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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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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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11.15 00:00
현실에서 죄를 지었는데 그 죄 지은것을 회개하고 돌이켜다면
죄지은기능이 지옥에 가지않는 것인지
아니면 회개해도 죄 지은 기능 만큼은 지옥에 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회개를 하면 죄 지은것이 없었지는지요?
죄지은기능이 지옥에 가지않는 것인지
아니면 회개해도 죄 지은 기능 만큼은 지옥에 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회개를 하면 죄 지은것이 없었지는지요?
지옥은 1.불택자 전부 2.택자의 죄의 기능을 버리는 곳
1. 성도의 죄 지은 기능
한 번 구원 받은 사람에게는 두 번째 생명이 주어 졌으니 이를 새 생명, 거듭 난 생명이라고 합니다. 한자로는 '무거울 重'이 아니라 '다시 重'이라고 하는 중생입니다.
중생 된 사람이 다시 죄를 짓는다면 히6:4 이하에서 한 번 비췸을 얻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 하신 그대로 계2:11의 '둘째 사망'에 던져 집니다. 중생 된 사람 자체는 죄를 지어도 무조건 은혜로 천국에 가지만 죄를 지은 사람의 죄의 행위나 기능은 지옥에 분리 처리 됩니다.
2. 회개의 정한 의미
믿는 우리에게 주어 진 회개라는 것은 보통 회개함으로 모든 것이 다 없어 진다고 가르치고 또 그렇게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것은 자기 편의주의로 자기 중심주의로 성경을 읽다가 너무 지나 치게 많이 나간 경우입니다.
중생 된 우리가 죄를 지을 때 그 죄로 인해 지옥을 가야 하는 문제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전히 없어 졌고 이 것은 우리가 중생이 될 때부터 미리 해결 되었습니다. 믿은 이후에 죄는 각자의 신앙 발전 또는 자기 천국의 건설에 관련 된 문제인데 중생 후 다시 죄를 지은 뒤 그 죄를 회개하느냐에 따라 달라 지는 것은 천국의 영원한 수치 여부입니다.
다윗의 범죄가 다윗이 철저히 회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는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의 십자가 배신 행위도 훗날 그가 회개했지만 오늘도 우리는 베드로의 닭을 압니다.
가룟 유다의 죄도 우리는 함께 알고 있습니다.
가룟 유다의 죄는 회개 없이 죽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영원히 탄식하며 그는 그 죄를 영원히 부끄럽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대신, 다윗과 베드로의 죄는 그 죄를 지은 사실 자체는 없어 지지 않으나 그 죄로 인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그들의 회개로 인해 우리는 다윗을 더욱 다윗답게 보고 베드로를 더욱 베드로답게 대하며 부러워 하고 존경합니다. 그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한 다윗은 다음에 과거처럼 또 죄가 밀고 들어 올 때 다윗으로 하여금 과거 그 죄와 싸우고 회개한 경험을 가지고 그 새로운 죄를 이기게 하며 베드로의 경우는 한 번 주님을 배신한 그 회개의 힘을 가지고 주님 가신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혀 죽는 힘을 얻게 됩니다.
3. 생겨 진 죄의 기능
우리가 한 번 생각하고 한 번 행동한 것은 한 번만큼의 기능이 생깁니다. 반복하면 반복한 것만큼 기능이 강하고 자라며 능숙해 집니다. 우리의 행위는 죄와 의로 나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 나온 만큼 우리 안에는 죄와 의의 기능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미 거짓말이 입에 배였고 놀음을 하는 손가락 기능이 손에 들어 앉아 있는데 회개를 한다고 그 버릇 그 기능이 없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기능은 버리고 가지 천국에 가지고 가지는 못합니다. 다만 그 거짓말과 놀음하는 버릇을 회개함으로 그 죄가 새로 오는 새 현실에서 힘 있게 죄를 짓게 하는 짓을 못하게 할 뿐입니다. 또 이미 지은 그 죄의 수치는 회개로 씻어 지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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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에서 죄를 지었는데 그 죄 지은것을 회개하고 돌이켜다면
: 죄지은기능이 지옥에 가지않는 것인지
: 아니면 회개해도 죄 지은 기능 만큼은 지옥에 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회개를 하면 죄 지은것이 없었지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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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도의 죄 지은 기능
한 번 구원 받은 사람에게는 두 번째 생명이 주어 졌으니 이를 새 생명, 거듭 난 생명이라고 합니다. 한자로는 '무거울 重'이 아니라 '다시 重'이라고 하는 중생입니다.
중생 된 사람이 다시 죄를 짓는다면 히6:4 이하에서 한 번 비췸을 얻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 하신 그대로 계2:11의 '둘째 사망'에 던져 집니다. 중생 된 사람 자체는 죄를 지어도 무조건 은혜로 천국에 가지만 죄를 지은 사람의 죄의 행위나 기능은 지옥에 분리 처리 됩니다.
2. 회개의 정한 의미
믿는 우리에게 주어 진 회개라는 것은 보통 회개함으로 모든 것이 다 없어 진다고 가르치고 또 그렇게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것은 자기 편의주의로 자기 중심주의로 성경을 읽다가 너무 지나 치게 많이 나간 경우입니다.
중생 된 우리가 죄를 지을 때 그 죄로 인해 지옥을 가야 하는 문제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전히 없어 졌고 이 것은 우리가 중생이 될 때부터 미리 해결 되었습니다. 믿은 이후에 죄는 각자의 신앙 발전 또는 자기 천국의 건설에 관련 된 문제인데 중생 후 다시 죄를 지은 뒤 그 죄를 회개하느냐에 따라 달라 지는 것은 천국의 영원한 수치 여부입니다.
다윗의 범죄가 다윗이 철저히 회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는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의 십자가 배신 행위도 훗날 그가 회개했지만 오늘도 우리는 베드로의 닭을 압니다.
가룟 유다의 죄도 우리는 함께 알고 있습니다.
가룟 유다의 죄는 회개 없이 죽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영원히 탄식하며 그는 그 죄를 영원히 부끄럽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대신, 다윗과 베드로의 죄는 그 죄를 지은 사실 자체는 없어 지지 않으나 그 죄로 인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그들의 회개로 인해 우리는 다윗을 더욱 다윗답게 보고 베드로를 더욱 베드로답게 대하며 부러워 하고 존경합니다. 그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한 다윗은 다음에 과거처럼 또 죄가 밀고 들어 올 때 다윗으로 하여금 과거 그 죄와 싸우고 회개한 경험을 가지고 그 새로운 죄를 이기게 하며 베드로의 경우는 한 번 주님을 배신한 그 회개의 힘을 가지고 주님 가신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혀 죽는 힘을 얻게 됩니다.
3. 생겨 진 죄의 기능
우리가 한 번 생각하고 한 번 행동한 것은 한 번만큼의 기능이 생깁니다. 반복하면 반복한 것만큼 기능이 강하고 자라며 능숙해 집니다. 우리의 행위는 죄와 의로 나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 나온 만큼 우리 안에는 죄와 의의 기능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미 거짓말이 입에 배였고 놀음을 하는 손가락 기능이 손에 들어 앉아 있는데 회개를 한다고 그 버릇 그 기능이 없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기능은 버리고 가지 천국에 가지고 가지는 못합니다. 다만 그 거짓말과 놀음하는 버릇을 회개함으로 그 죄가 새로 오는 새 현실에서 힘 있게 죄를 짓게 하는 짓을 못하게 할 뿐입니다. 또 이미 지은 그 죄의 수치는 회개로 씻어 지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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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에서 죄를 지었는데 그 죄 지은것을 회개하고 돌이켜다면
: 죄지은기능이 지옥에 가지않는 것인지
: 아니면 회개해도 죄 지은 기능 만큼은 지옥에 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회개를 하면 죄 지은것이 없었지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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