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역사와 움직이는 방향이 바울로 나타나던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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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와 움직이는 방향이 바울로 나타나던 시기였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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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복음역사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을 대할 때


창세로부터 구약과 신약을 거쳐 오늘까지 교회의 역사를 보실 때

복음운동은 시대마다 많은 분야에서 많은 종들을 붙들고 전면적으로 역사합니다.

환란 때에는 그런 종들이 심히 적은 듯 보이고

평시에는 아주 많은 듯 보일 때도 있습니다.

암흑기에는 수백 년 동안 아무런 종도 없다고 느낄 만큼 얼어붙는 때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고하는 시대는, 그냥 많은 분들이 산재하여 수고한다고만 보기 쉽지만

그들 중 어떤 분은 이어지는 복음운동의 계통의 중심에 서서 일하고

그들 중 나머지 전부는 계통의 의미보다 일정 범위내에서 사명에 충성하는 의인들입니다.


어떤 때는 계통의 중심을 잇는 분이 신앙과 충성까지도 시대를 대표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때는 계통을 이어가는 의미는 있으나 자신의 신앙은 아주 천박할 때도 있습니다.

이어지는 계통을 대할 때는 소속과 노선의 중요성을 항상 특별히 상대해야 옳고

계통과 별도로 현재 신앙은 현재 신앙 상태 그대로 상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담으로부터 예수님에 이르는 구원계통 족보를 살펴보고

또 신약교회의 역사를 통해서 살펴보면 너무 쉽게 너무 중요하게 알 수 있는 일입니다.


2.바울이라는 사람의 의미


바울이 살던 시대는 각자 사명에 충성하는 수많은 의인들이 활동하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이어지는 신앙의 계통을 분석하는 눈이 있는 사람에게는

바울이 그냥 바울이 아니고 바울은 바울의 특별한 신앙과 함께 신약교회를 잇는

계통에 섰던 의미를 가진 분입니다. 따라서 당대 교회의 내외적인 중심이었습니다.


사도행전을 통해 기록된 바울의 의미는

초대교회의 성령의 역사였으며 또한 초대교회가 가야할 방향이었습니다.

따라서 바울과 바나바의 분리는

교회역사에 한도없이 많았던 지도부의 분리나 분쟁 중 하나로만 보지 말고

사도행전의 바울이라는 인물의 의미로부터 바나바가 분리되었다는 면에서 봤으면 합니다.


따라서 바나바와 바울의 분쟁은

항상 교회 역사에서 볼 수 있는 그렇고 그런 그런 분쟁과 분리로 일단 보여지지만

그 내면에 교회역사를 이어가며 길러가시는 하나님 편에서 이 문제를 보셨으면 합니다.


답변자로서는 바나바가 바울을 떠나지 말았어야 했던 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인간 바나바가 바울을 떠난 잘못까지도 하나님께서는 복음운동에

유익되게 사용하시는 전능자입니다.

바울을 떠났지만 그래도 바울이 가지 못하는 곳에 바나바가 복음운동을 했으니

둘이 꼭같은 것이 아니냐는 식으로 보시지 않기를 구합니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사용한 것은 하나님께서 결정하실 일이고

그 과정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우리는 그 면으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3.이후 바울과 마가


책망은 책망이고

처리는 처리이며

돌이켜 회개하면 탕자라도 받아들여 다시 한번 바로 살게 하는데

하물며 복음운동 제일의 수종자인 마가겠습니까?


모든 면에서 남다른 걸음을 걸어간 종들의 오늘 걸음도 살펴보면

질문하신 본문 내용과 같은 현상이 늘 많이 보입니다.
[주해] 바나바와 사울이 마가로 인해 갈라진 것은 어떻게 봐야할지요?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도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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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리의 편이라고 봐야 할까요?

진리 문제는 아니라고 봐야 할까요?


이 후부터 성경에서 바나바의 이름은 사라지고 바울의 이름만 기록됩니다. 바울이 옳았다는 뜻인지요?


또 나중에 사울이 마가랑 화해한 것으로 봐야 할는지요?


행 15: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골 4: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딤후 4: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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