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곰과 건강 (5.10. 답변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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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곰과 건강 (5.10. 답변보충)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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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때문에 당시 내용을 아는 분들과 전화 연락이 늦어질 것 같습니다.

연락되는 대로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따로 공지하지 않겠습니다. 직접 이곳을 한번씩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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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0.11:00, 답변보충)


1.백목사님과 개곰


돌아가시는 80세까지도 개곰은 매일 3차례 계속 드셨습니다.

개는 구포시장이나 김해 쪽으로 기사를 보내서 국산 똥개를 사오게 했고

개곰을 할 때 추가로 넣는 것은 생강 하나 정도였습니다.

생강의 양은 당시 개곰을 맡아 계속하셨던 분 기억으로 요즘 5천원치 정도라

하는데,

그 양은 크게 중요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냥 생강을 적당히 넣고 한다고만 아셨으면.


1년에 3차례 정도 하면 목사님 혼자 1년 계속 드시는 양이 됩니다.

매일 3끼 식사하시고 나면 1시간 쯤 있다가 마치 한약 드시는 분처럼

컵에 덜어서 드셨습니다.

먹기가 어려운 분은 소금을 약간 넣고 먹으면 수월해진다고 합니다.

개곰을 담는 병은 수십년 전에 사용되던 링거유리병이 고무마개로 공기차단이 완벽하게 잘 되었는데, 그곳에 전부 나눠 담아놓고 꾸준하게 드셨습니다.


2.개곰이 좋지 않다는 최근 이야기


백목사님은 1910년생으로 1989년 8월 27일, 80세에 돌아가셨고

당시 남자 나이로는 굉장히 장수하신 편입니다.

1989년에 2번 정도 의사가 목사님을 진찰하거나 혈관 등을 검진할 기회가 있었는데

한번은 40대 청년과 같다고 표현하는 것을 들었고

한번은 혈관 내면이 너무 깨끗하고 탄력이 있어 좋은 상태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건강은

이 홈의 여러 자료에서 엿볼 수 있듯이, 건강보다는 그냥 말씀대로 충실하게 사셨는데

그런 생활이 결과적으로 건강에 다 좋은 것이었습니다.

또한 평소에도 신앙과 상관이 없을 때는 건강에 대하여 신경을 쓰신 편입니다.


분명한 것은

의사들이나 전문가들의 말을 참고는 해도 그대로 듣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개곰 관련입니다.

개는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등 여러 말들이 많지만

백목사님의 음식과 관련 가장 특별한 점은 개곰을 꾸준하게 드셨다는 사실입니다.


개는 사람과 가장 가까이 있고

개는 사람이 원하면 가장 자연스럽게 식사용으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특식이나 특효약이라는 관점 대신에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자연스러운 건강식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경험 많은 분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므로 경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물/기타] 백목사님은 드시던 음식 중에 곰국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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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은 소(小)식을 하셨고, 곰국을 잘 드셨다고 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곰국이라함은 소다리뼈를 고운 국을 말하는데,

특별히 끓이는 비법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혹시 백목사님의 곰국 끓이는 비법을 좀 소개받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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