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의 다른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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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의 다른 표현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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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본구원


안 믿던 사람이 처음 믿게 되면 무조건 주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영이 중생되어 평생 바로 믿고 살도록 역사하는 것

그리고 천국을 가게 되는 것은

믿는 사람이면 꼭 같습니다.

무조건 주어지는 것이므로 기본구원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이라도

얼마나 잘 믿으며 얼마나 열심히 믿으며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단점이 있으며

얼마나 다시 죄를 짓고 또 다시 회개하여 돌이키는지

그 횟수와 정도와 종류는 믿는 사람끼리도 단 한 사람도 같지 않고 다 다릅니다.

각자 자기의 마음과 몸을 얼마나 신앙으로 건설해 가느냐는 것은

모든 사람이 다 다르기 때문에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3.건설구원의 다른 표현들


성화구원이란


믿는 모든 사람은 각자 자기대로 신앙을 건설해 나가게 되는데

그 건설의 과정은

죄로 더러워졌던 자기 마음과 몸을 얼마나 깨끗하게 했느냐 입니다.

자기의 마음과 몸을 깨끗하게 씻은 정도가 성화의 정도이고

이 성화의 정도가 자기 건설의 정도입니다.

그래서 건설구원이라고도 하고 성화구원이라고도 합니다.


기능구원이란


자기를 건설해 나가는 성화의 과정에서

우리는 자기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을 얼마나 죄를 지을 수 있는 기능과 의를 행할 수 있는 기능으로 마련했느냐는 것으로 자기의 성화의 양, 신앙 건설의 양을 재 볼 수 있습니다.


거짓말도 자꾸 하면 거짓말하는 기능이 많아지고 자라게 되어 거짓말을 익숙하게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사람은 그많큼 더 더러워진 것입니다.

그대신 심방도 자꾸하면 자꾸 익숙해 집니다. 그만큼 더 성화가 된 것입니다.

자기 속에 죄를 짓는 기능과 의를 행하는 기능으로

자기의 성화의 양과 악화의 양을 재 볼 수 있으니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죄의 기능과 의의 기능으로 나누어 봐야 할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건설구원을 기능구원이라고도 합니다.


4.참고로


교리적으로 기본구원과 비교하면서 사용할 때는 '건설구원'이라는 단어가 좋고

건설되어지는 변화의 결과를 관찰할 때는 '성화구원'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성화되어가는 내면을 정밀하게 따져보고 그렇게 되기 위해 신앙현실에서 노력할 때는 '기능구원'이라는 단어가 적당하기 때문에 백목사님의 설교록 표현은 그 내용에 따라 표현을 달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설구원] 구원론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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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으로 구원을

두종류로 본다고 하는데

기본구원은 무엇이며

건설구원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에는

기능구원도 말씀하셨고, 성화구원도 말씀하셨는데

도대체 복잡해서 체계적으로

해석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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