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표현은 느낌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사안입니다.

문의답변      


이단 표현은 느낌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사안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네비게이토-]/[-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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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왜 CCC는 정통이고, 왜 네비게이토는 이단인가?


답변자에게는 대학생선교회 계통의 단체들은 거의 대동소이 합니다.

왜 하나는 정통이고 왜 하나는 이단인가? 이유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교단의 외곽단체 성격인 SFC는 비교적 좀 덜하다고 생각하지만

CCC나 네비게이토는 답변자 느낌에 무엇이 다른지, 왜 다른지를 모르겠습니다.


CCM 을 허용하고 금지하는 것이 기준이라면

국내 대부분의 보수교단들은 초기에 CCM을 다 금하다가 그 후에 허용했으니

그것을 금지하던 초기는 이단이고 그후는 다시 정통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곳은 다음 그림들이 CCM 식이라고 소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CCM이라고 하면 쳐다도 보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답변자가 잘못 알았으면 고쳤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이 홈은 대학생선교단체들 전체를 통째로 좋게 보지 않기 때문에

어느 곳이 왜 나쁜지, 그들의 연유와 자세한 내막을 알아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주변에 흔하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의 대체적인 주장과 활동을 보며

이단이냐 아니냐는 정도로만 판별하고

이단이 될 만한 뚜렷한 확증이 나오면 그렇게 비판하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판단을 유보하고 있습니다.


2.다음 참고 자료는 이 노선에 관련된 곳의 홈에서 인용했습니다.


동영상은 몇 초가 지나가야 활동그림이 나타날 것입니다.




3.윗 그림 정도의 춤과 노래가 예배당 안에 들어오게 되었다면


현재 윗 그림 정도를 교단적으로 금지하는 곳은 아마 이곳 뿐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윗 그림 정도를 허용하고 있는 교단들이라도

초기에는 반발하지 않은 곳이 없었을 것입니다.

어느 교단이든 원로 목사님 원로 장로님들은 다 반발을 했을 것이고

차츰 세월 속에 허용하는 방향으로 내려왔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교단적으로 본다면 모든 교단들이 다 세월에 밀려서 밀릴 때

공회는 끝까지 밀리지 않는 곳으로 정평이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그냥 '아주 보수적'이라는 정도로 표현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이렇게 끝까지 밀리지 않는 곳을 이단이니 아주 나쁜 곳이니 하는 분이 있다면

자신들의 소속 교단과 교회에서 윗 그림 정도를 반대했던 초기 그분들도

그렇게 나쁘거나 아니면 이단이라고 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 교단과 자기 교회에서 초기 반대한 사람들은 이단이 아니고

네비게이토는 지금까지 반대한다고 이단이라 한다면

이단의 기준은 옳고 그른 것이 아니고, 오래 주장했느냐 조금 주장했느냐는

기간 문제로 바뀝니다.


4.이 홈에서 수도없이 부탁하는 사안이지만, 이단정죄는 신중해야 합니다.


이단이라는 정죄는 지옥갈 곳이라고 단정을 하는 표현입니다.

상대방이 이단이면 이단을 정죄한 사람은 적기독을 배척한 공로자가 되고

만일 이단이 아닌 곳을 정죄했다면 정죄한 본인은 죽음으로 책임을 져야할 정도로

이단표현은 신앙세계에서 생사를 걸고 살펴봐야 할 엄청나게 중대한 사안입니다.


차라리 CCM에 대한 입장이 전혀 다른 곳이 있다면

그냥 신앙체질이 서로 달라서 그런갑다 하는 정도로 넘겨주셨으면 합니다.

이곳은 CCM을 딱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CCM을 이단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CCM을 좋아한다 해서 CCM을 싫어하는 곳을 이단이라 한다면

신앙의 개별성과 자유성 그리고 각 지체의 독자성을 너무 무시했다고 개탄합니다.


CCM을 도입하던 초기에 여러 종류의 교인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나이 많은 원로목사님 원로장로님 원로 교인들은 반대했을 것이고

장년층 중간층은 어중간하게 처신했을 것이고

젊은층들은 적극적으로 도입하자고 했을 것입니다.

교회 내에 새로운 것을 도입할 때마다 그런 갈등은 항상 있어 왔습니다.


지금 통합측 교단에서 여자를 목사 장로로 안수하도록 법을 개정하는데

수십년이 걸렸습니다.

그 말은 CCM을 좋아하는 통합측 교단이 수십년동안 여자 안수를 반대하다

몇 년 전에야 찬성을 했는데 만일 다른 굗간의 여자 안수 문제를 두고 이단이라 한다면

과거 자기들이 반대했던 수십년 세월은 무엇이라고 할런지요?


5.성경 종류 선택 문제


성경 번역을 두고 현재 한국교회가 벌이고 있는 세싸움과 오기싸움 그리고 신학자들의 밥그릇 싸움에다가 교단들의 주도권 싸움 거기다가 성서공회의 다른 장난까지 고려한다면 이 성경번역 문제를 두고 한국교회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고 있는지, 그 내면 소식을 잘 알지 못해 윗글 질문자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정도로 이해하겠습니다.


나라가 미개하면 정치인들의 발언과 약속을 너무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치인 한 사람이 정권을 잡으면 지상낙원이 온다고 믿게 됩니다.

그리고 그를 위해서 아낌없이 한 생명을 던지고 평생 번 돈을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수십년 세월이 지나고 그 정치인이 최고의 자리에 오른 뒤 그가 드러내는

수도없는 비리들과 모순을 보면서 모든 정치인들은 꼭같다고 개탄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선진국이 됩니다. 선진국에서는 투표참석률이 엄청 낮습니다.

어느 정치인 하나 때문에 온 국민이 울고 웃고 미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성경번역'이라는 이름을 걸고 한국교계가 지금까지 보여온 내막을 이곳은

파악할 정도로 파악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비록 여러 모로 아쉬움이 많지만 현 개역성경을 고수하는 것이

성경번역이라는 사안을 가지고 광분할 수없는 교계 탈선을 방어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단언하지만

개역성경이 수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역성경 외에 다른 성경을 번역하는 세력을 상대로 이곳은 이단이라 하지 않습니다.

다만 탈선의 소지가 너무 많고 그들의 지난날 역사가 여실히 이것을 증명하고 있고

지금도 기독교 신문의 '성경번역' 단어를 검색하여 유심히 그 움직임을 추적하여 본다면

아마 목사인 답변자보다 세상을 더 잘 알고 세상 깊이 살아본 질문자나 일반인들께서 우리 교계의 현황으로 볼 때 성경번역이라는 단어는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정도의 발언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실 것 같습니다.


70년전 그리고 90년전

초기 이나라에 구역과 개역으로 번역하던 2차례 번역기간에는

전 교계가 성경번역의 순수한 목표와 노력과 방법에 대하여서는 이견이 없었습니다.

일단 번역은 번역대로 해놓고 번역된 내용을 가지고 교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 것은 별개 문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현재는 죽도 밥도 아닙니다. 그냥 세상 난장판입니다.

학자들은 자기 손으로 번역했다는 의미 때문에 정신없이 일단 번역해놓고 보고

그 번역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비판을 하고

그런 와중에 돈 문제가 걸려 경제적 이권과 교단정치적 이해관계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개역성경 번역 당시는 번역의 문장실력이라는 변수 하나만 있었으니 1차함수 차원에서 풀면 되는 문제였고, 오늘도 개역성경의 잘못은 1차 함수로만 풀면 단번에 해결이 되므로 그 성경을 사용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으나


해방 후 무차별로 진행된 성경번역은 위에서 말씀드린 수없는 변수들이 개입되어 마치 5차방정식 6차방정식으로 악화되면서 이제는 그 개념 파악도 어렵다고할 만큼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굳이 현재 사용하는 성경을 무조건 바꾸어야 하고 꼭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지, 성경 번역을 재론하는 측에 대하여서는 그냥 탄식만 하지 함께 앉아 대화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 개역성경을 집착하는 이곳에 대하여 외부 교계는 할 말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현 개역성경은 소위 현 교계가 그토록 좋아하는 범교단적 잡음없는 유일한 완전합의체 번역이었습니다. 현 번역은 어떤 번역이든지 번역의 첫 순간부터 치열한 이권개입과 정치간여로 성경번역이 성경을 좀더 좋게 번역한다는 근본 취지조차 찾아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번역과 관련해서 드리는 설명은 교계 언론에 공개된 내용만 가지고도 충분히 알 수 있으므로 시간이 있으면 고요히 교계 자료들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통일찬송가가 바로 선행지표입니다.


이곳은 최소한 잘못을 알면서 자기 것이니까 고집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이곳은 최소한 알고 있는 이상 그냥 대충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CCM 반대나 개역성경 집착에 문제점이 있다면

이곳이 이해가 될 수 있는 자료와 근거와 구체적인 사안을 가지고 이곳이 오판하고 있음을 설득해 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어느 이단들도 개역성경을 고집하고 있다는 것으로 개역성경 고집을 비판하는 것은 위험한 설명법입니다. 그 이단들이 '하나님'을 그렇게 고집한다 해서 하나님만을 고집하는 기독교계를 비판한다면 말 자체가 성립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여호와증인들이 성경의 정확무오를 주장한다 해서 성경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기장측이 성경의 정확무오를 주장하는 정통교단들을 비판한다면, 이는 논리의 비약이 어디를 향하는지 아시겠는지요? 그렇게 비판하는 자신이 이단이라는 우스운 모순으로 빠져버립니다.


대화가 토론으로 바뀌며 서로 열심히 발언을 하고 있으나

이 홈의 유일한 소망은 가장 옳은 것을 찾고 싶을 뿐입니다.

이해하셨으면
[선교단체/CCM] 네비게이토 분별해 주세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네비게이토-]/[-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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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발언.주제연구/1622번 05.5.27. 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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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회를 부정한다.


오직 자기단체를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식으로요. (은근히 암시를 줍니다) 실제로 그들만의 예배가 따로 있습니다. (주일에도 모임을 갖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기도원이라는 곳을 가는데 거기서 확실한 교육을 하죠. 네비게이토에서의 사역을 강조한다.


리더 라는 위치에 있는 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지체들이 교회와 선교회에서의 사역을 놓고 고민할때 정말 일꾼으로 양육받으려면 교회는 불가능하다. 네비게이토에 집중해야 하는게 옳지 않겠느냐. 교회에서 이렇게 일꾼으로 양육 받는다는게 불가능하지 않느냐. 정말 하나님의 일꾼으로 제자삼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이곳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말이 선교회일뿐 이곳도 하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니냐하며 설득한다.


(실제 많은 선교단체들의 경향과 흡사하다) 선교단체보다 지역교회를 우선하는 것이 오히려 비성경적이라 함.


2.ccm찬양 부정한다 ccm을 부정합니다.(기성 기독교와 딴판) 지역회관에 따라 부르는 곳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부르는 것을 싫어하거나 신앙에 도움이 안되는 듯한표정이다.


3.리더를 신격화 내지 우상화정도로 생각한다.


저는 처음에 이단체에 들어갔을 때 제일 의심스러웠던 것이 리더라는 사람의 존재였습니다. 이들은 마치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정식 성직임명을 받지도 않음) 어린 양떼를 인도 한다는 명분아래,초심자들의 사생활을 마구 침해합니다. 아마 부모들도 그렇게 까지는 않할 겁니다.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들의 말에 이의를 제기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대들면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듣게 됩니다. 그들은 성서를 많이 읽고 연구를 많이 하지만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진리를 가르치는 것처럼 말을 항상 합니다. (신격화 될 가능성이 있다. 대다수의 이단세력들의 경우도 위와 같다)


4.개인의 사생활을 통제하고,간섭하고,은둔생활을 시킨다 예배도 따로 드리고 교회에 헌금도 하지 않고 자신들끼리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선교 단체에만 한다.... 그리고 집단 거주..즉 단체로 한 아파트나 빌라에 모여서 집단 거주를 합니다..


같이 숙식을 해결한다고 하더군요... (선교단체들의 경우 다락방,순모임,생활훈련 등의 명목으로 위와 같은 집단거주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신앙생활을 위한 공동체 훈련이야 나쁠건 없지만 교회에 헌금을 하지 않고 그곳을 교회화 하며 가족에게 돌아가지 않고 집단거주를 하는 것은 가정파탄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5.네이게이토를 이단/요주의 단체로 지목하고 있는 단체 대전 대흥 침례교회,여러 성결교단,예장기독교사이비대책협의회,말씀보존학회 ------------------------------------------------------------------------------------------------- 어느 한 형제의 상담글 1 4 2000.08.05 이름 : 조인해 joybinna@hanmail.net


제 목 / 갈등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상담드립니다.


전 지금 한 교회에 출석하면서 동시에 네비게이토 자매와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때 죠이 선교회에서 교제를 했고 줄곧 교회를 다녔지요. 졸업후 직장에 들어가서 신앙생활이 많이 흔들렸고 이사를 하는 동시에 교회를 옮기는 과정에서 새로운 교회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일요일에 예배만 왔다갔다하면서 하나님과 교제를 잘 못하게 되고 직장에서 영적이지 못한 사람들과 계속 부딪치다 보니 믿음이 많이 흔들렸어요.


그때 회사에서 한 자매를 만나 일대일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과 또 어려울 때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주셨구나 하난 마음에 감사함으로 양육을 받게되었고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제권 안에서 평안과 은혜를 많이 누렸고 지금은 일대일 교제 뿐 아니라 네비게이토 회관에서 토요일 정기 성경공부를 비롯해서 여러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고 또 말씀대로 순종하는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느정도 교제를 한 후에는 일요모임에도 반듯이 참여를 해야합니다. 지금 현재는 아침에 교회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그곳에 가고 있지만 이런 생활이 계속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요. 저의 리더도 은연중 네비게이토에 집중해야 하는게 옳지 않겠느냐. 교회에서 이렇게 일꾼으로 양육 받는다는게 불가능하지 않느냐. 정말 하나님의 일꾼으로 제자삼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이곳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말이 선교회일뿐 이곳도 하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니냐하며 저를 설득하시고 있습니다.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떤 것이 옳은지.. 분명 하나님이 계시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네비게이토 형제 자매들이 솔직히 교회의 일반 성도들 보다는 훨씬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문제는 평생 교회를 섬겨왔던 제가 교회를 떠난다는게 옳은 것인지.. 그리고 목사님설교없이 형제자매들이 모여 간증,찬양 그리고 소그룹으로 말씀공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또 선교회가 교회와 연합하지 못하고 따로 떨어져서 사역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또 네비게이토만이 옳다는 식의 편견을 가지게 될까 걱정되고. 형제 자매를 마치 조선시대처럼 구별지어 성경공부하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지... 하여간 마음이 너무 복잡하여 잘 알지도 못한는 목사님께 상담드립니다. 과연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일까요? 목사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어느 한 형제의 상담글 2


번호 71 글쓴이 박진철 조회수 160 날짜 2001-05-06


제목 지역교회와 선교단체에 관한 질문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목사님의 설교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제가 네비게이토(Navigator)라는 선교단체에 요즘 같이하고 있는데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네비게이토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지역교회에 잘 출석하지않고, 출석하더라도 네비게이토 교제가 중심이 되고 교회 출석은 그에 부가되는 보너스처럼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리더되시는 분께 왜 그런지 질문해 봤더니 그분의 답변은 대충 요약하면 이러했습니다. 네비게이토는 제자사역에 힘쓰는 선교 단체이기 때문에 그것에 충실함으로 지역교회를 또다른 방법으로 섬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교회와 선교단체는 같이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로 동등한 지위를 가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교회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있지 않고 선교단체보다 지역교회를 우선하는 것이 오히려 비성경적이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지역교회가 다른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섬겨져야 하고 선교 활동도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리더님께 말씀드렸더니 기도하면서 잘 생각해보고 교회의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교회의 개념에 대해선 잘 알고 있고 리더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이해는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 네비게이토 선교에 전념하더라도 동안교회는 꼭 나가야 겠다고 말하자 리더님께서는 웃으며 꼭 그럴 필요는 없지 않냐고 하셨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지역 교회를 섬기는 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크리스천의 기본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 당혹스럽습니다.


네비게이토 선교회는 말씀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 모여 교제에 힘쓰는 괜찮은 단체인거 같은데 지역 교회에 대한 태도가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이 교제를 계속해야 할 지, 목사님의 답변을 참조코자 합니다.사실, 네비게이토 교제를 통해 저의 말씀을 향한 열정이 살아나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지역교회를 향한 태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기다리며 기도로 저도 많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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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네비게이토 분별해 주세요.


(참조경로)


http://kdaq.empas.com/qna/4835929


[네비영분별1] 네비게이토는 이단 맞습니다.


[네비영분별2] 네비게이토는 조종/통제의 영 "마르다 마리아 예화"


[네비영분별3] 네비게이토는 교만의 영 "탁월, 최고, 베스트 정신"


[네비영분별4] 네비게이토는 미혹의 영 / 거짓의 영 / 공포의 영


[네비영분별5] 네비게이토는 불순종 / 가식의 영


[네비영분별6] 네비게이토는 분리의 영 / 단절의 영


[네비영분별7] 네비게이토는 옭아매는 영


[네비영분별8] 네비게이토는 이단인가?


[네비탈출기0] 나의 네비게이토 인생의 시작~


[네비탈출기1] 네비게이토.. 가정 파괴의 시작


[네비탈출기2] 네비게이토와 교회는 뭔가 크게 다르다


[네비탈출기3] 네비게이토에서 남녀사이는 지구 한바퀴


[네비탈출기4] 네비 신입생은 무조건 배우기만 해라?


[네비탈출기5] 네비게이토는 여자를 포기해야 하는가?


[네비탈출기6] 네비게이토 첫번째 탈퇴 선언


[네비탈출기7] 네비게이토에서의 웃지못할 사물함 사건


[네비탈출기8] 네비게이토 탈퇴하기로 작정


[네비탈출기9] 네비게이토 선교사님과 단둘이 만남


[네비탈출기10] 네비게이토 vs 교회+선교회 그 차이의 심층분석


[네비탈출기11] 커피타임, 네비게이토 덧글의 피드백


[네비탈출기12] 네비게이토 탈출일(6.25) 확정!! / 성경공부(성령이란?)


[네비탈출기13] 네비게이토 전화공포증


[네비탈출기14] 오늘이 네비게이토 탈출일


[네비탈출기15] 네비남이 첫 탈퇴남이 되다


[네비탈출기16] 또 다시(16번째) 탈퇴 결심


[네비탈출기17] 리더 앞에서 울음을 터뜨리다


[네비탈출기18] 네비게이토 마지막 생활


[네비탈출기19] 네비게이토 또 다시 탈출시도


[네비탈출기20] 탈출에 성공한 듯한 생활


[네비탈출기21] 커피타임, 네비게이토는 "위험한 이단 종파"


[네비탈출기22] 거짓과 가식의 네비게이토 인들


[네비탈출기23] 네비게이토 탈출뒤의 고요한 적막


[네비탈출기24] 네비게이토 리더와 다시 만나다. (결국 탈출은 실패??)


[네비탈출기25] 감정남도 연달아 탈퇴 선언


[네비탈출기26] 네비게이토 탈출 11일째


[네비탈출기27] 쫓고 쫓기고.. 네비를 끊자 네비를 끊자.


[네비탈출기28] 네비게이토 통계(탈퇴 결심 리스트)


[네비탈출기29] 네비게이토 통계(힘들었던 나날들)


[네비탈출기30] 네비를 떠나, 교회 수련회를 가다.


[네비탈출기31] 나는 정말로 탈출에 성공했는가?


[네비탈출기32-마지막회] 네비탈출기를 마치며(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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