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보충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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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보충질문 |
| 내용 |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인론-이분설-] -------------------------------------------------------------------------------------------- 영혼과 영은 같은 말입니까? 영혼에 대한 국어사전의 용어는 죽은후에도 없어지지 아니하는것으로 생각되는 정신적 실체 영에 대한 국어사전 용어는 영혼의 준말 혼에 대한 국어사전의 용어는 정신, 넋, 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은.... 영혼이나 마음이라고 되어 있군요 즉 우리말의 용어로 영혼은 마음이라는 뜻입니까? 그런데 문제는 우리말에는 영의 뜻은 영혼의 준말로 되어 있고 또 영혼은 정신이나 마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이 말씀한 그 "영"은 우리말에는 없는 그런 백영희 신학에만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말 사전에 없는 그런 어떤 다른 용어인 것 같다는 말입니다) 즉 영의 한자표현은 영(靈)인데 위 영이 영혼을 나타내고 그 영혼은 즉 마음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은 국어사전에서는 불교용어로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현봉목사님이나 그 영향을 받은 이병규목사님의 주요신학사상은( 이곳 홈페이지에서 인용하였음) 인간의 구조는 영혼과 육으로 구분되고, 육에는 몸과 마음이 있다. 중생한 영혼은 범죄하지 않고, 육체의 소욕과 정욕이 범죄하는데, 이것은 옛사람의 부패성이 육체에 있는 마음에 있기 때문이다. 즉 육체의 본능과 습관이 범죄하는 것이다. 로 되어 있는데 위에서 언급된 영혼은.... 또 백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영과는 또 다른 개념이겠지요? 정말 헷갈리는 것은.... 말이죠..... 영이 마음이다. 영혼이 마음이다. 영과 영혼은 같은 말이다. 영혼은 영과 혼의 합성어로 영과 마음을 뜻하는 말이다. 혼은 영혼의 줄임말이다. 혼은 마음이나 정신을 뜻한다. 전부 맞는 말인가요? 어느것이 진정으로 맞는 표현인가요? 또 틀린 말은 어떤 것인가요? 지금까지 총공회에서 일반교계에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중의 하나는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아니한다"고 할때 그 영은 우리말 사전(우리 국어사전에서 정의를 내린 용어)에 없는 백목사님이 새롭게 발견하여 정의를 내린 또하나의 다른 개념의 영이라고 봐야 할런지요? (그런데 그 영의 한자는 지금까지 우리조상들이 삼국시대때 부터 불교에서 사용하여 온 그 영혼할 때의 영을 한자로 쓰고 있는 그 영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아닌것 같은데.....) |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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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