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 찬송 세계 일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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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찬송 세계 일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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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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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7.화전


찬양이란 것은

하나님의 그 지극히 큰 위대하심,

그 위대하심의 그 무한하신 크심이 내개 접해서 나에게 그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

그분이 내게 와 가지고 나를 지금 착수해서 착공해 가지고 나를 나 되게 지금 성화시키는 거

그분이 이래 가지고 내가 만들어진 것

그분이 나를 만들어 놓은 것 보니까 이거 하도 좋아서

나를 찬양하는 것이 나를 만든 당신을 찬양하는 것

또 그분이 나 만들기 위해서 모든 걸 예정하시고 창조하신 그걸 또 찬양하고

또 그분이 모든 것을 보존하시고 섭리해 가지고 하시는 것

순전히 그분과 그분의 역사와 그분의 은혜를 내가 감사 찬송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찬송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기뻐도 당신을 기쁘게 함으로 인해서

당신으로 안해서 기쁜 것이지

당신 빼놓고 우리 주관에서 기쁜 것은 완전히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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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계속)


세상 노래는 어떤 것이 세상 노래인가?

세상 노래는, 자기 주관이라 하는 것이 주인이 돼 가지고 노래하는 것인데

자기는 주인공이 되고

모든 피조물을 보고 자기가 거기에서 감상하면서

그것을 보고 느끼는 대로 자기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 노래는 다 자기를 기쁘게 하는 노래요.


노래로서 기쁘게 하는 노래니까 그걸 분류한다면

이 모든 노래 이것은 다 인간 자기네들 중심인데도

자기들의 희극적인 요소를 흥분시키는 거

비극적인 요소를 흥분시키는 거

또 자기의 모든 정서 감정 움직여서


그러니까 관상이니

관상이라 말은 그거 좀 일반 쓰는 말이 아닌데

관상이라 말은 볼 관(觀)자 생각 상(想)자, 보는 것을 감상하는 거 이것이 세상 노래요.


자기 비극 희극 또 감상 자기외 그 모든 마움의 여러가지 요소가 있는데

마음의 요소 또 감정 신경 이런 것들을 자꾸 자극시켜 가지고

자기를 기쁘게 하려는 것이 그것이 세상 모든 노래들인 것입니다.


이래서 기쁘게 하는 것도 이 원줄기에 하면 맛이 없으니까

그 신경 중에도 말초 신경이요,

또 감정 중에도 한 치우친 한 일부적인 감정이요

이런 것을 자꾸 충격 주면 거게는 자극이 맛이 있고 재미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자꾸 그래 하다가 보니까

그것도 재미 없어집니다.


왜?

유행가를 알지요? 유행가!

그 유행가는 자꾸 시대에 따라서 맛이 없어지니까

또 새로 하고 새로 하고 자꾸 이래서

유행으로 자꾸 이래 나가는 것이 순전히 자기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자기 주관대로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창조를 상대해 가지고 자기가 지금 평가하고 거게 대해서 이제 소리내는 것이요.


우리가 찬송하는 데에는 제일 문제가 뭐이냐?

적이 뭐이냐? 자기가 적입니다. 그러면 장 악이오. 자기 중심 자기 위주.

이러니까 자기 기쁘게 하는 것인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인지?


이런데 요새 찬송하는 것을 보면 가사보다도 곡.

왜 그러냐?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보다도 자기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 찬송에 대해서 좀 기술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분임을 찬양하며 어떤 면을 찬양한다는 그런 것은 가지지 않고

어짜든지 유흥적이요 또 유행적이라.


우리가 201곡을 택했는데

그것만 하면 하나님이 성경에 나타난 온갖 요소를 얼마든지 찬송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뭐 하나님의 그 대속을 찬양하는 노래면

그 대속을 찬양하는 건 자꾸 대속을 찬양하는 것이지

대속 찬양하는 그만해도 자꾸 찬양하면 되어지는 것이지

대속 찬양을 이런 방편 저런 방편 써 가지고 해서 하다보면

잘못하여 자기 취미가 들어가고 자기 기쁨이 들어가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에 잡것이 들어와서 병들기 쉽지 그게 더 도수가 높아질 것이 아니라 그거요.


처음에 우리가 생각지 못한 것을 은혜받은 사람이 영감받아 가지고 작가를 했고

또 곡은 다른 사람이 했다 할지라도 또 가사를 만들어서 이래 해 놨는데

그게 만일 성경에 틀렸으면 우리가 고칠 그런 책임이 있고

또 성경에 틀리지 안하고 해도 자꾸 문화가 발달돼 나가니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말의 표현으로써 좀 더 나은 표현이 있고

그게 조금 못하다고 하면 이거는 개량하는 것이기 때문에 할 수가 있겠습니다.


개량은 할 수가 있지만 좋지도 안하고

뭐 이런데 자꾸 고치는 취미로 요량다가는 재미 없으니까

또 요래 하고 자꾸 고치는 취미 제 취미로 하는 것이지

그거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이래서 그 가사는 작가의 가사를 그대로 보존하자.

틀렸으면 우리가 고치자.

또 그보다 더 표현 방법이 더 좋은 게 있으면 이래 고치자.

표현 방법에도 좋은 것도 없고 뜻도 좋은 것도 없고 또 성경적으로도 다 돼 가지고 있고 이러면 그것을 고치는 이것은 다 유행이요 이거는 그저 뭐이든지 남이 하는건 싫어하고 제가 또 새로 만들어서 할라 하는 이거는 하나 유행의 버르징이요 자꾸 이거 보수성을 죽이는 버르징이기 때문에 그런 걸 하지 말자 해 가지고 그렇게 우리가 요번에 201곡 찬송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인물] 시편8편같은...예수님의 아름다움을 찬양한..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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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성가중에 시편8편이라는 제목으로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과

주가 베풀어 두신 달과 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라는 가사의 찬양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교도 신학자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찬양하고

그 아름다움을 찬양한 신학들 성경해석들..

예수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찬양한 성경해석들이 많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백영희 목사님은 이런 부분에서 어떠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시편8편찬양같은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찬양한 설교를 하셨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의 영광이나,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예수그리스도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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