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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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5.04.18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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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번 질문은 이 게시판에서 25개 페이지 뒤로 넘어가서 나오는 자료에 관련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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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3번, [성경관] 원본성경의 정확성 양성원생 04/12/16
4615번, 표현하는 과정에 실수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04/12/16
4622번, 답변하는 과정에 실수가 있다고 보입니다. 공회 04/12/17
4623번, 다시 한번 관련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04/12/18
4626번,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공회 04/12/20
4632번, 아무래도 신중한 표현이 필요한 대목 같습니다. 04/12/20
4642번, ■연구 숙제로 삼았으면 합니다. 공회 04/12/22
4643번, 표현의 문제점은 재고해 주셨으면 0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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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미 위에 소개한 04.12.16.-22. 문답에서 답변자 입장은 명확하게 했습니다.
①중심은 옳지만 표현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윗글을 적은 분의 중심을 답변자는 공회 내에서 제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윗글을 적은 분의 표현이나 방편에 대하여서는 입장 다른 것이 많습니다.
목회나 일상 대화에서는 표현보다 상대방의 중심에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만
교리나 성경해석은 중심과 함께 그 표현이 불가분의 필수 요소입니다.
②'성경'과 '원본성경'으로 나눈 구분법은 교리사에 흔한 일입니다.
하나님과 그 사역을 나누고 예수님의 공로와 그 적용을 나누며 교회를 보편교회와 가견교회로 나누어 우리의 신앙건설에 요긴하게 한 경우가 있고, 그 반대로 신신학은 성경과 성경이 담고 있는 진리를 구별하여 성경은 오류가 있고 성경이 담고 있는 진리를 정확무오하다고 유혹한 일도 있습니다.
윗글 목사님이 '성경'과 '원본성경'을 구분한 것은 우리 신앙건설에 유익을 위해 그렇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좋은 동기와 그렇게 구별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그렇게 구별하여 얻고자 한 목적에 대하여서는 과연 그럴 필요가 있겠는가 의문입니다.
③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의 오류와 진리연구는 별개라는 설명에 대하여
윗글 목사님은 사본과 번역성경은 문자에 오류가 있지만 그 안에는 정확무오한 진리가 따로 존재하므로 원본이 없는 오늘에도 우리의 구원은 조금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려 하셨습니다. 이 설명은 옳습니다. 그러나 이 설명을 하기 위한 과정에서 답변자로서는 찬성할 수 없는 표현과 그렇게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느냐는 반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은 비록 문자적 오류가 있어도 성경을 기록한 우리 신앙양심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우리는 필사와 번역의 과정에서 흐려진 부분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원본성경'책'에는 정확무오한 우리 구원도리가 있고 이 구원도리를 우리에게 직접 가르치는 성령이 우리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설명해 온 기존 공회 교리노선에서, 윗글 목사님은 '원본성경'은 문자적으로는 정확무오해도 진리적인 면에서는 '성경'보다 정확무오하지 않다고 표현하여 큰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어떤 필요성에 의하여 어떻게 표현했다 해도 원본성경에 정확무오성을 기준으로 문제가 있거나 부족하다는 표현이 나오게 되면, 그 표현이 가지는 문제점은 적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깨닫고 아는 것은 원본성경은 그 문자적 기록이 정확무오하며, 그 정확무오하게 기록된 말씀은 우리 구원에 정확무오한 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④'더 정확무오'라거나 '덜 정확무오'라는 표현 대신에 '더 크다' '더 작다'고 했더라면
하나님은 진리보다 큽니다. 진리는 하나님보다 작습니다.
하나님이 진리보다 더 크다 하여 하나님은 더 정확무오고 진리는 덜 정확무오라 할 수 없습니다. 원본성경보다 성경이 더 크다고 했더라면 공회의 기존 교훈과 잘 맞을 수 있고 별다른 오해가 없었겠다는 아쉬움을 가집니다. 원본성경보다 성경이 더 큰 것은 하나님에게서 진리가 나오고 진리에게서 성경이 나오고 성경에게서 원본성경이 나오고 원본성경에서 사본성경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본성경부터 그 위로는 '정확무오'를 가지고 구별한다면 하나님의 완전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정확무오를 기준으로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원본성경'과 '사본성경' 사이입니다. 사본성경부터가 더 정확무오하고 덜 정확무오하다는 표현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3.윗글에 대한 평가를 두고 어려움을 겪는 것은
글을 적은 분은 매번 글을 적을 때 자기라는 인간은 없어지고 주님에게 붙들려 주님이 적은 글이라는 면을 너무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비록 그 글에 토론하고 반론을 제기하고 싶은 면이 많이 있지만 사실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마치 그 글에 반대하면 주님을 반대하는 것이라는 뜻을 너무 강하게 또 너무 자주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내면 답변자가 성령을 훼방하는 사람처럼 되거나 아니면 윗글 목사님이 성령과 주관을 혼돈했다고 비판하는 모습이 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많은 글을 보면서 수시로 함께 연구하며 토론하고 싶어도 윗글 목사님의 글이 그럴 수 있는 여지를 너무 주지 않았다는 면을 생각했고 또 한 가지는 윗글 목사님이 맡고 있는 현장 목회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고려한다면 이런 문제점들은 좀더 조심해서 살펴본 뒤에 문제점을 제기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5년을 기다렸고 최근에 급격하게 수많은 발표들이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꼭 토론에 올려야 할 내용들이 있다고 생각하여 이제 조금씩 윗글 목사님의 가르침을 과제로 올려 살펴보고 있습니다.
4.윗글 관련 내용들에 대하여서는 조금 더 여유를 주셨으면 합니다.
남달리 신령하게 목회하고 계신 분이므로
다른 분들의 발언과 달리 답변자로서는 최대한 신중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분은 논리적으로만 상대할 수 없는 영감의 생활을 하고 있으므로
더듬어 연구하는 이곳의 수준에서 혹시 실수하기 쉬운 내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곳에 오간 글이나 기타 인용 발표한 글 등에 대하여
좀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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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번 질문은 이 게시판에서 25개 페이지 뒤로 넘어가서 나오는 자료에 관련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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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3번, [성경관] 원본성경의 정확성 양성원생 04/12/16
4615번, 표현하는 과정에 실수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04/12/16
4622번, 답변하는 과정에 실수가 있다고 보입니다. 공회 04/12/17
4623번, 다시 한번 관련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04/12/18
4626번,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공회 04/12/20
4632번, 아무래도 신중한 표현이 필요한 대목 같습니다. 04/12/20
4642번, ■연구 숙제로 삼았으면 합니다. 공회 04/12/22
4643번, 표현의 문제점은 재고해 주셨으면 0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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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미 위에 소개한 04.12.16.-22. 문답에서 답변자 입장은 명확하게 했습니다.
①중심은 옳지만 표현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윗글을 적은 분의 중심을 답변자는 공회 내에서 제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윗글을 적은 분의 표현이나 방편에 대하여서는 입장 다른 것이 많습니다.
목회나 일상 대화에서는 표현보다 상대방의 중심에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만
교리나 성경해석은 중심과 함께 그 표현이 불가분의 필수 요소입니다.
②'성경'과 '원본성경'으로 나눈 구분법은 교리사에 흔한 일입니다.
하나님과 그 사역을 나누고 예수님의 공로와 그 적용을 나누며 교회를 보편교회와 가견교회로 나누어 우리의 신앙건설에 요긴하게 한 경우가 있고, 그 반대로 신신학은 성경과 성경이 담고 있는 진리를 구별하여 성경은 오류가 있고 성경이 담고 있는 진리를 정확무오하다고 유혹한 일도 있습니다.
윗글 목사님이 '성경'과 '원본성경'을 구분한 것은 우리 신앙건설에 유익을 위해 그렇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좋은 동기와 그렇게 구별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그렇게 구별하여 얻고자 한 목적에 대하여서는 과연 그럴 필요가 있겠는가 의문입니다.
③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의 오류와 진리연구는 별개라는 설명에 대하여
윗글 목사님은 사본과 번역성경은 문자에 오류가 있지만 그 안에는 정확무오한 진리가 따로 존재하므로 원본이 없는 오늘에도 우리의 구원은 조금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려 하셨습니다. 이 설명은 옳습니다. 그러나 이 설명을 하기 위한 과정에서 답변자로서는 찬성할 수 없는 표현과 그렇게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느냐는 반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은 비록 문자적 오류가 있어도 성경을 기록한 우리 신앙양심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우리는 필사와 번역의 과정에서 흐려진 부분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원본성경'책'에는 정확무오한 우리 구원도리가 있고 이 구원도리를 우리에게 직접 가르치는 성령이 우리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설명해 온 기존 공회 교리노선에서, 윗글 목사님은 '원본성경'은 문자적으로는 정확무오해도 진리적인 면에서는 '성경'보다 정확무오하지 않다고 표현하여 큰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어떤 필요성에 의하여 어떻게 표현했다 해도 원본성경에 정확무오성을 기준으로 문제가 있거나 부족하다는 표현이 나오게 되면, 그 표현이 가지는 문제점은 적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깨닫고 아는 것은 원본성경은 그 문자적 기록이 정확무오하며, 그 정확무오하게 기록된 말씀은 우리 구원에 정확무오한 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④'더 정확무오'라거나 '덜 정확무오'라는 표현 대신에 '더 크다' '더 작다'고 했더라면
하나님은 진리보다 큽니다. 진리는 하나님보다 작습니다.
하나님이 진리보다 더 크다 하여 하나님은 더 정확무오고 진리는 덜 정확무오라 할 수 없습니다. 원본성경보다 성경이 더 크다고 했더라면 공회의 기존 교훈과 잘 맞을 수 있고 별다른 오해가 없었겠다는 아쉬움을 가집니다. 원본성경보다 성경이 더 큰 것은 하나님에게서 진리가 나오고 진리에게서 성경이 나오고 성경에게서 원본성경이 나오고 원본성경에서 사본성경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본성경부터 그 위로는 '정확무오'를 가지고 구별한다면 하나님의 완전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정확무오를 기준으로 구별할 수 있는 것은 '원본성경'과 '사본성경' 사이입니다. 사본성경부터가 더 정확무오하고 덜 정확무오하다는 표현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3.윗글에 대한 평가를 두고 어려움을 겪는 것은
글을 적은 분은 매번 글을 적을 때 자기라는 인간은 없어지고 주님에게 붙들려 주님이 적은 글이라는 면을 너무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비록 그 글에 토론하고 반론을 제기하고 싶은 면이 많이 있지만 사실 그렇게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마치 그 글에 반대하면 주님을 반대하는 것이라는 뜻을 너무 강하게 또 너무 자주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내면 답변자가 성령을 훼방하는 사람처럼 되거나 아니면 윗글 목사님이 성령과 주관을 혼돈했다고 비판하는 모습이 됩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많은 글을 보면서 수시로 함께 연구하며 토론하고 싶어도 윗글 목사님의 글이 그럴 수 있는 여지를 너무 주지 않았다는 면을 생각했고 또 한 가지는 윗글 목사님이 맡고 있는 현장 목회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고려한다면 이런 문제점들은 좀더 조심해서 살펴본 뒤에 문제점을 제기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5년을 기다렸고 최근에 급격하게 수많은 발표들이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꼭 토론에 올려야 할 내용들이 있다고 생각하여 이제 조금씩 윗글 목사님의 가르침을 과제로 올려 살펴보고 있습니다.
4.윗글 관련 내용들에 대하여서는 조금 더 여유를 주셨으면 합니다.
남달리 신령하게 목회하고 계신 분이므로
다른 분들의 발언과 달리 답변자로서는 최대한 신중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분은 논리적으로만 상대할 수 없는 영감의 생활을 하고 있으므로
더듬어 연구하는 이곳의 수준에서 혹시 실수하기 쉬운 내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곳에 오간 글이나 기타 인용 발표한 글 등에 대하여
좀 여유를 갖고 차분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성경관] 이 글에 대한 답을 찾으셨나요? 궁금해서 (4613,4626번 관련 - 관)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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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답을 찾으셨나요?
성경의 정확무오성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물론 원본성경이 사본성경보다 사본성경이 번역성경 보다 구원의 도리를 나타내는 문자적 표현이 정확합니다. 그러나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 보다 본래 진리를 나타내려고 했던 문자적 정확성에 오류가 없다는 말이지 진리적 정확 무오를 중심해서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꼭 원본성경이 아니더라도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으로도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려는 구원의 도리인 진리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원본성경은 기록한 문자적으로 오류가 없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넓은 의미에서는 원본성경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고 좁은 범위에서는 문자적 오류가 없는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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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관~]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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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정확무오성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물론 원본성경이 사본성경보다 사본성경이 번역성경 보다 구원의 도리를 나타내는 문자적 표현이 정확합니다. 그러나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 보다 본래 진리를 나타내려고 했던 문자적 정확성에 오류가 없다는 말이지 진리적 정확 무오를 중심해서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꼭 원본성경이 아니더라도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으로도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려는 구원의 도리인 진리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원본성경은 기록한 문자적으로 오류가 없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넓은 의미에서는 원본성경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고 좁은 범위에서는 문자적 오류가 없는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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