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평가하셨다고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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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평가하셨다고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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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너무 보수만 취한다는 지적


지킬 것은 지키고

고칠 것은 하루에 490번이라도 고치자는 것이 이곳입니다.


주일학교제도라든지

목회자에 대한 매 2년 투표라든지

결혼식 간소화나 교회의 행사성 행사 폐지 등은 파격적으로 고친 것은 개혁성향이고


예배 때 남녀 분리 좌석과

찬송가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

교회 행사를 호텔이나 일반 세상 편의시설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보수적인 면입니다.


모든 교회들이 세상을 따라 너무 많이 변했고

이곳은 변치 않고 지킬 것과 변해도 될 것을 가려 나오다 보니까

이곳의 전반적 모습은 보수적이라고 느껴질 것입니다.

통합측에서는 극보수라고 표현한 적이 있습니다.


윗글 지적하신 분께 답변자가 건의하고 싶은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사안이 너무 보수적이어서 개선이 필요하겠다고 느끼셨다면

이곳 '문답' 게시판이나 바로 밑에 있는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에 말씀하셨으면 합니다.

개선해야 할 것을 보수하고 있다면, 이는 바리새인이 되고

지켜야 할 것을 고치고 바꿨다면, 이는 사두개인들이 됩니다.


이곳은 전체적 이미지로서는 '보수'를 선호합니다.

현 교계상황은 전반적 느낌이 보수로 보이는 것이 건전할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원하는 바는

과연 이곳이 지킬 것을 보수하고 있는지 아니면 바꿀 것을 개선해 왔는지

이 노선의 방향이 결과적으로 바로 되었는지 아니면 오판을 했는지

외부 교인들께 솔직하게 지적을 받고 싶습니다.


어느 교단이든지 외부에서 자기들을 비판하면 대응논리만 펼치는 것이 대부분이고

이곳 노선에 속한 분들도 비슷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홈은 '연구'목적의 홈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피고 연구하기를 원합니다.


2.'이중구원론'에 대한 비판


이중구원론이라는 표현은 일반 신학에서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마 최근 문제가 되어 그런 표현이 만드어졌는가 짐작합니다.

일단 지적하신 분께서 말씀하시는 이중구원론은 구체적으로 어떤 이론인지 궁금합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구원론은

수많은 교단으로부터 이미 오랜 기간 대단히 정밀하게 비판과 검토를 받았으며

이제 한국교계로부터 거의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비판하는 극소수의 인물들은 이곳의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고

아주 잘못 전달하는 분들의 말만 근거하여 크게 실수하신 유형이 하나 있고

또 한 가지 경우는 이 노선과 꼭같이 생각하면서도 표현이 서로 다르게 나오고 있을 뿐입니다.


혹시 이곳이 알지 못하는 문제점이나 모순을 발견하신 부분이 계신다면

서슴없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원론의 잘못은 한 교인의 평생 신앙생활을 헛되게 만드는 중요한 교리입니다.

이곳은 이 노선의 구원론을 좋아하는 분들이 거의 다 들러는 곳입니다.

구체적으로 지적하여 왜 틀렸는지 알려주시고

혹시 질문자께서 오해하신 부분이 없는지 서로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이 홈에 단순히 질문하시는 것이면 이 게시판을 사용하시고

혹시 반론이나 의견 발표라고 한다면 바로 밑에 있는 '발언/주제연구'게시판을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앞에서 드린 말씀처럼 이 노선은

옳으면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고치고 싶고

옳다면 죽어도 한 길로 가기를 원하는 곳입니다.


참고로

이 노선의 가장 보배가 있다면 그래서 일반 교회를 향해 도움이 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곳에서 소개하는 구원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면으로 연구했고

그만큼 일반 교회가 이 교리를 배워야 할 많은 면들을 보았다는 뜻입니다.


3.총공회 노선을 나누고 소개하는 문제


서울총공회 부산총공회라고 이름을 붙인 것은 그 지역에 있는 총공회 교회들이라는 뜻이 아니고, 전체 총공회 중에서도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교회들이 주로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했으므로 '부산공회'라고 이곳에서 이름을 붙였고, 총공회 교회들 중에서 제일 많이 바뀐 곳들은 서울을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편의상 '서울공회'라고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원래 총공회는 단일 총공회였는데 보수와 수정노선으로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양측은 서로 자신들이 진정한 총공회라고 말하며 상대방은 총공회가 아니라고 비판하는 데까지 나갔습니다. 이곳 답변자는 보수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정노선을 걷는 과거 총공회 교회들은 이제 총공회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정노선을 걷는 분들은 이곳과 보수측을 총공회가 아니라고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외부에서 볼 때는 보수든 수정이든 전체적으로 총공회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홈처럼 공회 내부를 알지 못하는 일반인들의 출입이 많은 곳에서는 적어도 이름과 관계 된 것은 양측의 주관적 비판을 배제하고 남들에게 혼동을 주지 않도록 '총공회'라는 단일 이름으로 총공회 내부의 여러 노선들을 함께 기록하고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큰 범위의 총공회라는 이름 밑에 각기 다른 흐름들이 있는 곳들은 '공회'라고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원래 초기에는 '보수공회' '수정공회'라는 식으로 그 공회의 내부 성격을 가지고 이름을 붙이고 구별을 했는데, 처음 분리가 될 때에는 서로가 '보수'라는 이름이 더 좋다 하고 서로가 '수정'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극단적으로 싸움을 하려 했으므로 그런 이름은 내부적으로만 사용하고 이곳처럼 대외적으로 표시할 때는 양측의 중심 지역을 가지고 편의상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제 세월도 많이 지났고 누가 보수인지 수정인지 중도인지 너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수정측도 스스로 수정측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곧 그동안 사용한 지역이름을 그 내면 성격을 표시하는 '보수'와 '수정' 등으로 변경할까 생각중입니다.


4.다른 교회를 제외시키고 총공회 같은 교회만 추천하는 문제


순복음교회도 장로교회도 다같은 하나님의 자녀요 한 교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홈은 그 어느 교파보다 이단을 조심스럽게 상대하고 있습니다.

이단을 용납해서도 안 되지만

한국교회들처럼 자기 성질난다 해서 경쟁 교단을 이단 명단에 슬쩍 넣는 것도 죄라고 생각합니다.

순복음교회를 한 때 한국 주요 교단들이 이단으로 정죄한 적이 있었으나

이곳은 한번도 이단이라고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순복음교회 식으로 믿는 것보다는 현재 이곳 노선으로 믿는 것이

확실하게 옳고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다니다 보니까 총공회에 소속했고 한번 소속 했으니 무조건 다니라는 식은 싫어합니다. 더 옳고 좋고 바르게 인도하는 곳이 있으면 이곳은 그 길을 가는 것이 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순복음교회가 옳으면 우리는 총공회를 고집하지 않고 오늘이라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 홈의 답변자가 서슴없이 모든 것을 던지고 바로 그리로 갈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답변자가 이곳에 이 노선을 소개하고 있는 것은

이 노선이 그곳보다 확실히 더 옳고 좋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물어도 이곳이 확실하게 깨닫고 옳다고 생각하는 그대로

소개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일반 교단들을 이 홈에서 소개하지 않는 것은

그들을 부인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을 형제가 아니라고 해서도 아닙니다.

일반 교회는 우리와 꼭같은 교회지만

다만 이곳을 접촉하는 분들에게 답변자로서는 교회를 소개한다면

그래도 총공회 내에서 보수적으로 나가는 교회들을 최우선적으로 소개합니다.

만일 주변에 그런 교회가 없다면 총공회의 과거나 내용을 조금이라도 아는 곳이

그래도 일반 교회보다는 낫지 않느냐고 생각하여 그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총공회 교회만이 대한민국 1등에서 200등까지 상위 등수를 전부 다 차지한다고 보는가? 그것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교회 중에서도 총공회 어지간한 교회보다 더 나은 교회들이 있을 것이라고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답변자는 시간이 없고 또 그렇게 파악하고 다닐 정도가 아니어서 타 교단 소속 교회들에 대하여는 아는 바가 거의 없습니다. 현재까지 아는 교회들은 거의 다 공회 교회만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는 범위 내에서는 아직까지는 공회 노선을 지키는 교회들이 제일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끔 일반 교계를 상대하면서 진정 존경과 감사와 사랑을 표시해야 할 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 개인의 경건과 신앙은 공회 내의 어떤 분들과 비교해서 못할 것이 없다 해도 그 분이 속한 노선 자체가 잘못 나가고 있다면 결국 그곳에 속한 분들도 그 내부에서 개혁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 그렇게 따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은 좋다 해도 나중까지를 고려해서 쉽게 추천해 본 일이 없습니다.
건의합니다
백영희 목사님께서 이단정죄 받았다는데


그건 장로회 측이 잘못된 것 같네여


솔직히 백영희 목사님 고신측에서 쫓겨나서


헤매이다 총공회 만들었는데 너무 보수만 취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책을읽어보니 이중구원론을 제시하고 있더군요


이중구원론 외에 다른 거는 정말 유식하고 넓고 풍부하게 알고 있지만


이중구원론에 대해서는 재독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분명히 옳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죠


이점은 반드시 고쳐야 할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크게 잘못된 가르침이거든요...


또 한가지, 보수적인게 더 좋을 수도 있지만


서울이면 서울총공회 부산이면부산총공회


이렇게 분파해서 나누네요 그러니깐 즉


다른 교회는 수용하지 않고 서부교회 총공회를 가라고하고


다른 교회는 절대 용납 못하는 거 그것도 좀 시정해주셨음 합니다


주 안에 우린 하나고 ccm 못 듣게 한것도 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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