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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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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구약 성경은 원본이 있고, 원본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영감시켜 가지고 기록한 그 성경을 가리켜서 원본 성경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구약은 히브리어로 기록했고 신약은 헬라어로 기록 했는데 그 원본 성경은 한 권뿐입니다. 창세기도 한 권뿐이요, 출애굽기도 한 권뿐이요, 계시록도 한 권뿐으로 이렇게 된 그것을 하나님이 사람을 영감시켜 기록해 주신 것은 한 권뿐인데, 그 한 권 가지고 우리가 다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서기관들과 또 학자들이 성경을 그것을 처음에는 베꼈습니다. 그래서 그것 보고 베낀 그 성경을 가리켜서 사본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베낄 사(寫)자, 성경 원본을 보고 베낀 거.


그러면 사본이라고 하면 구약은 히브리어 그대로 베낀 것이고 신약은 헬라어 그대로 베낀 것이 사본인데, 이제 베낀 성경을 또 보고 베끼고 또 보고 베끼고 이렇게 자꾸 베끼니까 거게서 사람들이, 다 은혜받은 사람들이 베끼지만 하나님이 원본을 기록할 때에 역사하심과 다르기 때문에 인간들이 한결같지 못해서 영감의 충만할 때도 있고 또 모자랄 때도 있고 이러니까 사본은 글자들이 더러 틀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베낀 것과 저 사람이 베낀 것이 다른 그런 것을 그 성경 밑에 보면 일이니, 이니, 삼이니 그래 놓고 자잔하게 글을 써놓은 그것은, 위에 그 표를 해 놓고 이것은 어떤 사본에는 이렇게 돼 가지고 있고 어떤 사본에는 이렇게 돼 가지고 있다 해서 사본과 사본의 차이 있는 것을 나타내서 기록한 것입니다.


또 이것을 같은 히브리어 헬라어로만 이렇게 베껴 놓으니까 히브리인들과 헬라인들만 성경을 볼 수 있지 그 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보지를 못합니다. 이래서 그것을 또 번역을 합니다. 이 나라 말로 번역하고 저 나라 말로 번역한 것을 가리켜서 번역 성경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성경은 한국말로 번역한 번역 성경입니다.


이런데 이 번역을 할 때에 자기네들이 이 세상 생각을 가지고 인간들의 말에 맞지 않고 인간들의 지식 판단에 맞지 않을 때에는 맞도록 기록을 하려고, 그렇게 번역을 하려고 사람들이 애를 씁니다. 예를 들면, 요한복음에 그 가나 잔치 때에 포도주가 다해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포도주가 다했다고 이렇게 말한 것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요 계시에 기록된 것은 다 하나님이 주관 하셔서 그렇게 말하게 했는데, 그러니까 예수님이 대답하시기를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렇게 거기서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이것이 도무지 이것은 윤리에 불칙한 말이라 이래 가지고 거게 '여자여' 한 것을 '여인으로' 그래 번역돼 가지고 있나? 여자여 한 것을 여인이여 이랬나? 본래는 여인인데 여자여? 그거 좀 뭐 잘못된 걸 내가 그전에 봤는데, 너무 그래 하는 것이 자녀가 부모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이 불경하다 해서 그걸, '여인이여' 한 것을 '여자여' 그래 놨어? 그전에 그 성경을 봤나요? 처음에는 여인이여 했고 뒤에는 여자여 했고, 여인이여 하나 여자여 하나 뭐 같은 말인데, 거게 좀 처음에 번역한 것이 여인이여 이랬고 나중에는 여자여, 여자여 하나 뭐 여인이여 하나 뭐 별 차이가 없는데, 나중에 천주교 번역에는 '어머니여' 그렇게 번역이 됐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꾸 그래 변해 나갈 것입니다.

인제 인간의 상식에 맞게, 인간의 제도에 맞게, 인간의 그 윤리에 맞도록 자꾸 그렇게 성경을, 원본은 그거는 어쩔 수 없지만 번역 성경은 자꾸 그렇게 번역을 해 나오는 데에서 성경의 바른 뜻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거게도, 내가 그걸 어떻게 봤나, 내 눈으로 안 본 건, 전부 내가 그 전에 본 건 잊어버렸어. 내가 그것을 발견했는데. 처음에 발견하고 '어떻게 말을 이렇게 하는 것을 할 수가 있겠는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겠다' '이런데 여게 지금 큰 뜻이 있다' 했는데 그 뒤에 번역 나온 것 보니까 그걸 조화를 시켜 가지고 그렇게 별로이 들어도 흉하게 들리지 않도록 그렇게 번역을 해 놨더라고. 그렇게 지금 자꾸 변해 나가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여게 엊저녁에 제가 오후 예배를 보고 가 가지고 이 겨자씨 비유의 겨자씨에 대해서 또 사람들이 어떻게 말했는가 그걸 보기 위해서 컴퓨터 성구 사전이라고 하는 그 사전이 제일 상구 사전으로서는 세밀히 돼 가지고 있는 사전인대 그것을 좀 찾아보라 했습니다. 누구에게 그걸 좀 찾아보라고 이러니까 거게 찾아 나와서 겨자씨가 나왔는데 거게 평을 뭐라고 해 놓은 게 아니라, '이 겨자씨는 씨 중에 제일 작은 씨라고 이렇게 말했는데 이것도 맞지 않는다. 맞지 않는 것은 씨 중에는 난 초씨가 제일 작은데 이렇게 말했기에 이거 맞지 않는다.' 또 그렇게 말해 놓고, 이 나무, 이 풀이, 채소가 커서, '나물이 커서 나무가 됨으로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 한 여게 대해서 또 뭐라고 말했느냐 하면 '이 나무는 그렇게, 이 겨자씨 나무는 큰 정자나무 모양으로 그렇게 커지는 게 돼서 뭐 새들이 와서 집을 짓고 그래 와서 살 만한 그런 나무는 아니다. 일년초요 잘 살면 이 년 살기 때문에 속히 자라서 나물이나 나무같이 되어지는 그런 채소인데, 거게 새들이 와서, 집을 짓고 살 만한 그런 것은 아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렇게 나무, 새들이 와서 공중에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이 조롱할 일이다.' 이래 가지고 이리 저리 찧고 깎아 가지고 이래 비틀 트려서 이래 놨다 말이오.


그래 놓으니까 보는, 학자들은 자꾸 책만 들여다 보고 다른 사람이 뭐라 하는 이런 것만 들여다 보니까 보는 사람은 '이거 무식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지 이거는 씨 중에 제일 작은 씨로 말하면 난초씨인데, 또 그렇게 나무가 돼서 공중에 나는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 하지만 새들이 와서 집을 짓고 살 만한 그런 큰 정자나무는 아닌데 이래 놨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게 차마 그걸 성경을 틀렸다고는 못 해도 이랬는데 뒤에 또 그래 놓고 나중에 합리화시켜서 이렇게 깃들인다고 이래 번역하는 것이 옳기는 옳다' 이러는데, 내가 그걸 들을 때에 '야, 네 요놈의 새끼야. 네가 이놈아 난초씨가 제일 작다 하지만 씨가 네가 지금 몇 억만 가지인지 네가 아나? 네놈이 아는 중에는 난초씨가 작지만 난초씨보다도 더 작은 것을 주님은 아실 때 몇 백 종류가 있는지 모른다.


네가 씨 중에 제일 작은 씨를 들어서 말하려고 하면 너보다 주님이 더 많이 들어 말할 것이고, 그분이 그런 걸 다 창조하신 분인데 모르겠느냐?' 요런 게 요래 가지고 성경에 대해서 확신을 자꾸 죽입니다. 확신을 죽이요.


모든 씨보다 작은 씨라는 것은 큰 씨 있고, 중간 씨 있고 작은 씨 있는 이거는 종자 중에 큰 데 속했나 중간에 속했나 작은 데 속했나? 이러니 이게 작은 데 속했다는 그것도 모르고 '난초씨가 제일 작은데 이것을 작다고 말했다. 제일 작다고 말했다.' 이래 가지고 훼방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주재이신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제 생명을 지금이라도 거두면 못 사는 하나님, 제 두뇌를 만드신 하나님 이 하나님이 지금 말씀했는데, 이 말씀을 저희들이 인간들의 모든 상식 지식 가지고 '틀린 것이 뭐 있나?' 이렇게 비판해 가지고 달려들려 하는 이것이 벌써 가증즈러운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학자들이 신앙을 가지지를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지혜 있고 통달한 자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니까 겨자씨가 씨 중에는 작습니다. 작은 씨라니까 안 보고도 작은 씨인가보다 이렇게 믿고, 보니까 또 작은 씨입니다. 그런 자에게 이 성경이 해당하지 그걸 꼬집어 가지고 자꾸 반대하려 해 가지고 '요보다 작은 씨가 없나?' 요렇게 보니까 난초씨, 난초씨보다도, 제가 알기는 난초씨, 난초씨보다 더 작은 씨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네까짓 게 그래 똑똑하면 씨 중에 씨 종자가 몇 종자나 되는지 아느냐? 주님이 지으신 당신이 아시는 대로의 종자에 네가 십분지 일만치 알겠나? 백분지 일만치 알겠나? 또 난초씨보다 작은 것은 얼마나 네가 많은지 그보다 작은 거는 없는지 네가 어찌 아느냐? 이게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신구약 성경 말씀을 볼 때에 원본은 획 하나도 틀림이 없고, 획 하나도 틀림이 없다고 주님이 말씀했기 때문에 틀림이 없고, 또 사본 성경은 사람들이 베꼈기 때문에 베낀 데에는 잘못 베낄 수가 있다 하는 걸 또 우리가 알아야 되겠고, 또 번역 성경에는 이 나라 말 저 나라 말로 번역을 했기 때문에 번역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잘못 번역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성경 근본은 틀리지 않다.


그러니까 성경은 틀리지 않는 것을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자기가 믿고 모르면 '이 성경은 틀림이 없는데 내가 틀렸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이 틀리지는 않았는데 내가 틀렸지, 그러면 내가 틀릴 게 어떤 점이냐?' 주님의 말씀을 바로 알려고 애를 쓰고, 틀리게 말씀하시지 않았으니까 바로 말씀했으니 바로 말씀하신 이것이 어떤 것인가? 이렇게 성경을 정확 무오한 말씀으로 인정하고, 그러고 난 다음에 자기가 성경과 자기와 틀렸을 때는 틀림없이 자가가 백 번이고 만 번이고 자기가 틀렸고 성경은 틀림 없으니까, 틀린 자기가 틀리니 자기 틀린 것을 고쳐서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일치가 되려고 따라가려고, 애를 써야 될 터인데, 요것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말이지, 성경 말씀, 하나님이 말씀 하셨는데 이 말씀을 틀렸느냐 안 틀렸느냐? 제가 어북 논평을 하려고 달려들고 제 좁짝한 그 지식에 들어맞으면 '요거는 틀림 없다' 안 맞으면 '아무래도 이 성경은 뭣인가 이렇다' 이래 가지고 교만한 자는 '성경에는 이거 틀리는 말이 많다' 어떤 자는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이런 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몰라서, 식물학이니, 무슨 동물학이니, 무슨 지질학이니 이런 걸 몰라서 이렇게 말씀해 놨다' 이렇게 가증스럽게까지 자꾸 나아가게 된다 그거요. 그런 것이 가증스러워.


그러면 이 비유하신 것은 뭣 때문에 이런 비유를 했는가? 씨 중에 작은 써, 왜 겨자씨를 하필 들어서 말했느냐? 이게 우리에게 구원 도리를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깨달으려고, 바로 깨달으려고 이걸 애를 써야 될 터인데, 달려들면서 '보자 내가 대 학자이기 때문에 이거 뭐 잘못된 거 없나?' 색경을 써 가지고 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나물이 나무같이 되어 가지고 새들이 와서 깃들인다' 하니까 거게는 새둥치 집을 지어 가지고 살 만한 그런 거는 아니라고 이렇게 떡 이래 놓으니까 그것도 마귀란 놈이 사람의 마음을 확신을, 어리석은 자의 확신을 더 한다 말이오. 확신을 했는데, 성신의 감동받은 사람은 확신이 헐리는 게 아니라 그럴수록 그 가증스러운 그것을 아주 미운 마음을 가지고 '그놈의 새끼' 이래 합니다. 이러고, '제가, 하나님이 말씀 놓은 말씀을 제까짓 놈이 뭐라고 틀렸느니 말았느니 가증스렵게 말해? 네까짓 놈이 뭐인데?' 이렇게 더 확신이 들어갑니다.


거게 말하는 것은 새들은 공중에 날아서 날아다니는데, 저는 시골에서 살았기 때문에 농촌에 보면 그런 뭐 채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엉이라 하는 그것도 조그만한 씨지만 심어 놓으면 그게 커 가지고 나중에 어북 가지같이 되어집니다. 또 아주까리 나무라는 그것도, 아욱이라 하는 그것도 잘 심어 놓으면 그게 어북 커서 커집니다. 아주까리 나무 그거는 다 갈아 가지고 종자도 하지만 나물 먹기도 하기 위해서 하는데 그런 거는 보면 어북 한 잘 크면 2미터 가량 큽니다.


제가 이 겨자씨, 어떤 내가 책에 보니까 고가 이 메타가 큰다든가 일 메타가 큰다든가 그래 있습디다. 그 일 메타 크는 채소들도 보면, 새들이 뭐하러 왔느냐? 그 공중에 날아다니는 새들이 '저 둥구나무가 좋으니까 저게 쉬어 가자' 하고 그래 오는 게 아니고, 그 겨자씨 나무에 거게 그 가지에 그늘에 쉬는 그런 새는 무슨 새냐? 저 공중에 새떼로 날아가는 새가 아니고, 밭에 와 가지고 뭘 주워 먹으려고 그래 오는 새입니다. 주워 먹으려고, 여름에 보면, 여름에 더울 때 보면 이놈이 거기 와서 뭐 주워 먹으려 하다가 원청 날이 되게 쬐면 새도 말이요 입을 벌립니다. 입을 벌리고 할딱할딱할딱 이래요. 할딱할딱 이러다가 인제 그 채소 가지에 앉아 가지고 거게서 좀 쉽니다. 뭐 주워 먹으려 왔다 말이오. 주워 먹으러 왔어.


주워 먹으러 왔는데, 그거 자꾸 새기면 주워 먹으러 왔으니까 아무리 겨자씨가 작지만 종조리 새는 아주 맛있다고 딱 주워 먹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그 심어 놓은 종자가 땅 속에 심겨지지 않고 위에 드러나 놓으면 새에게 딱 주워 먹혀 버립니다. 새는 이 세상 사람 말하는 건데 이 세상 사람에게 그만, 뿌리박혀 가지고 있지 않고, 믿는 사람이 요동하면, 믿는 사람이 하나님과 박혀지고 하나님이 정해 준 그 위치에서 요동되면 그만 그거는 날아가버립니다. 그래서 이거는 요동성을 방어하는 말이라 하는 것을 제가 언제 말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그것들이 몇십 개라도 주워 먹어도 배가 안 찰 만치 그런 존재지만 그것이 주인이 심어 놓은 대로 그대로 땅에 박혀 가지고 자라기만 하면 그것들이 와 가지고 거게서 피서도 하고 피난도 한다. 그런 걸 보면 새들이 보면 농촌에 보면 이래 가지고 이래 있다가 이래 나가서 이래 주먹고 흩이고 주 먹다가 되면 저 채소, 나물은 나물이지요. 나물은 나물이지만 아욱 나물이든지 또 그뭐 아주까리, 아주까리 그거 열매 맺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거 갈아 가지고 채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채소 하면 그 채소가 보름밥에, 보름밥 먹을 때에는 아주까리 나물이 제일 상등입니다. 맛이 제일 상등이오. 그런 데 보면 가지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깃들이기도 하는 것이라 그거요.


이런데 거게서 뭐이냐? 기독자들이 하나님이 자기 심어 놓은 자리가 어디요? 자기의 심어 놓은 자리가 어디지요? 심어 놓은 자리가 어디요? 현실. 자기 현실이라.
[주해] 마13장 겨자씨가 정말 세상에서 제일 작은 씨인가요?
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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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의 /활용사전/ 작업자의 설교록 연구 과정에서

이 홈 일반인에게 참고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문답형식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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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보다 더 작은 씨도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성경의 문학적 기록은 그 기록의 성격상 기록자의 의도를 전하기 위해


과장 은유 등 여러 가지 표현법이 사용되었다는 논리들도 있습니다.


소위 근대 신학자들에 의한 성경의 정확무오성이 과연 오늘도 지켜져야 하느냐는


반론이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는 근거입니다.


백 목사님의 입장은 어떠 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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