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자유성은 자원함이지 선택의 자유가 아님을 생각하셨으면

문의답변      


영의 자유성은 자원함이지 선택의 자유가 아님을 생각하셨으면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자유성~]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자유성-]/[~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인론-삼분론-마음-]


--------------------------------------------------------------------------------------------


1.이론은 쉬워도 실감은 아주 어려운 내용입니다.


문답 게시판 제일 첫 페이지에서부터 여러 번 오간 내용이 있습니다.

앞선 자료를 우선 참고하시고 이 문제는 세월 속에 과제로 풀어야 할 성질입니다.

앞선 자료들은 다른 분이 안내하거나 아니면 '검색'을 통해 직접 찾으셨으면 합니다.


2.질문 내용을 간단하게 답변드린다면


>마음에도 영에도 자유성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마음에만 자유성이 있고 영에는 자유성이 없는 것입니까?


마음도 자유성을 가지고 있고

영도 자유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영과 악령을 두고 자기 주인을 선택하는 자유가 있고

마음은 몸에게 주인노릇을 하는 자유가 있습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영과 마음이 각각 자유성을 가지고 생각을 할 수 있는 존재라고 한다면

질문자의 고민처럼 '나는 누구인가'를 끝없이 생각해야 합니다.

간단하게 실험하려면 죄를 지어보면 두 나의 상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일날 친구 따라 놀러가고 싶은 생각이 우리 마음의 생각이고

주일날 교회를 가야 한다고 느껴지는 생각이 우리 영의 생각입니다.


두 생각이 한 통로를 통해 나오기 때문에 혼란스러우나

구별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세월을 통해 이 주제를 염두에 두고 계속 노력하시면

점점 밝아질 것입니다.


>느끼기 어려워서 그렇지 나는 '중생된 영'이 참 나이고,

>영이 어려서 그렇지, 내 영이 마음을 휘어잡지 못하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 아닌가요?

>


맞습니다.


>마음에 자유성이 있어, 중생된 영을 선택하든지 악령을 선택할 수 있다면,

>도대체 나는 누구입니까?


앞에서 답변한 내용으로 생각해 보셨으면


>영에도 자유성이 있는 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강제로 기본구원을 얻었고 다시는 타락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으므로

>영은 자유성이 없다고 봐야 하는 가요?

>자유성 없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신해서 영계와 우주를 다스릴 수 있는가요?


영의 자유성은 죄짓는 자유성이 없래 없었습니다.

영은 하나님 뜻대로 사는 자유성만 가진 존재입니다.

대개 '자유'성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적 의미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일정 범위가 주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에게는 죄와 의를 두고 선택하는 자유는 없습니다.

의롭게 살되 어떤 의로 어떻게 사느냐는 자유성만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영계와 우주를 다스리는 존재로서의 영의 자유성은

죄와 의를 선택하는 자유성이 아니고

'자원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자유성을 의미합니다.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나를 중생된 영이라 생각하고 그 영을 느끼기를 원하는데,

>마음도 자유성이 있다니, 나는 누구입니까?


이번 질문은 이 게시판에서 가장 많은 사고와 오랜 세월이 필요한 내용 중

하나였습니다. 짧게 답변한 것은 핵심 방향을 가지고 오랫동안 생각해야 할

내용이며 이론보다 스스로 생각하며 느껴가야 할 사안이기 때문입니다.


이 홈을 찾는 분들이 이번 질문을 가지고

평생 자신을 되돌아보며

평생 우리가 찾아가야 할 저 높은 곳에 이를 실상을 만들어가시기 원합니다.
[자유성] 마음과 영의 자유성은?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자유성~]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자유성-]/[~교리~인론~삼분론~영~]/[-교리-인론-삼분론-마음-]


--------------------------------------------------------------------------------------------

마음에도 영에도 자유성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마음에만 자유성이 있고 영에는 자유성이 없는 것입니까?


나는 누구입니까?

느끼기 어려워서 그렇지 나는 '중생된 영'이 참 나이고,

영이 어려서 그렇지, 내 영이 마음을 휘어잡지 못하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 아닌가요?


마음에 자유성이 있어, 중생된 영을 선택하든지 악령을 선택할 수 있다면, 도대체 나는 누구입니까?


영에도 자유성이 있는 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강제로 기본구원을 얻었고 다시는 타락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으므로 영은 자유성이 없다고 봐야 하는 가요? 자유성 없이 어떻게 하나님을 대신해서 영계와 우주를 다스릴 수 있는가요?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나를 중생된 영이라 생각하고 그 영을 느끼기를 원하는데, 마음도 자유성이 있다니, 나는 누구입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334
    yilee
    2005.05.05목
  • 4333
    무명2
    2005.05.02월
  • 4332
    yilee
    2005.05.02월
  • 4331
    무명2
    2005.05.02월
  • 4330
    yilee
    2005.05.02월
  • 4329
    이세훈
    2005.05.01일
  • 4328
    편집부
    2005.05.01일
  • 4327
    작업자3
    2005.04.30토
  • 4326
    편집부
    2005.04.30토
  • 4325
    유사
    2005.04.28목
  • 4324
    yilee
    2005.04.28목
  • 4323
    작업자3
    2005.04.28목
  • 4322
    yilee
    2005.04.28목
  • 4321
    이단숙청자
    2005.04.28목
  • 4320
    이단숙청자
    2005.04.28목
  • 4319
    작업자3
    2005.04.28목
  • 4318
    이단숙청자
    2005.04.28목
  • 4317
    이단숙청자
    2005.04.28목
  • 4316
    yilee
    2005.04.28목
  • 4315
    조용
    2005.04.27수
  • 4314
    yilee
    2005.04.28목
  • 4313
    조용
    2005.04.28목
  • 4312
    yilee
    2005.04.28목
  • 4311
    유구
    2005.04.26화
  • 4310
    yilee
    2005.04.28목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710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39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