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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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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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3.10.20 00:00
목사님 혹시 TV시청을 하는지요?
아이들 교육상 TV를 보지않는것이 옳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찌 몰라서 묻습니다.
아이들 교육상 TV를 보지않는것이 옳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찌 몰라서 묻습니다.
TV 시청
1. 개인 사례
목회자 생활 기간에 TV를 가져 본 기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TV가 있던 시기에도 뉴스만 주로 보며 동물의 왕국처럼 자연계시에 참고할 수 있는 경우만 극히 선별적으로 가끔 본 적은 있습니다. TV라는 것은 음식으로 비교하면 패스트 푸드와 같아서 편리성과 효과면만 본다면 아주 특별하나 그 이상의 해로운 면이 많아서 그야 말로 죽을 정도가 아니면 외면 하는 것이 낫습니다. 답변자 아이들은 TV를 본 기억이 아마 아주 흐미하게 있을 것 같습니다. 아동용 프로그램도 거의 보여 준 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답변자가 사용하는 인터넷에 TV 기능을 포함 시켜 뉴스나 신앙에 참고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봤는데 뉴스에 뺏기는 시간이 답변자도 모르게 많아 져서 마치 커피 중독처럼 습관처럼 그렇게 되었고, 그래서 작년 봄쯤 TV 기능을 없애 버리고 최근까지 아예 뉴스도 보지 않다가 최근에야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한 번씩 보고 있습니다. 20세가 넘어 아이들이 집을 다 떠난 다음에는 전혀 상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의 자기 신앙으로 살아 갈 시기여서 그런 것까지 간여할 틈이 없습니다.
다만 이 기회를 통해 제가 레슬링 유도 축구와 같은 경기는 한 번씩 본다는 점을 밝혀야 할 듯합니다. 또 내가 죽느냐 남을 죽이느냐의 생사 전쟁에 관한 작품은 1984-86년의 신학교 시절에 기숙사에서도 룸메이트가 있는 데서 봤습니다. 기숙사에서 답변자는 신학생이 남을 죽이는 것만 골라서 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옛사람과 새사람의 신앙 전투를 늘 염두에 두고 참고하는데 그 것도 조금 과할 때는 끊어 버립니다.
2. 아이들 교육과 TV
가 보지 않은 먼 나라의 생활
디스커버리 채널처럼 과학 기술 자연 등의 경우
배 고픔에 몸 부림을 치고 전쟁에 극한의 상황을 잘 담아 낸 자료
유대인의 교육법이나 세계 경제의 흐름을 도표 등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담아 내는 자료
그리고 매일은 아니지만 한 번씩 사회의 단면이 나오는 뉴스
이런 자료를 부모가 함께 앉아서 보며 중요한 대목이 나올 때는 녹화 기능으로 확보해 두었다가 나중에 자료를 다시 보면서 저 아나운서는 노동자가 울고 있다며 설명을 하는데 예전에는 저 아나운서가 노동을 한다는 그 자체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이니 이익 창출에 앞 서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고 일자리가 한정이 되어 있으니 일자리를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을 했는데 양 쪽 자료를 보며 아나운서 혓바닥에 나의 사상과 나의 인생을 내 맡겨서는 안 되겠다고 느끼도록 대화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들은 그냥 두면 TV가 원하는 인간이 됩니다. 쓰레기가 됩니다. 부모의 지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형편상 부모 지도가 어려우면 TV를 없애는 것이 현재 사회에서는 훨씬 나을 것입니다. TV 휴대폰 인터넷은 인간을 나쁘게 바보로 만드는 첨단의 기계입니다. 꼭 사용을 하려면 그런 것의 지배자요 주인의 위치에서 선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혹시 TV시청을 하는지요?
: 아이들 교육상 TV를 보지않는것이 옳은것 같은데
: 어떻게 해야할찌 몰라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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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 사례
목회자 생활 기간에 TV를 가져 본 기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TV가 있던 시기에도 뉴스만 주로 보며 동물의 왕국처럼 자연계시에 참고할 수 있는 경우만 극히 선별적으로 가끔 본 적은 있습니다. TV라는 것은 음식으로 비교하면 패스트 푸드와 같아서 편리성과 효과면만 본다면 아주 특별하나 그 이상의 해로운 면이 많아서 그야 말로 죽을 정도가 아니면 외면 하는 것이 낫습니다. 답변자 아이들은 TV를 본 기억이 아마 아주 흐미하게 있을 것 같습니다. 아동용 프로그램도 거의 보여 준 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답변자가 사용하는 인터넷에 TV 기능을 포함 시켜 뉴스나 신앙에 참고할 만한 프로그램들을 봤는데 뉴스에 뺏기는 시간이 답변자도 모르게 많아 져서 마치 커피 중독처럼 습관처럼 그렇게 되었고, 그래서 작년 봄쯤 TV 기능을 없애 버리고 최근까지 아예 뉴스도 보지 않다가 최근에야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한 번씩 보고 있습니다. 20세가 넘어 아이들이 집을 다 떠난 다음에는 전혀 상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의 자기 신앙으로 살아 갈 시기여서 그런 것까지 간여할 틈이 없습니다.
다만 이 기회를 통해 제가 레슬링 유도 축구와 같은 경기는 한 번씩 본다는 점을 밝혀야 할 듯합니다. 또 내가 죽느냐 남을 죽이느냐의 생사 전쟁에 관한 작품은 1984-86년의 신학교 시절에 기숙사에서도 룸메이트가 있는 데서 봤습니다. 기숙사에서 답변자는 신학생이 남을 죽이는 것만 골라서 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옛사람과 새사람의 신앙 전투를 늘 염두에 두고 참고하는데 그 것도 조금 과할 때는 끊어 버립니다.
2. 아이들 교육과 TV
가 보지 않은 먼 나라의 생활
디스커버리 채널처럼 과학 기술 자연 등의 경우
배 고픔에 몸 부림을 치고 전쟁에 극한의 상황을 잘 담아 낸 자료
유대인의 교육법이나 세계 경제의 흐름을 도표 등을 통해 일목요연하게 담아 내는 자료
그리고 매일은 아니지만 한 번씩 사회의 단면이 나오는 뉴스
이런 자료를 부모가 함께 앉아서 보며 중요한 대목이 나올 때는 녹화 기능으로 확보해 두었다가 나중에 자료를 다시 보면서 저 아나운서는 노동자가 울고 있다며 설명을 하는데 예전에는 저 아나운서가 노동을 한다는 그 자체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이니 이익 창출에 앞 서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고 일자리가 한정이 되어 있으니 일자리를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을 했는데 양 쪽 자료를 보며 아나운서 혓바닥에 나의 사상과 나의 인생을 내 맡겨서는 안 되겠다고 느끼도록 대화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들은 그냥 두면 TV가 원하는 인간이 됩니다. 쓰레기가 됩니다. 부모의 지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형편상 부모 지도가 어려우면 TV를 없애는 것이 현재 사회에서는 훨씬 나을 것입니다. TV 휴대폰 인터넷은 인간을 나쁘게 바보로 만드는 첨단의 기계입니다. 꼭 사용을 하려면 그런 것의 지배자요 주인의 위치에서 선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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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혹시 TV시청을 하는지요?
: 아이들 교육상 TV를 보지않는것이 옳은것 같은데
: 어떻게 해야할찌 몰라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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