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라고 기도한 행7:59 등의 말씀으로 다시 생각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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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라고 기도한 행7:59 등의 말씀으로 다시 생각해 보셨으면 |
| 내용 |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마음-]/[-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 1.겔18:4에서 범죄한 영혼이 죽으리라 했다 해서 없어진다고 말하는 것은 억측입니다. ①죽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기능이 중단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다시는 동네에서 볼 수 없기 때문에 죽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면 죽으면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고 모든 작동이 중단되는 것 뿐입니다. 전기가 끊어진 기계와 같습니다. 인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면 자기 방어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땅 속에서 흩어져 버립니다. 그 인체가 흩어지게 되면 과거 살았을 때 그 모습은 없어져도 다른 형태로 분해되어 어디서 어떻게 그 요소들이 존재해도 존재하게 됩니다. 그렇게 흩어져 있기 때문에 이전 모습을 볼 수 없게 되고 그래서 사람들은 죽는 것을 그냥 없어지는 것으로 간단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죽는 것은 기능의 완전 중단입니다. 인체가 땅 속에서 완전히 흩어지지만 그 본래 요소는 어디 있어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부활 할 때는 그 몸을 다시 다 찾아서 산 몸을 다시 만들게 됩니다. ②죽은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증거는 '부활'이라는 단어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부활은 없는 가운데서 새로 만든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기능이 완전 중단된 것이 다시 재가동하는 것입니다. 인체가 그 모든 기능이 중단되면 이 땅에서 분해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살아 생전 그 인체를 구성했던 그 요소가 이 땅 위에 어디에 흩어져 있다 해도 부활 때에는 그 요소들을 다시 모아서 이전과 같은 몸을 만들고 그 속에 생명을 넣어 다시 생전처럼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따라서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살려서 새로 작동을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성도들은 아담을 처음 만들듯이 창조하는 것이 아니고 이전 몸을 되살려 다시 움직이게 하는 것이므로 '부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부활'이라는 단어의 뜻 자체가 '죽음'의 성질을 해설하고 있습니다. 즉, 죽음이란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기능의 완전 중단을 말하고 형체가 변형되는 것은 기능의 완전 중단 때문에 필연적으로 뒤따라 일어나는 현상일 뿐입니다. 첨언을 드린다면, 기능이 완전히 중단되는 것은 기계로 말하면 전기선이 끊어진 것처럼 인체를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주는 동력선이 끊어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인체를 살아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은 마음과의 '연결'입니다. 마음과 연결이 끊어지면 몸은 죽게 됩니다. ③눅16:19 이하에서 죽은 나사로가 천사에게 받들려 낙원으로 가고 부자도 음부로 간 것은? 나사로와 부자의 육체가 묘지 속에서 영계로 장소를 이동한 것은 아니겠지요? 그들을 장사 치른 다음 그 묘지를 파보면 10년 혹 20년도 그 송장이 그대로 그 묘지 안에 남아 있습니다. 몸은 땅에 두고 그 영과 혼이 영계로 이동한 것입니다. 이 성구를 두고 영혼 멸절을 주장하는 이들은 '비유'니까 실제로는 없었던 이야기고 그러니까 이 내용에서는 참고할 것이 없다고 하는데, 비유라고 할찌라도 비유는 있을 수 있는 이야기로 비유를 하지 있을 수 없는 이야기로 비유를 하지는 않습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에서 '이야기'이기 때문에 믿지 말아야 할 부분은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할 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가 이야기라고 해서 이 이야기에 동원 된 단어 중에 '경주'라는 개념이 땅위에는 어떤 형태로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면 그냥 억지입니다. 또 토끼가 나무 밑에서 잠을 잤다는 부분을 두고도 토끼가 나무 밑에서 잘 리는 없다고 해서 나무라는 존재가 세상에 없고 나무 그늘이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나무 밑에서 자는 행위도 세상에는 존재할 수 없다고 한다면 '이야기'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홍포입은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기록은 그 사람의 신앙에 따라서 비유로 보는 사람도 있고 실제 영계에서 있었던 일을 하나 예로 들었다고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사로라는 실명이 기록된 것을 보나 그 기록의 전체 면을 살펴 볼 때 이곳은 실제 있었던 일 중에 하나를 예로 들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록을 비유라고 주장한다 해서 그 주장 자체를 두고 시비하지는 않겠습니다. 자기 수준에서 보는 정도라고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나 '비유'라고 한다 해도 비유기 때문에 이 비유에 나오는 단어와 표현과 이야기와 관련 된 모든 기록 전부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면 회화학원에 가서 일단 말부터 새로 배우도록 권하겠습니다. 이것을 비유라 해서 이 비유 안의 모든 기록을 다 존재하지 않는 사실이라고 한다면 아브라함도 가공의 인물이고 이 비유에서 '부자'라는 단어가 있으니 세상에는 '부자'라는 존재도 없으며 '자색 옷'도 없고 '거지'도 없고 '개'도 없고 ..... 이런 논리입니다. 눅23:43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강도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신 말씀도, 또한 행7:59에서 스데반이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한 내용도 비유라고 해야 할까요? 이단은 처음에 하나가 삐뚤어지고 시작하는데, 그 하나 삐뚤어지는 정도는 누구든지 어리고 잘 몰라서 실수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잘못일 뿐입니다. 그런데 잘못 된 것을 그 뒤에 덮어 가루고 또 합리화 하려고 이 말 저 말을 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단으로 발전을 하게 됩니다. 2.질문 내용 중 두번째 부분에 해당하는 다음 내용은 어느 성구를 말씀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사람은 죽으면 영혼만 남습니다.그런데 신약성경에 영혼에 손과 발 눈 >으로 붙여서 말씀한 구절이 있습니다. 손이나 발 눈은 우리의 육체에 있는부 >분인데 영혼에도 그런것들이 붙어있습니까?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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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