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성구는 고린도후서 4장 12절 말씀입니다.

문의답변      


질문하신 성구는 고린도후서 4장 12절 말씀입니다.

분류
편집부 0
제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내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


1. 질문하신 내용에 직접 해당되는 성구는 고린도후서 4장 12절 말씀입니다.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고후 4:12)


2. 해당 성구를 조금 위에서부터 살펴보시고, 설교내용도 조금 위에서부터 살펴보면 설교내용과 해당성구와의 연결이 이해되리라 생각됩니다.


(고후4:10-12)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함이라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하느니라


(해당설교를 위에서부터 발췌한 내용)

................

세상은 우리에게 이리가 되게 하시고, 우리는 세상에게 대해서 뭐이 되게 하셨는가? 우리는 세상에게 대해서 그들의 구원이 되고, 그들을 건지는 사람이 되고,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그들을 보호하는 사람이 되기를 마치 주님은 우리에게 대해서 이와 같이 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았으나 주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 역사하셨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도록 돼 가지고 있고 세상은 우리를 미워하도록 돼 가지고 있고, 우리는 세상을 구원하려고, 가까이 접촉을 해서 구원하려고 애를 쓰는 우리가 되도록 하시고 또 세상은 또 우리를 자꾸 멀리 떠나려고 애를 쓰도록 그렇게 주님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이 뜻을 깨닫지 못하면 우리는 실패합니다.


........................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으로 더불어, 자기 신앙의 후배로 더불어, 자기보다 신앙이 낮은 사람, 어린 사람, 신앙의 후배로 더불어 정이 붙는 것은 죄악입니다. 정이 붙는 것은 그것은 뭐인가 잘못 돼 있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거기 주님에게만 정이 붙고,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믿을 수 있고, 주님에게만 맡길 수 있고 그렇지, 자기보다 신앙 낮은 사랑에게 주님으로 더불어 관계 가질 그 관계가 가져진다고 하면 뭐인가 잘못될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바울이 '너희는 나에게 사망을 주고 나는 너에게 생명을 준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양이 목자를 보고 눈이라도 빼줄 만치, 사도 바울을 보고 눈이라도 빼줄 만치, 또 천사와 같이, 주님과 같이 대접하니까 얼마나 목자를 사랑하는 것입니까? 목자를 사랑하지만 목자가 그들을 대할 때에는 그들이 목자를 사랑한다는 것이 목자를 죽이는 일이요, 목자를 삼키는 일이요, 목자를 망치는 일이요, 목자를 사망하게 하는 그것밖에는 안 된다는 것을 그것을 깨닫고, 그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허허 하고 좋아하고 이래 하는 것이지 거기서 오는 것은 전부가 다 사망밖에는 오는 것이 없다 하는 요것을 똑똑히 자기가 구별해서 느끼지 않으면 그것은 벌써 목자가 주님을 향하지 않고 거꾸로 돌아섰기 때문에 그다음에 결과는 좋지 못한 결과가 맺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성구인용] 성구를 찾아 주세요.
제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내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


--------------------------------------------------------------------------------------------


그러기에, 바울이 '너희는 나에게 사망을 주고 나는 너에게 생명을 준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양이 목자를 보고 눈이라도 빼줄만침, 사도 바울을 보고 눈이라도 빼줄만침, 또 천사와 같이, 주님과 같이 대접하니까 얼마나 목자를 사랑하는 것입니까? 목자를 사랑하지만 목자가 그들을 대할 때에는 그들이 목자를 사랑한다는 것이 목자를 죽이는 일이요, 목자를 삼키는 일이요, 목자를 망치는 일이요, 목자를 사망하게 하는 그것밖에는 안 된다는 것을 그것을 깨닫고. 그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허허하고 좋아하고 이래 하는 것이지 거기서 오는 것은 전부가 다 사랑밖에는 오는 것이 없다 하는 것을, 요것을 똑똑히 자기가 구별해서 느끼지 안하면 실은 그것이 벌써 목자가 주님을 향하지 안하고 꺼꾸로 돌아섰기 때문에 그다음에 결과는 좋지 못한 결과가 맺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84051410)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384
    작업
    2005.05.13금
  • 4383
    편집부
    2005.05.13금
  • 4382
    지나는이..
    2005.05.12목
  • 4381
    help1
    2005.05.17화
  • 4380
    공회 교인
    2005.05.17화
  • 4379
    공회 교인
    2005.05.17화
  • 4378
    yilee
    2005.05.12목
  • 4377
    yilee
    2005.05.12목
  • 4376
    성도
    2005.05.12목
  • 4375
    장로교 신학
    2005.05.14토
  • 4374
    작업
    2005.05.10화
  • 4373
    윤부족
    2005.05.12목
  • 4372
    yilee
    2005.05.12목
  • 4371
    yilee
    2005.05.11수
  • 4370
    학생
    2005.05.10화
  • 4369
    yilee
    2005.05.11수
  • 4368
    작업3
    2005.05.10화
  • 4367
    편집부
    2005.05.10화
  • 4366
    작업3
    2005.05.09월
  • 4365
    김 정수
    2005.05.17화
  • 4364
    장로교 신학
    2005.05.09월
  • 4363
    장로교 신학
    2005.05.09월
  • 4362
    yilee
    2005.05.08일
  • 4361
    전라도
    2005.05.08일
  • 4360
    전라도
    2005.05.08일
State
  • 현재 접속자 198(1) 명
  • 오늘 방문자 6,458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4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