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가 외부 비판에 대하여 입장을 밝힌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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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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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8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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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어라 해도 상관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거짓으로 거스려 훼방하는 것은 항상 있는 것이고
그들과 시비할 시간에 복음의 건설로 나가는 것이 나으며
그들의 비판은 나중에 회개하고 돌이키거나 아니면 하나님께서 처리하실 것이고
끝까지 가는 것은 하늘에 상이 클 것이
막는다고 노력해서 막아진 역사도 없었기 때문에
공회는 정통 교회 내에서는
가장 많은 비판을 받아왔지만
가장 입이 무거웠고 가장 인내했으며 가장 대외 인간 교섭을 피해 왔습니다.
2.그러나 다음 몇 가지 경우는 선별적으로 대처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①나 때문이 아니고 어린 식구 남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
나 혼자 욕 얻어 먹는 것은 아무리 당해도 상관하지 않지만
어린 신앙에게 미치는 영향이 심각한 경우는 반론을 고려하게 됩니다.
물론 어린 신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는 없지만
공회를 비판하는 외부에 대하여 반론할 때는
공회의 어린 신앙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그만큼 실제 있을 때입니다.
②비판의 근거나 비판의 오류가 명백하게 객관적으로 반론을 할 수 있을 경우
'나쁘다' '못됐다' '염려가 있다'는 등으로 주관적 표현을 통해 비판하는 경우는
어떻게 비판해도 아예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혀 하지 않았던 말을 했다고 말한 다음 그 말을 근거로 정죄하는 경우
또는 말을 했는데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며 이단 정죄의 근거로 삼는 경우
예를 들면 총공회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니까 이단이라고 말한 경우처럼
예를 들면 총공회는 성경대로 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고 하는 경우처럼
그 증명이 명백하여 변론이 애매하게 끝나지 않는 확증이 있는 경우는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해명과 시정을 요구하고
공개 사과가 없는 경우 세상 법적책임까지 묻겠다고 엄중히 말했습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사과하고 시정하지 않은 경우는 없었고
단 한 건은 좌우간에 단정하지 않고 일단 연구해 보겠다는 답변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 경우는 그렇게 말한 사람이 이단으로 드러나는 바람에 더 이상 상대할 수 없었고
또 한 건은 단체의 정죄였는데 그후 분리가 되어 현재 당시 행위를 책임질 곳이 없어 그냥 두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모두들 당시 행위에 대하여 자기들은 상관없다고 빠지고 있습니다.
③백목사님 생전의 경우
한종희목사님의 정죄는 공회가 요구해서 한목사님이 사과하고 공증까지 했으며
통합측의 기관지에서 표현된 것은 자체적으로 번복하고 정정 사과했으며
청주지방의 지역연합회의 경우는 공회가 지적을 해서 사과 번복 발표했고
포항지방의 지역연합회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단 전문가라 하는 탁명환 박영관 등의 정죄는 본인들이 공회를 극구 칭송했고
최삼경목사님의 비판은 연구 과제로 두자고 해서 정죄는 유보되었으며
합동측 경북노회의 발표는 현재 당시 행위에 대하여 아무도 책임이 없다며 일치 발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화 상대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대처 지시는
첫째 참고 견디는 것을 가르치되
둘째 자기 교인들을 바로 단속해서 그런 외부 시험에 들지 않게 하는 것이 선 과제이며
셋째 외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바로 믿고 바로 살아 그 비판을 행동으로 초월하라는 것이고
넷째 어린 신앙들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가 있으면 배울 만큼 배웠으나 각 교회와
각 교인이 자기가 필요한 대로 직접 상대해서 이기라는 것이고
다섯째 공회적으로 꼭 지원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면 그렇게 했습니다.
설교록에서
이단이라 할 때 그냥 가만 두면 복이 된다고 하는 기록도 있고
배웠으니 네 힘으로 이겨 보라고 한 적도 있고
공회가 단호하게 대처해서 사과를 받았다고 한 적도 있습니다.
한 설교만 듣고 한 가지 방편만을 공회 노선인 줄 알면 오해입니다.
죽어도 그냥 죽은 적이 있고
죽인다는 말도 나오기 전에 먼저 조처해서 모든 것을 막은 적도 있습니다.
현실마다 주님이 무엇을 어떻게 하시라는지 살펴 순종하는 것이 공회입니다.
따라서 이번 일은
이 홈에서 안내하는 정도의 몇 마디면 다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모든 것보다 가장 좋은 것은
이단이라는 말이 나올 수조차 없도록 우리가 바로 믿고 바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 신앙에 영향을 미칠 때, 꼭 필요하면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자 자기 현실에서 자기 할 일과 자기 책임을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극히 탄식한 것 중에 하나는
공회를 비판할 때는 그렇게 무덤덤하게 초월하던 사람이
자기를 비판하는 사람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혈기를 내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공회와 복음을 알기 때문에 외부 비판을 초월한 것이 아니고
공회와 이 복음에 대한 실감이 자기 것이 아니고 귀중성을 알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윗글을 적으신 분은 공회를 애틋하게 사랑하면서도 현재까지 외부에 피동될 상황이 아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개인이나 책임자의 경우는 적극적으로 반론해서 시정시킬 경우도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사람은 이러하고 다른 사람은 저러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홈은 혹시 반론이 필요한 경우를 위해 필요한 자료와 주장할 내용을 제공하는 것은 할 일로 생각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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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어라 해도 상관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거짓으로 거스려 훼방하는 것은 항상 있는 것이고
그들과 시비할 시간에 복음의 건설로 나가는 것이 나으며
그들의 비판은 나중에 회개하고 돌이키거나 아니면 하나님께서 처리하실 것이고
끝까지 가는 것은 하늘에 상이 클 것이
막는다고 노력해서 막아진 역사도 없었기 때문에
공회는 정통 교회 내에서는
가장 많은 비판을 받아왔지만
가장 입이 무거웠고 가장 인내했으며 가장 대외 인간 교섭을 피해 왔습니다.
2.그러나 다음 몇 가지 경우는 선별적으로 대처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①나 때문이 아니고 어린 식구 남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
나 혼자 욕 얻어 먹는 것은 아무리 당해도 상관하지 않지만
어린 신앙에게 미치는 영향이 심각한 경우는 반론을 고려하게 됩니다.
물론 어린 신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는 없지만
공회를 비판하는 외부에 대하여 반론할 때는
공회의 어린 신앙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그만큼 실제 있을 때입니다.
②비판의 근거나 비판의 오류가 명백하게 객관적으로 반론을 할 수 있을 경우
'나쁘다' '못됐다' '염려가 있다'는 등으로 주관적 표현을 통해 비판하는 경우는
어떻게 비판해도 아예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혀 하지 않았던 말을 했다고 말한 다음 그 말을 근거로 정죄하는 경우
또는 말을 했는데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며 이단 정죄의 근거로 삼는 경우
예를 들면 총공회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니까 이단이라고 말한 경우처럼
예를 들면 총공회는 성경대로 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고 하는 경우처럼
그 증명이 명백하여 변론이 애매하게 끝나지 않는 확증이 있는 경우는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해명과 시정을 요구하고
공개 사과가 없는 경우 세상 법적책임까지 묻겠다고 엄중히 말했습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사과하고 시정하지 않은 경우는 없었고
단 한 건은 좌우간에 단정하지 않고 일단 연구해 보겠다는 답변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 경우는 그렇게 말한 사람이 이단으로 드러나는 바람에 더 이상 상대할 수 없었고
또 한 건은 단체의 정죄였는데 그후 분리가 되어 현재 당시 행위를 책임질 곳이 없어 그냥 두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모두들 당시 행위에 대하여 자기들은 상관없다고 빠지고 있습니다.
③백목사님 생전의 경우
한종희목사님의 정죄는 공회가 요구해서 한목사님이 사과하고 공증까지 했으며
통합측의 기관지에서 표현된 것은 자체적으로 번복하고 정정 사과했으며
청주지방의 지역연합회의 경우는 공회가 지적을 해서 사과 번복 발표했고
포항지방의 지역연합회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단 전문가라 하는 탁명환 박영관 등의 정죄는 본인들이 공회를 극구 칭송했고
최삼경목사님의 비판은 연구 과제로 두자고 해서 정죄는 유보되었으며
합동측 경북노회의 발표는 현재 당시 행위에 대하여 아무도 책임이 없다며 일치 발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화 상대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대처 지시는
첫째 참고 견디는 것을 가르치되
둘째 자기 교인들을 바로 단속해서 그런 외부 시험에 들지 않게 하는 것이 선 과제이며
셋째 외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바로 믿고 바로 살아 그 비판을 행동으로 초월하라는 것이고
넷째 어린 신앙들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가 있으면 배울 만큼 배웠으나 각 교회와
각 교인이 자기가 필요한 대로 직접 상대해서 이기라는 것이고
다섯째 공회적으로 꼭 지원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면 그렇게 했습니다.
설교록에서
이단이라 할 때 그냥 가만 두면 복이 된다고 하는 기록도 있고
배웠으니 네 힘으로 이겨 보라고 한 적도 있고
공회가 단호하게 대처해서 사과를 받았다고 한 적도 있습니다.
한 설교만 듣고 한 가지 방편만을 공회 노선인 줄 알면 오해입니다.
죽어도 그냥 죽은 적이 있고
죽인다는 말도 나오기 전에 먼저 조처해서 모든 것을 막은 적도 있습니다.
현실마다 주님이 무엇을 어떻게 하시라는지 살펴 순종하는 것이 공회입니다.
따라서 이번 일은
이 홈에서 안내하는 정도의 몇 마디면 다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모든 것보다 가장 좋은 것은
이단이라는 말이 나올 수조차 없도록 우리가 바로 믿고 바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 신앙에 영향을 미칠 때, 꼭 필요하면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자 자기 현실에서 자기 할 일과 자기 책임을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극히 탄식한 것 중에 하나는
공회를 비판할 때는 그렇게 무덤덤하게 초월하던 사람이
자기를 비판하는 사람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혈기를 내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공회와 복음을 알기 때문에 외부 비판을 초월한 것이 아니고
공회와 이 복음에 대한 실감이 자기 것이 아니고 귀중성을 알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윗글을 적으신 분은 공회를 애틋하게 사랑하면서도 현재까지 외부에 피동될 상황이 아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개인이나 책임자의 경우는 적극적으로 반론해서 시정시킬 경우도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사람은 이러하고 다른 사람은 저러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홈은 혹시 반론이 필요한 경우를 위해 필요한 자료와 주장할 내용을 제공하는 것은 할 일로 생각합니다.
(안내) 추가 문답 (기능구원 관련 - 5112/5133번)
천국의 성도가 지옥에 버려진 자기 기능에 대하여 고통을 느낀다면,
천국에서 누리는 평안과 고통이 동시에 한 인격에 느껴진다는 말이 된다는 취지의
보충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현재 페이지에서 2페이 앞에 있는 다음 문답 중 '5112번/ 5133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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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3번, 행위에 대한 영원한 보응에 대하여 rla 05/04/24
5095번, 1.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 / 2.천국간 .... 05/04/25
5112번, 성도의 행위에 대한 두 갈래의 보응 rla 05/04/28
5133번, 예수님의 복잡했던 언행심사를 가지고 ... 0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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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성도가 지옥에 버려진 자기 기능에 대하여 고통을 느낀다면,
천국에서 누리는 평안과 고통이 동시에 한 인격에 느껴진다는 말이 된다는 취지의
보충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현재 페이지에서 2페이 앞에 있는 다음 문답 중 '5112번/ 5133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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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3번, 행위에 대한 영원한 보응에 대하여 rla 05/04/24
5095번, 1.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 / 2.천국간 .... 05/04/25
5112번, 성도의 행위에 대한 두 갈래의 보응 rla 05/04/28
5133번, 예수님의 복잡했던 언행심사를 가지고 ... 0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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