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 5월 집회설교 중에서 주로 답을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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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 5월 집회설교 중에서 주로 답을 찾아보았습니다.

분류
편집부 0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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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을 8가지로 정리하여 주로 85년 5월 집회설교 중에서 답을 찾아보았습니다.


1. 주님께만 받고 사는 것이 참사람이란 뜻은


부모님께 재산을 물려받는다 해도

그 재산을 주님께서 내 부모님을 통해 나에게 주시는 것이니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모님께 재산을 받았는데도 주님께 받은 것이 되고, 주님이 부모님을 통해 주셨는데도 주님이 주셨다는 사실을 모르고 단순히 부모님이 주셔서 받았다고만 아는 사람은 그 재산을 사람에게서 받는 결과가 됩니다.


주님 아니고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경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주님이 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자기 힘으로 하거나 아니면 부모나 어떤 사람이나 자연에 의하여 자기가 받았다고 알게 되는데 이런 것은 전부 주님께 받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만사를 주님께 받고 사는 것이 사실입니다. 만사를 주님께 받고 산다는 사실을 바로 깨닫고 주님 뜻대로 살려는 사람이 참사람입니다.


2. 주님 외로 받고 사는 것이 구걸 즉 앉은뱅이와 같은 병신 인격이라는 말은


만사를 주님이 주시는데도 그 사실을 모르고 부모나 자기 생각에 어떤 사람이나 다른 존재가 준다고 생각하여 사안 별로 그것을 자기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을 붙들고 그 사람으로부터 받으려 하는 것이 바로 구걸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고 주님이 주신 줄을 알 것인데 그 사실을 모르니까 병신입니다.


3. 우리 걸어갈 길은 바로 주님 축복 유일주의라는 것은


만사 주님만이 주신다는 것을 정말 알게 된다면 만사 주님이 복을 주셔야 복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주님 축복 유일주의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4. 하나님 지식과 인간지식이 다른 것은


무엇이든지 이미 나타나 있는 그것에 대해서 아는 것을 지식이라 합니다. 세상 모든 지식은 크게 나누면 하나님지식과 인간지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신구약 성경 말씀이 하나님의 지식이고, 그 외에 세상의 모든 지식은 다 인간지식입니다.


하나님지식과 인간지식을 구별하는 것은 지식의 주체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 누가 가르친, 누구에게 배운 지식이냐는 것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배워 알면 하나님의 지식이고, 누구에게 배웠든지 성경과 다르게 배워 알았으면 그것이 바로 인간지식입니다.


하나님의 지식과 인간지식의 구별은 에덴동산 선악과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선악과를 두고 하나님의 지식은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고, 배암이 가르치는 지식으로 본 하와의 눈에는 선악과가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선악과 하나를 두고 본 두 지식은 정반대였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지식대로 오늘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이 홈의 ‘연구실→ 문의 답변’의 2630번의 질문과 2631번의 답변에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5. 영병, 마음병이란 무슨 병을 말하는지요?


1)영병이란

사람의 요소를 셋으로 나누면 영, 마음, 몸으로 되어있습니다. 영은 사람의 주격으로서 영물이기 때문에 물질세상에서 느끼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실존하고 있습니다.


병이라는 말은 그 존재 자체에 이상이 생겨서 정상적인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영의 병이란 영에 이상이 생겼다는 말인데, 영은 원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로서 이상이 생길 수 없는 존재입니다. 즉 영은 자체적으로 병이 없다는 말입니다.


영병이라는 말은 영 마음 몸으로 된 사람의 주격으로 영의 소유인 심신과 관련된 말입니다. 심신의 주격으로 소유격인 심신을 영이 다스려 복종시켜야 되는데 그 심신을 다스리지 못한 영의 무능을 영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병을 말할 때는 대개 영의 ‘무능병’이라는 말을 합니다. 설교 때마다 ‘무능병’이라는 말을 꼭 붙이지 않아도 영병을 말할 때는 반드시 ‘무능병’이라는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2)마음병이란

말 그대로 마음에 병이 든 것입니다. 마음에 병이 들었다는 말은 이성 지성 감정 의지 등 마음의 요소가 병이 들어서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마음병인데, 이 병은 세상이 말하는 도덕이나 윤리, 세상의 어떤 법을 기준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기준해서, 말씀대로 움직이지 아니한 모든 마음과 그 마음의 작용을 마음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85.5.8수후 집회설교 중에서 발췌 정리한 해당부분입니다.


............................


영은 진리와 성령과 피로 증생된 것이 영인데, 그 영이 무슨 병이 있겠습니까? 그것은, 무능병도 병은 병입니다. 그거는 하나님을 거슬리는 병이 아니고 수종함에 부족한 병입니다. 영이 자기의 마음을 완전히 통치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마음을 통치하지 못하고 마음을 악령과 악성과 악습에게 빼앗겨서 그 마음을 영이 제대로 주격 노릇을 하지 못한 그것이 하나의 잘못이요 부족이 되는 것을 가리켜서 영의 부족성, 영의 연약성 그런 것을 가리켜서 알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영의 병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영이 범죄해서 병이란 말은 아닌 것이니까, 영이 자기의 마음과 몸을 영 자유대로 통치해야 되는데, 중생된 영은 진리대로 영감대로 주의 대속대로 사는 것이 정상이요 자유인데 그렇게 자기에게 소속한 모든 심신도 그렇게 살도록 하여야 하는데 그 의무와 책임, 주격 직책을 감당치 못하는 거기에서 영의 권능의 차이와 영광의 차이는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리켜서 영의 병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고,


마음의 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곧 예수님의 속성대로의 마음이 산 자의 마음인데 그것이 악령, 악성, 악습에게 지배를 받는 마음이 된 그것을 가리켜서 병든 마음, 죽은 마음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병든 몸은 우리가 보는 대로 선전하지 못하고 어느 부분적이라도 건전한 지체를 가지지 못한 불구의 몸이라면 그것을 가리켜서 몸의 병이라 그렇게 표현을 한 것입니다.


....................


6.기도는 정시가 중요하다는 말씀은?


85.5.7 화전 집회설교 중에서 발췌 정리한 해당부분입니다.


.....................


1절에, 제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가다가 이런 사건을 만났습니다. 성경에 보면 구약시대에 신앙의 위대한 사람들은 다 기도 시간이 정해져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육체의 이스라엘은 대개 아홉시, 열두시, 세시 이렇게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를 했습니다. ...........


육체의 이스라엘들이 하루 세 번씩 그렇게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 한 거와 같이 우리 교회들도 자기네들 역량이 있는 대로 할 수 있으면 하루 세 차례든지 네 차례든지 요렇게 시간을 정해 놓고 그래 기도를 하는 것이 수입이 많으리라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자기 생활하는 생활 시간표를 짜 놓고 시간표대로 살려고 해 보면 하루 생활이 얼마나 거짓되고 얼마나 허무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고, 그 시간표를 짜 놓지 않고 생활하면 그날 아주 일을 항상 많이 해서 너무 많이 했다고 생각이 되어져서 점점 교만한 사람이 되어지고 모든 일에 대해서 낭만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지고, 시간표를 정해 놓고 생활하는 사람은 항상 쫓기고 부족하고 게으르다는 그것이 스스로 자인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루 세 번이면 세 번, 그때 특별히 예배당 가서 다 기도를 못 하고 공장에서든지 자기 어떤 직장에서든지 길을 가면서라도 하루 세 번 기도할 것을 그렇게 우리도 작정을 해 놓고 기도하면 아마 안 하는 것보다 그것이 수입이 많으리라 그렇게 생각이 돼집니다.


그래서, 하루 세 번 기도하는 일, 그 기도는 자기의 과거에 대한 반성 기도도 있겠고. 미래에 대한 계획 기도도 있겠고, 현재에 과거와 미래를 일치시키려는 그런 역항의 기도도 있겠습니다. 그런 기도를 우리가 작성은 안하지마는 스스로 시간을 정 해 놓고 기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가서 기도 못 한 것도 생각나고 또 기도해야 된다는 것도 생각을 하고, 그래서, 자꾸 우리를 길을 들여야 되겠는데 길들이는 데는 제일 뭐이냐? 악습을 이것을 죽이고 날마다 믿음 생활을 계속하는 이것을 우리가 연습을 자꾸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 이렇게 안 정해놓고 못 하는 것이나 정해 놓고 못하는 것이나. '정해 놓고 못 하면 더 죄가 아니겠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하나님 같아도 정하지 않고 하지 않는 그자보다 정해 놓고 하려고 애를 쓰다가 또 못 하니까 ‘아이구, 또 못 했다.’ 하는 그래도 그걸 좀 희망 있게 보지요. 알고 죄 짓는 일은 더 크니까 아예 애초부터 모르는 게 낫다 하는 그자와 행하려고 배워서 알고 아는 대로 행하지 못해서 자책을 느끼고 하는 그 사람을 더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도 마귀의 기묘한 꾀에 빠지지 말고 작정을 해 놓고 그렇게 기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거의 다 그렇게 했습니다.


........................


7. 구걸로 살고 살게 하던 불쌍한 자리란? 왜 우리가 구걸로 사는지요?


구걸이란 자기 것 아닌 남의 것을 거저 얻으려고 비굴하게 빌고 애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은 우리가 상속받을 우리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고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아들인 우리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믿음을 지키고 바로 살면 그 모든 것을 우리 것으로 받을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데, 이런 우리가 하나님 아닌 다른 것에게 받으려고 말씀을 어기고 신앙을 팔고 믿음을 저버리고 사는 모든 것이 구걸로 사는 것이고, 이렇게 자녀를 기르고 가르치고 교인을 기르고 가르치는 것이 구걸로 살게 하는 불쌍한 자리라는 말입니다.


85.5.6 월밤 집회설교는 대부분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번 더 자세하게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8. 표적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이 홈의 ‘활용자료→용어사전’과 85.5.6. 월밤 집회설교 중에서 해당부분을 발췌 정리했습니다.


활용자료-용어사전 ‘표적’으로 검색한 내용




설명 : 보이지 않는 심어하고 신비한 것을 알리시려고 보이도록 나타낸 것

기적이라는 말과 같은 말이나 특별히 '표적'이라고 한 것은, 인간이 알지 못하는 심오하고 신비한 모든 것들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것으로 표시하여 알리심이니 이는 곧 볼 수 없는 속에 것을 나타내는 하나의 흔적이며 이 흔적인 표적을 가지고 그 속에 참을 찾으라는 것




설명 : 표적은 복음이 아니고 복음을 표시하는 흔적

복음 전하는 이거-표적은 도가 아닙니다. 표적은 도가 아닌데 도를 표시하는 그 흔적이라 말이오, 표시하는 흔적. 이것을 우리가 다 받은 것인데 그만 이것을 무시해서 버려 버리고 말았습니다.




설명 : 이적의 행하신 목적을 중심으로 해서 표적이라고 함

성경에 하나님의 초자연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을 가리켜서 이적이라, 또 표적이라 그렇게 번역을 했습니다. 이적이라 함은 자연이 아닌 하늘에 있는 능력으로 이루었다는 그 능력을 표시해서 이적이라 그렇게 번역한 사람들은 했고, 또 표적으로 번역한 것은 이적으로 행한 이 사실이 뭣 때문에 이렇게 이적으로 행하셨느냐 그 행하신 목적을 중심으로 해서 표적이라 이렇게 번역을 한 것입니다.


표적이라는 번역이 이적이라고 한 것보다 더 우리에게는 은혜가 되도록 된 말씀입니다.

표적이라는 것은 사람이 보기 어렵고 알기 어려운 그 사실을 사람들이 알 수 있고 볼 수 있는 그것을 예를 들고 인용을 해 가지고 볼 수 없는 것을 알리려는 것이 그것이 그 표적의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이적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 모든 일들은 이것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알기 어려운 그 속에 들어 있는 실상을 미루어 깨닫고 알라 하는 것으로 표적을 보이신 것입니다.


85. 5. 6. 월밤 설교내용 중에서 발췌정리한 해당부분


요한복음 21장 25절에 보면 예수님의 행하신 일을 다 기록하려고 하면 기록한 책을 온 세상에 두는 데에도 감당치 못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다 기록하려고 하면 온 세상에도 그 책을 둘 만한 공간이 못 되는 그러한 많은 일들 가운데에 나면서 앉은뱅이 된 이 사람이 나아서 걸은 이 사실을 우리에게 기록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주님의 하신 헬 수 없는 수많은 일 중에 간추려서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말씀입니다.


역사적으로 나면서 앉은뱅이가 예수님으로 인해서 낫게 된 그 사실이 그렇게 커서 그렇게 기록할 많은 사실 중에서 간추려서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것은 아닙니다. 앉은뱅이가 나아서 걷게 된 그것도 귀한 일은 귀한 일이지마는 그것쯤은 오늘 20세기에서는 아주 깔봅니다. 과학의 만능을 부르짖고 있는 20세기의 과학은 앉은뱅이를 성하게 하고 걷게 하고 강건하게 하고 힘 있게 하고 달리는 달음박질을 하면은 세계의 제일 빠른 사람으로 그렇게 고칠 수도 있습니다.

...........

성경에 기록된 모든 기적을 가리켜서 지금은 번역하기를 표적이라 그렇게 번역들을 했습니다. 그 번역은 잘된 줄 압니다.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 먹은 것을 백성들이 놀라서 그 이튿날 예수님에게로 다 모여드니까 예수님께서 탄식하시기를, 너희들이 찾아온 것은 떡 먹고 배부른 떡만 보고 왔다. 오병이어로 오천 명 먹인 이것은 너희들이 볼 수 없는 그 속에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기 위해서인데, 보기 어렵고 볼 수 없는 구원의 도리를 너희들에게 오병이어로 오천 명 먹이는 이것으로 표적해 보였는데 이 표적은 보지 않고 떡 먹고 배부른 까닭으로 너희가 찾아 왔다 하고 주님이 탄식을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성경에 기록돼 있는 인간이 할 수 없는 모든 기적을 볼 때에 ‘예수 믿는 것은 그런 병도 낫는구나.’ 이렇게 병을 고친 능력을 가진 예수님이라고 이렇게만 보면 그 사람은 이런 사실을 통해서 우리에게 구원의 도를, 구원의 이치를 가르쳐 주시는 구원의 도는 받지 못하고 껍데기 표적만, 표적으로 나타난 그런 일들만 보고 따르는 사람이 된다면 이 사실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음은 받지를 못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이적들은 이적을 행한 그것이 장한 것이 아니라, 썩은 냄새 난 사람을 살린 그것이 장하기야 장하지마는 송장을 살려냈으면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큰 필요가 있으며 무슨 큰 일이 되겠습니까? 그것은 그것으로서 볼 수 없는 그 속에 있는 것을 나타내 보이는, 그 속에 있는 그 사실을 나타내 보이는 표적이기 때문에 귀중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모든 기적들을 기적 그 자체의 사건만 보고 그 기적이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를 가르쳐 주시는 이 사실을 자기 구원의 도로 받아서 자기 구원을 이루는 방편으로 자기의 살아 나가는 길로 이렇게 삼지를 못한다면 그는 외식자요 무익한 도를 믿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재독] 질문입니다.. (주님께만 받고 사람께 구걸하지 않는다는 것 - 관)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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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5월 집회설교 내용중에서

제가 잘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을 질문드립니다...

상세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1.주님께만 받고 사는 것이 참사람이란 뜻은?

주님 외로 받고 사는 것이 구걸 즉 앉은뱅이와 같은 병신의 인격이라는 말은?

우리 걸어갈 길은 바로 주님 축복 유일주의라는것은?

2.하나님지식과 인간지식이 무엇이 다른지요?

영병이란?

마음병이란? 무슨병을 말하는지요?


3.기도는 정시가 중요하다는 말씀은?


구걸로 살고 살게 하던 불쌍한 자리란? 왜 우리가 구걸로 사는지요?

표적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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