서 앞으로 백영희 설교는 사유재산이니 다시는 전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쓰고 선처를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고소자나 피의자가 밝히지 않아서 확인이 필요하나 부공2는 교리 연구조차 극비에 붙이는 것으로 봐서 그런 가능성은 알 수 있고, 기타 설교록을 이용하는 문제는 어떤 타협을 통해 해결을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곳은 '목사 설교가 자녀의 사유재산이 된다'는 고소에 대해 막힐 때까지는 전했고, 어떤 타협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곳만 본보기로 고소를 하고 다른 곳을 벌이면 집중력 약화 때문에 그냥 두고 보는 것으로 추론할 뿐입니다. 이 곳은 힘으로 꺾여서 꺾여 지는 것은 무능해서 꺾이지만, 자진해서 이런 문제를 타협하는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