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5:2, 살후2:2, 벧후3:10의 주의날은 재림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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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5:2, 살후2:2, 벧후3:10의 주의날은 재림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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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성경-주해-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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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이 홈에서 주일 관련 날자 변경 문제를 문답한 적이 있습니다.

과거 자료를 참고하셨다는 전제로, 이번에는 약간 다른 면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1.예를 드신 성구들은 2가지로 분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에 예를 든 3가지(살전5:2, 살후2:2, 벧후3:10) 성구는 분명히 재림을 말합니다.

마지막에 예를 든 계1:10은 사도요한이 계시록 기록을 위해 주님을 만난 날입니다.


2.앞에 예를 드신 3가지 성구는 재림날입니다.


따라서 주님이 이 세상의 왕으로 오셔서 세상을 완전히 정리하는 날

세상 전부가 완전히 주의 것이 되는 '주의 날'이라는 의미의 앞에 3곳 성구는

재림 또는 재림과 같은 성격의 세상 종말적 일자를 말합니다.


3.계시록의 주일


①계1:10의 '주의 날'의 의미를 다시 한번 살펴보셨으면


계시록 1장 전체를 우선 차분하게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계1:10을 중심으로 요한에게 일어나는 변화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이 계1:10의 주일 날은....


'요한이 새롭게 함을 받는 날'

'과거 살아온 걸음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돌아서는 날'

'이 세상 신앙생활 과정에서 돌변하는 은혜를 받는 날'

'평소 보았지만 보지 못하고 살다가 새롭게 영안을 뜨게 되는 약속의 날'

.....

.....


이런 성격의 날입니다.


②구약의 안식일과 비교한다면


구약으로 말하면 7일 중에 이런 은혜와 변화를 주시는 날은 바로 안식일입니다.

구약 성경을 통해 안식일의 의미를 살펴본다면

그런 종류의 안식

그런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받게 되는 날을

날 중에서 골라 본다면 '월'도 아니고 '화'도 아니고 ..... '안식일'이었습니다.


③구약 안식일의 변경은 히4:7에서 확실히 말씀했습니다.


안식일을 통해 구약 이스라엘이 그 은혜들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예수님이 오셨고 신약이 시작되었으며 신약의 은혜 방편은 모든 것이 예수님 중심이므로

히4:7에서 구약 안식일을 대신하는 새로운 날을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어느 특별 사안에 대하여 단정적으로 기록하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안식일의 변경만큼은 아주 명확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④그렇다면, 변경된 그날은 어느 날인가?


일, 월, 화, 수, 목, 금요일 중에서 어느 날이 안식일을 대신하게 되었는가?

이미 신약이 시작되는 초두가 4복음으로 기록되었고

그후 초대교회로 이어지는 시기가 사도행전에서 확고하게 기록되었으므로

우리는 토요일 안식일 외에 특별하게 기록된 날을 날들 중에서 찾아본다면

그날이 토요일 다음 날인 일요일이라는 데에 도저히 주저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8일'

'안식후 첫날'

'부활하신 날'

바로 이 주일날이 신약교회가 모이기를 힘쓴 바로 그 날입니다.


신약의 중심이 주님이고

주님의 부활은 모든 날 중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는 진정한 새날입니다.

신약의 시작이요

우리의 생명이 중생으로 시작되는 날이며

우리의 하나님 향한 모든 건설의 중심이며 시작이며 전부입니다.


안식일이 다른 날로 바뀌었다면 주일이라는 것은 달리 생각해 볼 여지가 없었고

예수님 이후 제자들, 그 제자들을 이어온 신약 오늘까지 이 날을 지키려

순교의 피로만 이어온 정통 교회 내부에서는

주일은 주님 부활 후 신약교회가 날 중에 유일하게 지켜 온 날이므로

이 날에 대한 역사적 연결은 끊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누가 어떻게 불사르고 없애려 애를 썼다 해도

성경이 교회의 제일 중심에서 이어져 온 것과 같습니다.


⑤너무 쉽고 간단하고 명확한 것일수록 기록이 불필요합니다.


조선 500년 왕조실록이 500년 조선국정의 모든 것을 다 기록하고 있지만

임금들이 매일 숨을 몇 번 쉬었는지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임금들 중에는 귀나 코에 대한 기록이 없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근거로 귀나 코가 없던 임금이 있었다고 표현하려면 조선왕들 거의 전부가 아마 장애자라 해야 할 것입니다.


너무 당연한 것은 오히려 기록에서 빠집니다.

이것이 성경을 억지로 풀어 오해하는 이들에게 늘 이야기거리가 되지만

한번 그 면을 알게 된 사람에게는 성경이 기록하지 않은 엄청난 분량의 과거 기록을

자기 마음의 영안이 밝아지는 만큼 엄청나게 많은 양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원래 정통교회를 이어오는 곳에서는 주일 관련 질문이 질문으로 성립되지 않습니다.

교회를 흔들어보려고 귀신이 던지는 밑져봤자 본전식의 장난입니다.

정상적인 남한국민들에게 6.25가 북침이냐 남침이냐는 질문은 질문이 될 수 없는데

북한에서 남쪽에다 밑져봤자 본전식으로 던진 것이 의외로 남한사회의 1990년대를

어지럽게 만들었고, 오늘까지 그 잔불이 남아 사회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6.25를 거쳐본 사람들

거쳐보지 않아도 남한 내에서 6.25의 흔적을 체감할 수 있는 이들에게는

모든 문제가 너무 환한 것인데

이것을 남의 나라 일로, 학적인 말 장난으로 한번 던져보는 사람들에게는

역사 1천년이 더 지나가도 갈수록 숙제거리가 되지 명쾌하게 끝날 문제는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 역사에서 우리가 자연계시로 볼 수 있는 현상 중 하나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앙세계 내에서 제기 되는 몇 가지 말도 되지 않는 소리인데

실은 신앙어린 이들이게 심각한 타격을 입히는 악령의 깊은 것입니다.


과연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성경이 과연 정확무오한가,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맞는 말인가?

하나님이 과연 삼위일체인가?

주일이 과연 안식일의 변경된 날인가?


바로 믿고 나온 이들에게는 이런 것은 질문으로서 성립이 되지 못하고

신앙에 의심이 있는 어린 시절에는 이 하나 하나가 전부 신앙 뿌리를 흔들어 놓을

사안들입니다.


4.주일문제는, 안식교와 여호와증인을 앞세워 말세 교회를 흔드는 악령의 유혹입니다.


6.25가 진행되던 3년 동안은 남침과 북침 문제가 거론될 리가 없었습니다.

6.25가 지나고 세월이 흘러가고 나니까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소리가 나옵니다.

밑져야 본전이니까 그냥 내놓는 것입니다.

6.25 당시 사람들에게는 체험적 지식이므로 따로 증명이 필요없는 사안이므로

그런 소리를 하면 미친 사람 소리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일단 지난 오늘에 그 말을 하면

남침이라 하는 사람도 남침을 눈에 보여주며 증명할 수 없고

북침이라 하는 사람도 북침을 눈에 보여 줄 증거로 증명할 수 없으니

실제는 남침이지만 북침을 주장하는 사람으로서는 북침을 주장해서는 손해 볼 일이 아닙니다.


안식일이 주일로 바뀐 것은 초대교회 시절에는 직접 목도한 일인데

초대교회에서 멀어져 역사가 지나갈수록 이 사안은 말로만 따지다가 서로 상대방에게 눈에 보여줄 증거가 남지 않는 과거사이므로 주일을 부인하는 이들에게는 밑져야 본전식 장난거리가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의 명백성과 보편성입니다.

성경은 어떤 누구라 해도 쉽게 다 같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말 믿는 이들이라면 성경을 조금이라도 차분하게 읽으면 구약의 안식일이 주일로 변경된 것은 너무 쉬워서 두번 재론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세상 증거주의 법정처럼 상대방에게 그들의 눈에 보이는 증거로 증명하고 그런 증거에 의하여 믿으려는 이들에게는 죽는날까지 연구해도 밝힐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런 점에서 백영희신앙노선은

이런 문제와 관련하여 정통신학이 세상이 말하는 과학적 방법으로 이런 논제를 증명하려는 모든 노력을 헛되다고 반대하고 그런 노력을 하는 순간 그 신학은 이미 악령에게 넓은 면에서 삼켰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주일/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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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주일-]/[-성경-주해-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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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5:2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살후 2: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계 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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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1:10절의 '주의 날'을 안식후 첫날 즉, 주일이라고 해석하십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질문이 몇개 보이는데, 다른 성구에서 쓰인 "주의 날"과 비교해 볼때 좀 무리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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