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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현재 전 교회에서 주일학교 보조반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1~2년

된거 같습니다. 원반사선생님과 같이 토요일날 아이들 심방도 가기도하고..

보조반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근데 잘 모르겠습니다. 왜 반사를 해야하는지..

주일학교 예배때는 저도 아이들과 같이 앉아서 예배 드리고 분반시간때는

원반사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제가 보조반사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그냥 원반사선생님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고 저와 상관없는 아이들 같습니다. 아이들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이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데..ㅁ뭔가 정이 없다고 말해야되나요?

제가 틀린걸까요..그만두고 싶습니다.


이런거 뿐만 아니라 어떤 현실을 만났을때 저도 잘 몰랐던..

저의 감춰있던 모습들을 보았을때 정말 괴롭고 부끄러워 인정하기 싫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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