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가인의 자손들과 오늘 교회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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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노선] 가인의 자손들과 오늘 교회의 비교 |
| 내용 |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성경-주해-창세기-] -------------------------------------------------------------------------------------------- 평안하십니까? 창세기에서 제사 한번으로 가인교회와 아벨교회(셋)로 분리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역사가 나오는데, 가인의 후손의 마지막부분에서 벌이 77배라는 것으로까지 죄성이 강해지는 느낌을 가집니다. 과연, 이 부분이 오늘 타락한 교회의 노선성장 흐름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인가요? 그 후손들 속에는 육축치는자,여타악기다루는자,날카로운 기계 등의 쟁쟁한 모습들이 나오는 것들이 갖는 의미를 교회의 타락으로 성장해가는 죄악성을 염두에 두고 보여주는 계시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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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