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행사나 주일에 '용역'을 사용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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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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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13:29
부공2 목사님들 사이에 떠도는 말입니다.
서영호 목사님이 대구 노곡동의 집회를 운영하면서 불신자를 고용하니까 이들이 술담배를 한다. 이 것은 정말 아니다!
부공1이 공회 재산들과 집회 운영을 독식하기 위해 죄를 짓는 것이다. 모두 함께 수고하면 자체적으로 다 할 수 있다.
질문1
공회는 주일이나 평일의 교회 행사에 불신자에게 일을 맡기지 않습니까?
백 목사님 생전의 사례와 함께 현재 총공회의 일반 상황이 궁금합니다. 타 교단은 이런 것을 가지고 따지는 곳이 없습니다.
질문2
공회는 주일이나 평일의 교회 행사에 불신자를 맡기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서영호 목사님은 1960년 4.19때 국민 생활 정화 운동을 했습니다. 술 담배는 한국 교회가 원래 주초 반대의 대상이었습니다.
사회정화를 통해 사회인의 생활에 교회가 빛이 되자는 것인지 아니면 공회의 노선과 교리적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서영호 목사님이 대구 노곡동의 집회를 운영하면서 불신자를 고용하니까 이들이 술담배를 한다. 이 것은 정말 아니다!
부공1이 공회 재산들과 집회 운영을 독식하기 위해 죄를 짓는 것이다. 모두 함께 수고하면 자체적으로 다 할 수 있다.
질문1
공회는 주일이나 평일의 교회 행사에 불신자에게 일을 맡기지 않습니까?
백 목사님 생전의 사례와 함께 현재 총공회의 일반 상황이 궁금합니다. 타 교단은 이런 것을 가지고 따지는 곳이 없습니다.
질문2
공회는 주일이나 평일의 교회 행사에 불신자를 맡기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서영호 목사님은 1960년 4.19때 국민 생활 정화 운동을 했습니다. 술 담배는 한국 교회가 원래 주초 반대의 대상이었습니다.
사회정화를 통해 사회인의 생활에 교회가 빛이 되자는 것인지 아니면 공회의 노선과 교리적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 주일의 불신자 사용
(1) 주일의 할 일과 안 할 일의 구별
주일에 일하는 것은 죄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키는 것도 죄입니다.
그렇다면 주일에 죄가 되는 일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세상에 속한 일을 말합니다. 공부, 장사, 회사 등.
그러나 주일 약속해 주신 복과 거룩의 구원의 은혜를 받는 일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예배, 심방, 예배 운행 등.
다시 말하면 무조건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구원 관련)'과 '할 수 없는 일(세상 관련)'을 구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2) 백목사님 생전의 사례
백목사님 생전에 주일학생 출석이 평균 8천 명 정도인데 서부교회 주변에서 걸어서 올 수 있는 주일학생들은 1 ~ 2천 명 정도이며, 나머지 대부분은 먼 거리라 시내버스를 타고도 30분 ~ 1시간이 걸리며, 시내버스가 안 되면 아예 대형 버스를 임대 운행해 주일학생들을 예배에 참석시켰습니다.
반사들이 불신자들이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돈을 지급하고 주일학생들을 태워 예배에 참석시켰습니다. 당시에는 개인 자가용을 가진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시내버스가 아니면 먼 거리 주일학생들을 예배에 참석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었습니다. 이럴 경우 불신자에게 시키는 일은 '할 수 없는 세상의 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구원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시내버스가 불가한 지역들에는 아예 대형버스 스무 대 이상을 임대 운행해 예배에 참석시켰습니다.
2. 평일 교회 행사의 불신자 사용
(1) 교인이 교회 일을 하는 것이 원칙
주일에 구원을 위해 불신자 사용이 가능하다면 평일 교회 행사에도 불신자 사용은 가능합니다.
다만, 위와 같이 당시에는 주일 예배 참석을 위해 시내버스 이용이나 대형버스 임대가 아니면 불가능한 경우라면 가능하겠지만 요즘같이 자가용이 있는데 운전하기가 싫어 시내버스나 택시를 탄다면 그때는 '할 수 없는 일'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평일 교회 행사에 불신자를 사용할 수 있지만 교회 일은 교인이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교인이 교회 일에 수고할 때에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일할 사람이 없다면, 또는 은혜의 손해가 있다면 불신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불신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백목사님 생전의 사례
백목사님 생전에 5월과 8월 집회에 교인 50명 당 불신자 식모 1명을 사용했습니다.
5월과 8월 집회의 제일 중요한 일은 식사인데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말씀의 은혜를 받기가 어려웠고 이를 고려해 말씀과 상관 없는 불신자 식모를 사용해 식사를 준비하게 하고 교인들은 돕는 정도만 해 말씀의 은혜를 받는데 집중시켰습니다.
* 상기 내용 중 숫자에 착오가 있는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1) 주일의 할 일과 안 할 일의 구별
주일에 일하는 것은 죄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일을 시키는 것도 죄입니다.
그렇다면 주일에 죄가 되는 일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세상에 속한 일을 말합니다. 공부, 장사, 회사 등.
그러나 주일 약속해 주신 복과 거룩의 구원의 은혜를 받는 일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예배, 심방, 예배 운행 등.
다시 말하면 무조건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구원 관련)'과 '할 수 없는 일(세상 관련)'을 구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2) 백목사님 생전의 사례
백목사님 생전에 주일학생 출석이 평균 8천 명 정도인데 서부교회 주변에서 걸어서 올 수 있는 주일학생들은 1 ~ 2천 명 정도이며, 나머지 대부분은 먼 거리라 시내버스를 타고도 30분 ~ 1시간이 걸리며, 시내버스가 안 되면 아예 대형 버스를 임대 운행해 주일학생들을 예배에 참석시켰습니다.
반사들이 불신자들이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돈을 지급하고 주일학생들을 태워 예배에 참석시켰습니다. 당시에는 개인 자가용을 가진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시내버스가 아니면 먼 거리 주일학생들을 예배에 참석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었습니다. 이럴 경우 불신자에게 시키는 일은 '할 수 없는 세상의 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구원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시내버스가 불가한 지역들에는 아예 대형버스 스무 대 이상을 임대 운행해 예배에 참석시켰습니다.
2. 평일 교회 행사의 불신자 사용
(1) 교인이 교회 일을 하는 것이 원칙
주일에 구원을 위해 불신자 사용이 가능하다면 평일 교회 행사에도 불신자 사용은 가능합니다.
다만, 위와 같이 당시에는 주일 예배 참석을 위해 시내버스 이용이나 대형버스 임대가 아니면 불가능한 경우라면 가능하겠지만 요즘같이 자가용이 있는데 운전하기가 싫어 시내버스나 택시를 탄다면 그때는 '할 수 없는 일'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평일 교회 행사에 불신자를 사용할 수 있지만 교회 일은 교인이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교인이 교회 일에 수고할 때에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일할 사람이 없다면, 또는 은혜의 손해가 있다면 불신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불신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백목사님 생전의 사례
백목사님 생전에 5월과 8월 집회에 교인 50명 당 불신자 식모 1명을 사용했습니다.
5월과 8월 집회의 제일 중요한 일은 식사인데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말씀의 은혜를 받기가 어려웠고 이를 고려해 말씀과 상관 없는 불신자 식모를 사용해 식사를 준비하게 하고 교인들은 돕는 정도만 해 말씀의 은혜를 받는데 집중시켰습니다.
* 상기 내용 중 숫자에 착오가 있는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