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0:2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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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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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09:35
홍해가 세례라면 '구름'으로 받은 세례는 무슨 뜻일까요?
공회 공과를 찾아 봐도 없습니다. 백도영 박사님이 아시면 대신 설명해 주시면 저작권 문제가 없을는지.
설교 : 81-03-22(12공과)
본문:출애굽기 9장 13절∼16절
제목:이스라엘의 해방
구약시대는 그림자와 같고 신약 시대는 실체와 같다. 애굽은 세상, 이스라엘은 오늘의 기독자, 해방은 신앙의 자유, 홍해는 세례,
설교 : 82-02-07(6공과)
본문:출애굽기 10장 1절∼3절
제목:선민의 구출
육체의 이스라엘의 출애굽은 오늘 신령한 이스라엘의 구원의 모형이요 거울이다. 애굽은 세상, 애굽인과 그 신하는 진리를 거슬리는 세상 사람들과 거물들, 바로는 마귀, 이스라엘은 오늘의 그리스도인, 양혈은 보혈, 모세는 인도자, 출애굽은 신앙의 자유, 홍해는 세례, 광야는 교회, 불기둥 구름기둥은 성령, 요단강은 죽음, 가나안은 천국을 모형하여 거울로 주신것 이니
설교 : 84-03-18(6공과)
본문:고린도전서 11장 26절, 로마서 6장 4절
제목:세례와 성찬
침례식은 로마서 6장 1절∼9절까지를 근거하여 예수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죽어 장사 지내고 부활하심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사는 것을 표시하는 예식으로 하여 물속에 전신을 잠궈 숨 못 쉬게 잠깐 하였다가 물위로 들어내 옛사람은 장례되고 새사람으로 살아났다는 표시로 하는 것이 침례식이요, 세례는 고린도전서 10장 2절∼4절과 베드로전서 3장 20절∼21절을 근거하여 홍해 물, 노아 홍수 물 이 두 물을 근거하여 그때는 이 두 가지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인류가 다 죽는 그 일을 통과하여 살아난 그것은 예수님의 죽고 사신 예표로 하신것인 것을 근거하여 물로 머리에 뿌려 세례를 준다.
공회 공과를 찾아 봐도 없습니다. 백도영 박사님이 아시면 대신 설명해 주시면 저작권 문제가 없을는지.
설교 : 81-03-22(12공과)
본문:출애굽기 9장 13절∼16절
제목:이스라엘의 해방
구약시대는 그림자와 같고 신약 시대는 실체와 같다. 애굽은 세상, 이스라엘은 오늘의 기독자, 해방은 신앙의 자유, 홍해는 세례,
설교 : 82-02-07(6공과)
본문:출애굽기 10장 1절∼3절
제목:선민의 구출
육체의 이스라엘의 출애굽은 오늘 신령한 이스라엘의 구원의 모형이요 거울이다. 애굽은 세상, 애굽인과 그 신하는 진리를 거슬리는 세상 사람들과 거물들, 바로는 마귀, 이스라엘은 오늘의 그리스도인, 양혈은 보혈, 모세는 인도자, 출애굽은 신앙의 자유, 홍해는 세례, 광야는 교회, 불기둥 구름기둥은 성령, 요단강은 죽음, 가나안은 천국을 모형하여 거울로 주신것 이니
설교 : 84-03-18(6공과)
본문:고린도전서 11장 26절, 로마서 6장 4절
제목:세례와 성찬
침례식은 로마서 6장 1절∼9절까지를 근거하여 예수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죽어 장사 지내고 부활하심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사는 것을 표시하는 예식으로 하여 물속에 전신을 잠궈 숨 못 쉬게 잠깐 하였다가 물위로 들어내 옛사람은 장례되고 새사람으로 살아났다는 표시로 하는 것이 침례식이요, 세례는 고린도전서 10장 2절∼4절과 베드로전서 3장 20절∼21절을 근거하여 홍해 물, 노아 홍수 물 이 두 물을 근거하여 그때는 이 두 가지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인류가 다 죽는 그 일을 통과하여 살아난 그것은 예수님의 죽고 사신 예표로 하신것인 것을 근거하여 물로 머리에 뿌려 세례를 준다.
구름으로 받은 세례는 주님의 인도(진리의 인도, 영감의 인도)를 따라 가는 걸음은
죽고 사는 걸음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신약교회에서 세례의식을 치루는 것은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옛사람은 죽었고, 주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살아났다는 것을 믿고 이제는 옛사람이 아니라 새사람으로 살겠다는 의미를
담아서 치루는 의식인데 세례를 한 마디로 요약하지면 죽고 사는 것이 세례입니다.
구약은 신약의 그림자라 했는데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예표가 바로 홍해이고
주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하여 살아가는 예표가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입니다.
구름기둥은 진리의 인도를 말하고 불기둥은 성령의 인도를 말합니다.
그런데 고전 10장 2절에서 특별히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하심은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걸음은 “죽고 사는 걸음”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따라가는 걸음은 죽고 사는 걸음이었습니다.
광야 40년에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따라 가지 않으면 전부는 죽는 걸음이요
인도를 따라가면 광야 한서의 무서운 기온차이를 조절하여 상한과 열사로 병들고 죽는 것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죽고 사는 걸음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신약교회에서 세례의식을 치루는 것은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옛사람은 죽었고, 주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하여
새사람으로 살아났다는 것을 믿고 이제는 옛사람이 아니라 새사람으로 살겠다는 의미를
담아서 치루는 의식인데 세례를 한 마디로 요약하지면 죽고 사는 것이 세례입니다.
구약은 신약의 그림자라 했는데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예표가 바로 홍해이고
주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하여 살아가는 예표가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입니다.
구름기둥은 진리의 인도를 말하고 불기둥은 성령의 인도를 말합니다.
그런데 고전 10장 2절에서 특별히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하심은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걸음은 “죽고 사는 걸음”이라는 것을 강조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따라가는 걸음은 죽고 사는 걸음이었습니다.
광야 40년에 구름기둥 불기둥의 인도를 따라 가지 않으면 전부는 죽는 걸음이요
인도를 따라가면 광야 한서의 무서운 기온차이를 조절하여 상한과 열사로 병들고 죽는 것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