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닮아 가는 제자는 제 목숨도 비용으로 내놓을 각오를 하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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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닮아 가는 제자는 제 목숨도 비용으로 내놓을 각오를 하라는 말씀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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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윗글 도움 주신 'help1' 안내대로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 게시판에서 '눅14:25 절 이하 내용을 참고하시면

윗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2.간단하게 안내한다면


우리는 주님만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의 명령에 따라 부모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님만을 사랑하다 보면

설날과 주일이 겹치게 되면 교회 가느라고 부모님을 찾아 뵙지 못하는 경우도있습니다.


부모가 싫고 미워서가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다 보니까

부모님이나 이웃 입장에서는 우리가 마치 부모를 미워한 것처럼 보입니다.

부모 뿐 아니라 다른 가족이나 우리의 목숨까지도 손해를 봐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다 보면 부모 처자 형제 자매 자기 목숨도 손해를 볼 수 있는데

바로 이런 종류의 손해를 '십자가'라고 합니다.

현재 사회에서는 남을 위한 모든 종류를 십자가라 하는데 그것은 오해입니다.

주님 사랑하다가 당하는 손해, 다른 사람에게 주님 사랑을 전하다가 닥치는 손해,

그것만을 십자가라고 합니다.


부모나 형제나 자기 목숨까지도 주님 사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면

주님을 따라 다니며 주님께 배우고 주님을 닮는 주님의 제자가 될 수 있는데

만일 주님을 따라 배우는 제자노릇을 하면서 부모나 자기 목숨처럼 소중한 것은 손해 볼 수 없다며 십자가를 거부하게 되면 주님 제자가 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신앙건설에 나가려 한다면

마치 망대를 세우는 사람이 그 망대 건축에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하듯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예수님을 닮는 신앙 건설에 나서는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일에 들어 가는 비용, 즉 부모나 자기 목숨까지도

의례 아낌없이 손해 볼 각오를 해야 합니다.


3.결론적으로


주님을 닮아 가야 하는 주님의 제자 된 우리는

주님을 닮아 가다 보면 손해를 보게 되는 일이 반드시 생기는데

심지어 가족이나 자기 목숨에 손해가 생겨도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을 닮아가겠다고 결심하라는 말씀입니다.
[주해] 눅14:25~35 해석해주세요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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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4장25절부터35절까지 보면

25~27절까지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족보다

자신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며 그리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와야 한다며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28~32절에 어떤 일을 할때 미리 계산하며

준비해야 한다는 말씀이 나오며

그리고 또 33절에 자신의 소유를 모두 버려야지만

제자가 된다하며 갑자기 또 34~35절에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버림을 받는다 합


34~35절은 제자로서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지 않으면

버림을 받는다는 말씀같은데(이 해석도 올바른지?)

25~27절에 제자의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나오다가

왜 갑자기 28~32절 구절들이 나오는지?

그리고 왜 또 33절은 이와같이로 시작하는지? 이와같이로 시작한다면

33절은 28~32절에 대한 연결말씀인데 도저히 연결이 안됩니다.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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