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고민] 사람이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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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민] 사람이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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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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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믿음을 가지거나 그렇지 못하거나해서 살다가 후에 죽게되는 과정까지 내 자신이 하나님의 예정속에 모두 속해있는것들인가요? 출생과 삶과 죽음에 대해서 아무런말고 못할것같은데 예의도 없는 주제에 경어를 쓰면서 질문을 하는것 자체가......... 입니다. 설교록과 매일 화면 오른쪽에 올려주시는 예화사전등이 모두 내 더러운 속을 낱낱히 파헤치는 정도가 아니라 그것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니까 무슨 말로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이 모범적으로 신앙생활을 하시는데 저는 흉내라도 내보려고해도 그렇게하지 못한다는것을 깨달았고.. 충격을 받았다거나 죄책감보다는 "난 원래 안되나보다.." 이 생각만 가득하고 하루하루가 목사님이나 여러 교인분들과는 다른 저질인간 열등생물체로 느껴집니다. 제가 이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면 인터넷 용량이 아깝고 목사님 시간이 낭비가 되는것같아 죄송스럽지만 역시나 말씀드렸던것처럼 예의도 없고 지키는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인터넷이라고 적습니다.


1. 사람이 태어나서 천국복음을 받고 어떻게든 살다가 죽는것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은혜인것이 맞습니까?


2. 천국이 세상보다 못할수 있습니까? 여기서 똑바로 못하면 독방에 가둬둔 상태에서 창피함과 답답함으로만 산다든지.. 천국에는 창피함과 답답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천국에 갈수있다면 그렇게 되겠지요. 잘한것이 없으니..


3. 사람 몸에 신경세포가 많고 마음은 물질이라 뇌를 통해서 감정을 느끼고 판단하고 결정을 하는데 뇌에 이상이 생겨서 내 할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뇌를 고쳐주시기도 하나요?


4. 그 부족한 사람과 멀쩡한데도 불구하고 죄만짓고 돌아다니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같나요? 다르나요? 부족한 사람이 방법을 몰라서 자포자기에 이르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전 법을 모릅니다. 판결되는 과정을 신문기사나 뉴스에서 접하면 그다지 합리적이지는 않다고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만..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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