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분량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롬12:4-8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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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분량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롬12:4-8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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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믿음의 분량에 대한 자세한 해석은 롬12:4-8에 있습니다.
내용제목분류 : [~성경~주해~로마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로마서-] -------------------------------------------------------------------------------------------- 1.질문하신 '믿음의 분량'은 롬12:3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2.분문의 '믿음의 분량'에 대한 구체적 해석은 롬12:4-8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고 그 지체들은 각기 다른 직분을 가지고 있음을 말씀합니다. 하나인데 서로 같지 않고, 서로 다른데도 하나라는 면을 서론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교회 안에서는 예언하는 사람도 있고, 섬기는 사람도 있으며, 또 가르치는 사람, 권위하고 구제하고 긍휼을 베푸는 등으로 여러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주신 '믿음의 분량' 즉, 하나님께서 맡기실 때 순종하면 순종이 되어지는 분야가 따로 있고 그 정도가 따로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질문하신 내용을 살펴본다면 신앙은 같은데 하나님께서 맡긴 분야가 다를 수도 있고, 하나님께서 맡긴 분야는 같은데 신앙의 실력이나 경륜 등에서 수준의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국교회를 기준으로 본다면, 교회 내의 거의 99% 갈등과 동일 교파 안에서 여러 교단으로 분열을 하는 일들은 거의다 이 면을 잘못 알고 있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물론 알면서 고의로 지독한 교권욕에 사로잡혀 그런 수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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