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참고로, 이곳은 거의 책을 읽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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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참고로, 이곳은 거의 책을 읽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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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독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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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처리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2481 [신학] 역사가의 책들중에 독서 03/07/30

2485 인생사에서, 두뇌 정리만큼 중요한 업무도 없습니다. yilee 03/07/30

1502 [독서] 자유주의신학이.. 김민정 03/03/09

1505 하나님과 성경에 매이지 않고 내 마음대로 믿겠다는 것을 '자유주의 신학'이라고 합니다. yilee 03/03/09


(내용중 일부 소개)

2.책을 좋아하시면, 책의 사람이 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다 아다시피, 사람이 책을 만들지만 그 책은 읽는 사람을 그 책의 내용처럼 만들게 됩니다. 그 지식은 틀렸다고 생각을 하고 읽어도 머리속에 담겨있는 것은 언젠가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책을 지은 사람이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믿은 사람인지 평생을 어떻게 살았는지를 우선 살펴보고 나서 책을 조심스럽게 상대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읽을 수 있는 서적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성경 열심히 보시고, 그다음 은혜받는 분의 설교록을 열심히 보시는 정도로 그쳤으면 합니다. 그 외의 서적들은 최대한 적은 독서로 많은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정도에서 그쳐야 할 것입니다.


3.기독교서적 중에서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께 읽어보시라고 권할 책은 거의 없습니다.


쟌 번연의 천로역정, 어거스틴의 참회록, 칼빈의 기독교강요 등은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글을 적은 분들은 신앙으로 특별한 분들이지만 그 글들이 너무 어려워 아마 읽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서에 지장이 없다면 권할 수 있는 책들입니다.


그다음 순교자들의 전기를 권합니다. 물론 그 전기를 적는 분의 신앙 때문에 빼고 더하며 읽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비교적 순교자들의 전기는 특별한 면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거의 책을 읽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 읽은 신문이나 TV뉴스 정도에서 세상 돌아가는 이치나 자연 등을 거의 파악하고 있으며 신앙서적으로는 백목사님 설교록 정도입니다. 나머지 책들은 꼭 해당되는 내용을 특별히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구입하고, 또 꼭 해당되는 내용을 인용해야 할 때 그 부분만 보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곳이 알고 말하고 비판하는 것은 일반 신학자나 목회자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이곳의 모든 글은 어떤 글이든지 일반 신학자나 목회자와 분명히 다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 머리속에 들어 간 것이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백목사님 설교록, 세상 뉴스, 이 정도만으로도 불편을 느껴 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른 분들에게도 그 정도만 권하고 있습니다.
[독서] 요즘은 (신앙서적의 홍수시대인데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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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요즘은 신앙서적에 홍수인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서적들..

봐야 됩니까?

안봐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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