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의 일부로 전체를 거부한다면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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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의 일부로 전체를 거부한다면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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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0
다윗이 하나님을 기뻐하며 춤추며 뛰놀아서 바지가 벗어나 하체가 들어났으니


다윗의 경박스러움은 어떻게 해결하실건가요?


CCM 의 500개 앨범중 100개의 분위기가 경박하여


나머지 400개의 앨범을 쳐다보지도 않는다니


칭찬할 대상인지,


하나님까지 외면하면 그 어떤 거룩이나 경건의 모양을 쫓는 것은 아닌지 심히 염려 스럽습니다.


찬송가중 단 한개의 곡이 다른 것보다 성스럽지 못하다고 하여


찬송가를 폐기처분하자는 말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CCM의 경박한 춤과 노래를 꼭 예배당에서 예배드릴때 도입하자고 한 것도 아닌데,


그 쪽으로만 생각하시는 것은 목회자님이셔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CCM을 그리 생각하신다니 정말 충격중 충격이네요.


저는 CCM을 안듣는 곳이 이단이라고 한 것이 아니고


특정 지체가 악하여 CCM도 거부하고 찬송가도 거부하고


외국의 복음성가만을 개작하여 그것만을 인정한다는 데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CCM을 거부하니 칭찬하셨다가


찬송가도 거부하니 이단정죄하시겠군요.


이단 분별 기준을 보수 장로교를 기준으로 두신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가장 옳은 것,


가장 맞는 것.


그것을 찾고 지키면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신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최고와 절대를 지향하는 사고방식과 이분법논리.


네비게이토와 비슷하군요.


그 최고가 정말로 하나님께서 바라는 그것과 정확히 같기를 바랍니다.


바리새인의 최고와 그 옆의 죄인은 엄청난 차이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의로 여기셨다는


이해할 수 없는 말씀을 생각해 보시길 권합니다.


남들의 엉덩이의 경박함은 보고


그들의 마음을 보지 않고서


그렇게 단정 판단 하시는 지적교만이 네비게이토와 같네요.
[선교단체/CCM] 네비게이토 분별해 주세요.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찬송-CCM-]/[-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네비게이토-]/[-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선교단체-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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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발언.주제연구/1622번 05.5.27. 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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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회를 부정한다.


오직 자기단체를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식으로요. (은근히 암시를 줍니다) 실제로 그들만의 예배가 따로 있습니다. (주일에도 모임을 갖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기도원이라는 곳을 가는데 거기서 확실한 교육을 하죠. 네비게이토에서의 사역을 강조한다.


리더 라는 위치에 있는 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지체들이 교회와 선교회에서의 사역을 놓고 고민할때 정말 일꾼으로 양육받으려면 교회는 불가능하다. 네비게이토에 집중해야 하는게 옳지 않겠느냐. 교회에서 이렇게 일꾼으로 양육 받는다는게 불가능하지 않느냐. 정말 하나님의 일꾼으로 제자삼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이곳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말이 선교회일뿐 이곳도 하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니냐하며 설득한다.


(실제 많은 선교단체들의 경향과 흡사하다) 선교단체보다 지역교회를 우선하는 것이 오히려 비성경적이라 함.


2.ccm찬양 부정한다 ccm을 부정합니다.(기성 기독교와 딴판) 지역회관에 따라 부르는 곳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부르는 것을 싫어하거나 신앙에 도움이 안되는 듯한표정이다.


3.리더를 신격화 내지 우상화정도로 생각한다.


저는 처음에 이단체에 들어갔을 때 제일 의심스러웠던 것이 리더라는 사람의 존재였습니다. 이들은 마치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정식 성직임명을 받지도 않음) 어린 양떼를 인도 한다는 명분아래,초심자들의 사생활을 마구 침해합니다. 아마 부모들도 그렇게 까지는 않할 겁니다.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들의 말에 이의를 제기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대들면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듣게 됩니다. 그들은 성서를 많이 읽고 연구를 많이 하지만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진리를 가르치는 것처럼 말을 항상 합니다. (신격화 될 가능성이 있다. 대다수의 이단세력들의 경우도 위와 같다)


4.개인의 사생활을 통제하고,간섭하고,은둔생활을 시킨다 예배도 따로 드리고 교회에 헌금도 하지 않고 자신들끼리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선교 단체에만 한다.... 그리고 집단 거주..즉 단체로 한 아파트나 빌라에 모여서 집단 거주를 합니다..


같이 숙식을 해결한다고 하더군요... (선교단체들의 경우 다락방,순모임,생활훈련 등의 명목으로 위와 같은 집단거주를 하는 경우가 많다. 신앙생활을 위한 공동체 훈련이야 나쁠건 없지만 교회에 헌금을 하지 않고 그곳을 교회화 하며 가족에게 돌아가지 않고 집단거주를 하는 것은 가정파탄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5.네이게이토를 이단/요주의 단체로 지목하고 있는 단체 대전 대흥 침례교회,여러 성결교단,예장기독교사이비대책협의회,말씀보존학회 ------------------------------------------------------------------------------------------------- 어느 한 형제의 상담글 1 4 2000.08.05 이름 : 조인해 joybinna@hanmail.net


제 목 / 갈등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상담드립니다.


전 지금 한 교회에 출석하면서 동시에 네비게이토 자매와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때 죠이 선교회에서 교제를 했고 줄곧 교회를 다녔지요. 졸업후 직장에 들어가서 신앙생활이 많이 흔들렸고 이사를 하는 동시에 교회를 옮기는 과정에서 새로운 교회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일요일에 예배만 왔다갔다하면서 하나님과 교제를 잘 못하게 되고 직장에서 영적이지 못한 사람들과 계속 부딪치다 보니 믿음이 많이 흔들렸어요.


그때 회사에서 한 자매를 만나 일대일 교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과 또 어려울 때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주셨구나 하난 마음에 감사함으로 양육을 받게되었고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제권 안에서 평안과 은혜를 많이 누렸고 지금은 일대일 교제 뿐 아니라 네비게이토 회관에서 토요일 정기 성경공부를 비롯해서 여러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고 또 말씀대로 순종하는 모습에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어느정도 교제를 한 후에는 일요모임에도 반듯이 참여를 해야합니다. 지금 현재는 아침에 교회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그곳에 가고 있지만 이런 생활이 계속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요. 저의 리더도 은연중 네비게이토에 집중해야 하는게 옳지 않겠느냐. 교회에서 이렇게 일꾼으로 양육 받는다는게 불가능하지 않느냐. 정말 하나님의 일꾼으로 제자삼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이곳이 마땅하지 않겠느냐. 말이 선교회일뿐 이곳도 하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니냐하며 저를 설득하시고 있습니다.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떤 것이 옳은지.. 분명 하나님이 계시는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네비게이토 형제 자매들이 솔직히 교회의 일반 성도들 보다는 훨씬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문제는 평생 교회를 섬겨왔던 제가 교회를 떠난다는게 옳은 것인지.. 그리고 목사님설교없이 형제자매들이 모여 간증,찬양 그리고 소그룹으로 말씀공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또 선교회가 교회와 연합하지 못하고 따로 떨어져서 사역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또 네비게이토만이 옳다는 식의 편견을 가지게 될까 걱정되고. 형제 자매를 마치 조선시대처럼 구별지어 성경공부하는 것이 과연 성경적인지... 하여간 마음이 너무 복잡하여 잘 알지도 못한는 목사님께 상담드립니다. 과연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일까요? 목사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어느 한 형제의 상담글 2


번호 71 글쓴이 박진철 조회수 160 날짜 2001-05-06


제목 지역교회와 선교단체에 관한 질문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목사님의 설교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제가 네비게이토(Navigator)라는 선교단체에 요즘 같이하고 있는데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네비게이토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지역교회에 잘 출석하지않고, 출석하더라도 네비게이토 교제가 중심이 되고 교회 출석은 그에 부가되는 보너스처럼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리더되시는 분께 왜 그런지 질문해 봤더니 그분의 답변은 대충 요약하면 이러했습니다. 네비게이토는 제자사역에 힘쓰는 선교 단체이기 때문에 그것에 충실함으로 지역교회를 또다른 방법으로 섬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교회와 선교단체는 같이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로 동등한 지위를 가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교회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있지 않고 선교단체보다 지역교회를 우선하는 것이 오히려 비성경적이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지역교회가 다른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섬겨져야 하고 선교 활동도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리더님께 말씀드렸더니 기도하면서 잘 생각해보고 교회의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교회의 개념에 대해선 잘 알고 있고 리더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이해는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 네비게이토 선교에 전념하더라도 동안교회는 꼭 나가야 겠다고 말하자 리더님께서는 웃으며 꼭 그럴 필요는 없지 않냐고 하셨습니다. 전 기본적으로 지역 교회를 섬기는 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더라도 크리스천의 기본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참 당혹스럽습니다.


네비게이토 선교회는 말씀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 모여 교제에 힘쓰는 괜찮은 단체인거 같은데 지역 교회에 대한 태도가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이 교제를 계속해야 할 지, 목사님의 답변을 참조코자 합니다.사실, 네비게이토 교제를 통해 저의 말씀을 향한 열정이 살아나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지역교회를 향한 태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기다리며 기도로 저도 많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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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네비게이토 분별해 주세요.


(참조경로)


http://kdaq.empas.com/qna/4835929


[네비영분별1] 네비게이토는 이단 맞습니다.


[네비영분별2] 네비게이토는 조종/통제의 영 "마르다 마리아 예화"


[네비영분별3] 네비게이토는 교만의 영 "탁월, 최고, 베스트 정신"


[네비영분별4] 네비게이토는 미혹의 영 / 거짓의 영 / 공포의 영


[네비영분별5] 네비게이토는 불순종 / 가식의 영


[네비영분별6] 네비게이토는 분리의 영 / 단절의 영


[네비영분별7] 네비게이토는 옭아매는 영


[네비영분별8] 네비게이토는 이단인가?


[네비탈출기0] 나의 네비게이토 인생의 시작~


[네비탈출기1] 네비게이토.. 가정 파괴의 시작


[네비탈출기2] 네비게이토와 교회는 뭔가 크게 다르다


[네비탈출기3] 네비게이토에서 남녀사이는 지구 한바퀴


[네비탈출기4] 네비 신입생은 무조건 배우기만 해라?


[네비탈출기5] 네비게이토는 여자를 포기해야 하는가?


[네비탈출기6] 네비게이토 첫번째 탈퇴 선언


[네비탈출기7] 네비게이토에서의 웃지못할 사물함 사건


[네비탈출기8] 네비게이토 탈퇴하기로 작정


[네비탈출기9] 네비게이토 선교사님과 단둘이 만남


[네비탈출기10] 네비게이토 vs 교회+선교회 그 차이의 심층분석


[네비탈출기11] 커피타임, 네비게이토 덧글의 피드백


[네비탈출기12] 네비게이토 탈출일(6.25) 확정!! / 성경공부(성령이란?)


[네비탈출기13] 네비게이토 전화공포증


[네비탈출기14] 오늘이 네비게이토 탈출일


[네비탈출기15] 네비남이 첫 탈퇴남이 되다


[네비탈출기16] 또 다시(16번째) 탈퇴 결심


[네비탈출기17] 리더 앞에서 울음을 터뜨리다


[네비탈출기18] 네비게이토 마지막 생활


[네비탈출기19] 네비게이토 또 다시 탈출시도


[네비탈출기20] 탈출에 성공한 듯한 생활


[네비탈출기21] 커피타임, 네비게이토는 "위험한 이단 종파"


[네비탈출기22] 거짓과 가식의 네비게이토 인들


[네비탈출기23] 네비게이토 탈출뒤의 고요한 적막


[네비탈출기24] 네비게이토 리더와 다시 만나다. (결국 탈출은 실패??)


[네비탈출기25] 감정남도 연달아 탈퇴 선언


[네비탈출기26] 네비게이토 탈출 11일째


[네비탈출기27] 쫓고 쫓기고.. 네비를 끊자 네비를 끊자.


[네비탈출기28] 네비게이토 통계(탈퇴 결심 리스트)


[네비탈출기29] 네비게이토 통계(힘들었던 나날들)


[네비탈출기30] 네비를 떠나, 교회 수련회를 가다.


[네비탈출기31] 나는 정말로 탈출에 성공했는가?


[네비탈출기32-마지막회] 네비탈출기를 마치며(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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