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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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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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05:15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마11:2-3)
세례 요한의 마11:2-3은 어떤 ‘면'일까요?
의견이나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세례 요한의 마11:2-3은 어떤 ‘면'일까요?
의견이나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으로는, 마 11:2-3은 일단 두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예수님을 소개했던 세례요한이, 복음을 전하다 옥에 갇히자 믿음이 약해져서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없어져, 제자들을 보내어, 과연 메시야인지 묻게 했다.
2. 예수님을 소개했던 세례요한이요. 메시야에 대한 확신은 분명하나, 이제 자신의 사명은 끝이 날 것임을 알고,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보내기 위하여, 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연구하고, 바로 알게 하여, 자신을 떠나, 주님을 따르게 하기 위해서 묻게 했다.
다른 관점이 있을 수 있다면, 추가 제시 부탁드립니다.
1. 예수님을 소개했던 세례요한이, 복음을 전하다 옥에 갇히자 믿음이 약해져서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없어져, 제자들을 보내어, 과연 메시야인지 묻게 했다.
2. 예수님을 소개했던 세례요한이요. 메시야에 대한 확신은 분명하나, 이제 자신의 사명은 끝이 날 것임을 알고,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님께로 보내기 위하여, 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연구하고, 바로 알게 하여, 자신을 떠나, 주님을 따르게 하기 위해서 묻게 했다.
다른 관점이 있을 수 있다면, 추가 제시 부탁드립니다.
(표현과 진심)
마15:36에서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다 했지만 그 표현 속에는 더 열심히 구하라는 강조였고, 룻1:8에서 '돌아가라' 왕하2:6에서 '여기 머물라' 민22:20 '일어나 함께 가라'는 표현은 속 뜻과 반대였습니다. 4곳의 진심은 뒤에 기록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마11:2-3의 세례 요한의 질문은 확신에 확신을 더하기 위함인지 확신이 약화 된 것인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khr님의 말씀처럼 양면의 가능성이 있다 보입니다. 제자들을 보낸 이유가 자기 확신을 제자들에게 심기 위해 제자들을 주님께 직접 보내어 직접 주님을 따르게 한 것이라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기에 요한이 요1:40에서 예수님에게 두 제자를 보냈고 이제 갈 때가 되어 남은 제자를 보내되 그 제자들에게 너희가 직접 가서 직접 확인하고 자기 자유성으로 결정하도록 했다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대의 표현을 통해 더욱 강조하는 앞에 방식과 '와 보라' 방식으로 자기 확정을 원하는 전도나 교육은 요1:39, 46, 4:29로 이어 집니다. 그렇다면 요한은 주님을 끝까지 메시야로 의심하지 않고 최소한 자신은 확신을 하고 순교했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전도사님이 1번 가능성을 제시한 것을 살펴서 이 가능성이 다른 곳에서 발견 된다면 둘 중 하나를 다시 연구해야 하고, 1번 가능성이 다른 사례에서 나오지 않는다면 2번으로 굳어 질 듯합니다.
요한의 신앙이 흐려 졌을 1번 가능성에 대해서도 누가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마15:36에서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다 했지만 그 표현 속에는 더 열심히 구하라는 강조였고, 룻1:8에서 '돌아가라' 왕하2:6에서 '여기 머물라' 민22:20 '일어나 함께 가라'는 표현은 속 뜻과 반대였습니다. 4곳의 진심은 뒤에 기록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마11:2-3의 세례 요한의 질문은 확신에 확신을 더하기 위함인지 확신이 약화 된 것인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khr님의 말씀처럼 양면의 가능성이 있다 보입니다. 제자들을 보낸 이유가 자기 확신을 제자들에게 심기 위해 제자들을 주님께 직접 보내어 직접 주님을 따르게 한 것이라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기에 요한이 요1:40에서 예수님에게 두 제자를 보냈고 이제 갈 때가 되어 남은 제자를 보내되 그 제자들에게 너희가 직접 가서 직접 확인하고 자기 자유성으로 결정하도록 했다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대의 표현을 통해 더욱 강조하는 앞에 방식과 '와 보라' 방식으로 자기 확정을 원하는 전도나 교육은 요1:39, 46, 4:29로 이어 집니다. 그렇다면 요한은 주님을 끝까지 메시야로 의심하지 않고 최소한 자신은 확신을 하고 순교했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전도사님이 1번 가능성을 제시한 것을 살펴서 이 가능성이 다른 곳에서 발견 된다면 둘 중 하나를 다시 연구해야 하고, 1번 가능성이 다른 사례에서 나오지 않는다면 2번으로 굳어 질 듯합니다.
요한의 신앙이 흐려 졌을 1번 가능성에 대해서도 누가 살펴 주셨으면 합니다.
(세례요한)
마11:2-3의 질문에 대한 답은 4-6절 말씀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 메시야에 대한 믿음을 가졌으되 100% 확신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자들을 보냈고 예수님께서 이에 대하여 답변하신 내용이 4-6절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른 경우지만 솔로몬 같은 지혜의 사람이 없었으나 늙은 솔로몬은 완전히 흐려졌습니다. 세월은 사람을 변하게 하는 것이고, 세례요한은 그렇게 변하지는 않았지만,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것을 짐작은 했으되 100% 확신은 아니었기 때문에 11:2-3에 제자들을 보냈고 예수님은 하신 4-6절 말씀으로 답을 하신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는지요?
마11:2-3의 질문에 대한 답은 4-6절 말씀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 메시야에 대한 믿음을 가졌으되 100% 확신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자들을 보냈고 예수님께서 이에 대하여 답변하신 내용이 4-6절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른 경우지만 솔로몬 같은 지혜의 사람이 없었으나 늙은 솔로몬은 완전히 흐려졌습니다. 세월은 사람을 변하게 하는 것이고, 세례요한은 그렇게 변하지는 않았지만,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것을 짐작은 했으되 100% 확신은 아니었기 때문에 11:2-3에 제자들을 보냈고 예수님은 하신 4-6절 말씀으로 답을 하신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는지요?
제가 가정한 두가지 가정에는, 맹점이 있습니다.
저는 예전, 다시스로 도망가는 요나가 풍랑 속에서, 자신을 바다로 내 던지라고 장면을 하나님을 극단적으로 대적하는 '자살'로 보았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성경을 살펴보니, 그게 아니고, 요나는 고집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하려는 현실 도피였습니다. 극단적으로 치우치기 쉬운 것이 맹점이었습니다. 이번 세례 요한도 그렇습니다. 성경이 기록된 그대로 읽고, 인지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요한이 진정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굳건했던 것이었다면, 오로지 제자들을 보내기 위해서 그랬던 것이라면,
행 18:25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행 19: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19:3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이 성구에 문제가 생깁니다. 제가 속았던 맹점에 치우치지 마시고, 종합적으로 살펴서 어떤 견해든지 보다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예전, 다시스로 도망가는 요나가 풍랑 속에서, 자신을 바다로 내 던지라고 장면을 하나님을 극단적으로 대적하는 '자살'로 보았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성경을 살펴보니, 그게 아니고, 요나는 고집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하려는 현실 도피였습니다. 극단적으로 치우치기 쉬운 것이 맹점이었습니다. 이번 세례 요한도 그렇습니다. 성경이 기록된 그대로 읽고, 인지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요한이 진정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굳건했던 것이었다면, 오로지 제자들을 보내기 위해서 그랬던 것이라면,
행 18:25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행 19: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19:3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이 성구에 문제가 생깁니다. 제가 속았던 맹점에 치우치지 마시고, 종합적으로 살펴서 어떤 견해든지 보다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세례 요한)
성구를 정리 해 보았습니다.
A. 예비자로서의 세례 요한에 관한 예언
1) 예수님의 증거
마11:11-14, 17:10-13
눅7:24-28
요5:33, 35
2) 세례 요한의 고백
마3:11-17
눅3:16-17
요1:26-27
요3:28-30
3) 천사의 예언
눅1:13-17
4) 구약성경의 예언
마3:3(사40:3)
눅3:4(사40:3), 눅7:27(말3:1)
5) 부친 사가랴의 예언
눅1:76-77
6) 사도 요한의 증거
요1:6-8
7) 사도 바울의 증거
행19:4
B. 세례 요한의 주님에 대한 증거
1)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
요1:29-34, 35–36
C. 예수를 좇게된 제자들
1) 세례 요한의 제자 중
요1:35, 37, 40
2) 세례 요한의 물세례만 알던자들 중
행18:24-28
행19:1-7
khr님의 “관점2”에 무게가 실리는 성구가 대부분입니다.
세례 요한의 증거를 듣고 그의 두 제자 시몬 베드로와 안드레가 주님을 좇았습니다만 주님을 떠나 어부로 돌아갔다 다시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마11:4, 눅7:23의 말씀은 확신을 갖고 있는 세례 요한이 아닌 그의 제자들, 당시 주를 따르던 제자들, 오늘의 믿는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성구를 정리 해 보았습니다.
A. 예비자로서의 세례 요한에 관한 예언
1) 예수님의 증거
마11:11-14, 17:10-13
눅7:24-28
요5:33, 35
2) 세례 요한의 고백
마3:11-17
눅3:16-17
요1:26-27
요3:28-30
3) 천사의 예언
눅1:13-17
4) 구약성경의 예언
마3:3(사40:3)
눅3:4(사40:3), 눅7:27(말3:1)
5) 부친 사가랴의 예언
눅1:76-77
6) 사도 요한의 증거
요1:6-8
7) 사도 바울의 증거
행19:4
B. 세례 요한의 주님에 대한 증거
1)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
요1:29-34, 35–36
C. 예수를 좇게된 제자들
1) 세례 요한의 제자 중
요1:35, 37, 40
2) 세례 요한의 물세례만 알던자들 중
행18:24-28
행19:1-7
khr님의 “관점2”에 무게가 실리는 성구가 대부분입니다.
세례 요한의 증거를 듣고 그의 두 제자 시몬 베드로와 안드레가 주님을 좇았습니다만 주님을 떠나 어부로 돌아갔다 다시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마11:4, 눅7:23의 말씀은 확신을 갖고 있는 세례 요한이 아닌 그의 제자들, 당시 주를 따르던 제자들, 오늘의 믿는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세례요한에 대한 큰 맥락은 저도 LA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소개했던 참 선지자입니다. 그런 그가 옥에 갇혀서, 완전히 변절하거나, 변심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많은 성구가 그렇지 않음을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담으로, 통일교 및 각종 이단에서는 세례요한을 배도자(배신자)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11:2-3의 말씀의 뜻은 약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율법과 선지자의 마지막이 세례요한입니다. 모든 선지자와 율법은 오실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있었고, 모든 선지자들은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고 갔으나, 세례 요한은 주님을 직접 만나 뵈었기 때문에 선지자보다 나은 자입니다. 주님을 소개하는 율법대로, 세례요한은 주님을 소개했으며, 주님에게로 인도하는 본래 율법의 역할을 대표한 것으로 보입니다.
율법을 바로 익히면, 율법의 끝이 바로 복음입니다.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감동된 선지자의 예언의 끝이 바로 주님입니다. 주님을 소개하는 것이 바로 율법과 선지자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율법과 선지자의 대표가 세례요한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선지자이며, 율법을 대표합니다.
세례요한은 주님을 소개했습니다. 본래 율법을 바로 알면, 주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율법의 긍정적인 면입니다. 세례요한의 좋은 역할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율법부터 알아야 복음의 세계가 열린다는 말이 되면 곤란합니다. 그런 면에서 행 18:25-26, 행 19:1-5 성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율법의 끝이 예수 그리스도께로 반드시 연결하는 것이라면은, 세례요한의 세례를 받은 이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주님을 반드시 알고 있었을 것이고, 성령의 인도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세례 요한의 차원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마 11:2-3은, 세례요한의 확신이 약화된 질문을 통하여, 주님께로 인도하는 율법의 본래 긍정적인 기능과 더불어 율법의 한계를 동시에 나타낸 말씀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그 한계란, 세례요한이 배도했다는 식의 극단적인 것이 아니고, 율법의 극한은 분명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이나, 그렇다고 신인양성 일위의 주님은 율법의 차원으로는 완전히 이해될 수가 없고, 구원이란 율법이 아니라, 대속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니, 이 대속을 위하여 율법은 존재하는 것이라는, 이 율법과 복음의 관계, 율법의 장점과 한계를 나타내는 말씀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율법과 선지자의 마지막이 세례요한입니다. 모든 선지자와 율법은 오실 그리스도를 말씀하고 있었고, 모든 선지자들은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고 갔으나, 세례 요한은 주님을 직접 만나 뵈었기 때문에 선지자보다 나은 자입니다. 주님을 소개하는 율법대로, 세례요한은 주님을 소개했으며, 주님에게로 인도하는 본래 율법의 역할을 대표한 것으로 보입니다.
율법을 바로 익히면, 율법의 끝이 바로 복음입니다. 신인양성일위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감동된 선지자의 예언의 끝이 바로 주님입니다. 주님을 소개하는 것이 바로 율법과 선지자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율법과 선지자의 대표가 세례요한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선지자이며, 율법을 대표합니다.
세례요한은 주님을 소개했습니다. 본래 율법을 바로 알면, 주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율법의 긍정적인 면입니다. 세례요한의 좋은 역할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율법부터 알아야 복음의 세계가 열린다는 말이 되면 곤란합니다. 그런 면에서 행 18:25-26, 행 19:1-5 성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율법의 끝이 예수 그리스도께로 반드시 연결하는 것이라면은, 세례요한의 세례를 받은 이들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주님을 반드시 알고 있었을 것이고, 성령의 인도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세례 요한의 차원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마 11:2-3은, 세례요한의 확신이 약화된 질문을 통하여, 주님께로 인도하는 율법의 본래 긍정적인 기능과 더불어 율법의 한계를 동시에 나타낸 말씀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그 한계란, 세례요한이 배도했다는 식의 극단적인 것이 아니고, 율법의 극한은 분명 주님께로 인도하는 것이나, 그렇다고 신인양성 일위의 주님은 율법의 차원으로는 완전히 이해될 수가 없고, 구원이란 율법이 아니라, 대속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니, 이 대속을 위하여 율법은 존재하는 것이라는, 이 율법과 복음의 관계, 율법의 장점과 한계를 나타내는 말씀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관련 성구
“마리아는”
마1:18-25, 눅1:27-38
천사를 통해 '성령으로 잉태 된 것'을 알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요셉에게서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며 또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니 이스라엘과 함께 계실 하나님이시라는 것도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눅1:46-55
믿음으로 주를 찬양합니다.
마2:11, 눅2:15-39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예물을 드리고 경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 경배하러 온 양치는 목자들에게 하신 천사들의 말을 전해 듣고 그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합니다. 시므온과 안나를 통해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재확인하게 됩니다.
눅2:42-51
예수님의 12 세 때 이야기가 나옵니다. 마리아가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고 하실 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라고 하셨는데 마리아는 그 모든 말을 마음에 두었습니다.
요2:1-11
가나 혼인잔치에서 하인들에게 예수께서 시키는 대로 행할 것을 당부합니다. 그리고 물이 포도주가 된 이적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요19:25
다른 여인들과 함께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있었습니다.
마28:1-8, 막16:11, 눅24:1-10
예수님의 무덤을 찾은 여인들 중 모친 마리아는 없는 것으로 읽혀집니다.
행1:12-14
제자들과 마음을 모아 전혀 기도에 힘씁니다.
2. 마리아의 믿음
행2:1-4
오순절 성령 강림의 순간 ‘저희가 다같이 모여’의 저희 중에 마리아도 있었을까요?
마리아는 흔들림 없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부활의 주로 믿었을까요?
“마리아는”
마1:18-25, 눅1:27-38
천사를 통해 '성령으로 잉태 된 것'을 알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요셉에게서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며 또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니 이스라엘과 함께 계실 하나님이시라는 것도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눅1:46-55
믿음으로 주를 찬양합니다.
마2:11, 눅2:15-39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예물을 드리고 경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 경배하러 온 양치는 목자들에게 하신 천사들의 말을 전해 듣고 그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합니다. 시므온과 안나를 통해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재확인하게 됩니다.
눅2:42-51
예수님의 12 세 때 이야기가 나옵니다. 마리아가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고 하실 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라고 하셨는데 마리아는 그 모든 말을 마음에 두었습니다.
요2:1-11
가나 혼인잔치에서 하인들에게 예수께서 시키는 대로 행할 것을 당부합니다. 그리고 물이 포도주가 된 이적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요19:25
다른 여인들과 함께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있었습니다.
마28:1-8, 막16:11, 눅24:1-10
예수님의 무덤을 찾은 여인들 중 모친 마리아는 없는 것으로 읽혀집니다.
행1:12-14
제자들과 마음을 모아 전혀 기도에 힘씁니다.
2. 마리아의 믿음
행2:1-4
오순절 성령 강림의 순간 ‘저희가 다같이 모여’의 저희 중에 마리아도 있었을까요?
마리아는 흔들림 없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부활의 주로 믿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