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 성경해석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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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2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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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연경에 있는 글입니다.
(1.부자와 거지
고치라고 주신 잠깐의 땅 위에서 고쳐야 할 단점은 보지 않고 오히려 돌아보지 말아야 할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을 우선 본문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돈이 많아 부자가 아니라 자기 장점만 보니까 자기만한 부자가 없습니다. 돈으로 말하면 모아놓은 돈만 보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다리 밑에 거지도 자기보다 밥을 적게 얻어온 거지와 자기를 비교하면 부자입니다. 이렇게 부자인 줄 알고 불만이 없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여기 홍포입은 부자는 자기가 참 부자인 줄 아니까 고칠 것이 없고 새로 갖출 것이 없는 자기 장점만 보고 살기 때문에 자기가 부자인 줄 아는 그런 부자입니다.
자기 단점만 보고 사는 거지가 또 한 사람 있습니다. 돈이 없어 거지가 아니라 천하 제일 가는 부자라도 자기가 가지지 못한 돈을 보게 되면 아직도 허기를 느끼고 또 부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기가 벌어야 할 목표가 더 남아 있으면 포만감이 없게 됩니다. 부자도 거지로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부자로 살게 되고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거지로 살게 됩니다.
2.좋은 옷을 입은 사람과 험한 옷을 입은 사람
부자는 자색 옷으로 자기를 꾸미고 고운 베옷으로 자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거지는 헌데를 앓으며 대문에 눕고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고 있습니다. 자기 장점만 보는 사람은 자기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남들이 보면 더럽고 추해서 쳐다도 보기 싫은 인격인데 자기는 모든 사람이 존경할 만하고 쳐다볼 만하고 또 부러워할 만한 줄 알며 그리 사는 경우입니다. 멀리 있는 일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 꽉 찼습니다. 아닌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공주병 걸린 사람이라 한다면 비유가 될 것입니다.
거지는 자기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이라 추하고 더러워서 보지 못하겠습니다. 사람은 사람이지만 개가 핥아 마땅할 개같은 사람으로 분명히 단정이 됩니다. 자기 단점만 보면 자기가 더럽고 추한 사람으로 보일 것이고, 자기가 자기 장점만 보게 되면 자기처럼 괜찮은 사람, 자기처럼 남들에게 잘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3.평생 거지 나사로로 살아간 아브라함
이 거지가 죽어 간 곳이 아브라함의 품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성질로 살았고 아브라함과 같은 신앙노선에서 살았으며 아브라함과 평생의 모습이 꼭같았으니 아브라함은 나사로로 평생을 살아간 사람이고 나사로는 평생을 아브라함으로 살아간 사람입니다.
천하를 다 가진 아브라함이었으나 아브라함은 전부를 하나님이 주셔서 잠깐 맡아가지고 살았으니 그는 자기 재산에 주인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단점만 보고 살았으니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없이 살았던 애굽생활을 아는 자이며 조카를 소돔 고모라로 가지 않도록 양육하지 못한 단점에서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족했고 못났으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참으로 고개 들 수 없는 못난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자기 평생에 행한 행동이 아브라함이 입고 갈 옷인데,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자기 행동을 의롭게 하면 했지 믿음 없는 자기 원래의 인간만으로는 누더기같아서 고개 들 수 없게 산 사람입니다.
4.평생 부자로 살다간 사울
그 행위가 더럽고 추잡해서 쳐다도 보지 못할 사울왕이었지만 자기는 왕이어서 잘나기를 한이 없었습니다. 짐승으로 취급해야 하고 또 마땅히 죽여야 할 아각의 목숨을 살려놓고도 사울은 자기 행위의 장점만 보았습니다. 살려 줄 이유가 있었고 또 살려 놓은 것이 무슨 부끄러워 할 일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버려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하게 했으니 그는 왕이 아니었지만, 그는 스스로 왕으로 살다 간 사람입니다. 홍포입은 부자와 같이 자기 영광 위해 기념비도 세웠고, 자기 편리하고 자기 좋도록 모든 것을 불러 모았고 또 명령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모든 것이 망령이고 패역이었습니다. 바로 보는 사람의 눈에는 헌데 앓는 문둥이 모습이며 그런 행동이었습니다. 그는 왕으로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고 살았습니다.
5.장점으로 산 결과, 단점으로 산 결과
자기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평생에 고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사람이 실족케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장점만 보고 살았으니 고칠 수 있는 세상에 한번도 고쳐보지 못하고 한번도 자기를 바로 만들어 보지 못하고 태어난 그대로, 살아간 그대로 생을 끝냈습니다. 인생이 난 대로 살면 죄뿐입니다. 사는 대로 산다면 악만 뿌려놓고 가는 것입니다. 장점만 보고 산 사람입니다.
자기 단점만 보고 산 사람은 사도바울같이 죄인 중에 괴수 죄인으로 죽게 됩니다. 그러나 고칠 죄만 보고 자기가 만들어놓은 장점은 쳐다도 보지 않고 살았으니 하늘 나라에 가서 보니 아브라함같습니다. 거지 나사로의 신앙계통이 다 이러합니다.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 한 명이면 교회는 어지럽습니다. 그 사람 비위를 다 맞추어야 하는데 그럴 사람도 힘도 없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목회자나 교회의 주동 교인이라면 교회는 뿌리째 흔들릴 것입니다.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 한 명이면 온 교회의 문제를 혼자 다 앉고 해결해 버릴 것입니다. 무슨 사건과 불미스런 일이 발생되는데 한 사람이 죄인되고 한 사람이 스스로 원인자로 나서면 마치 걸레 하나가 온 더러운 집을 깨끗게 하듯 될 것입니다. 하물며 가정 하나쯤이야 한 사람이 단점만 보고 사는데에서 모든 평안을 다 찾을 것입니다.)
질문1.여기서 부자와 거지를 백목사님이 부자는 장정만 보는 사람
거지는 단점만 보는사람으로 해석하셨습니다.
일반적인 성경해석과는 좀 다른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주석을 보면
부자는 돈 많은 사람..거지는 돈 없는 사람으로 해석하는것같은데..
여기서 부자와 거지를 백목사님이 기도하시고 영감으로만 그렇게
해석하셨는지? 아니면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시면서 부자와 거지도
다른 여러가지 성경구절들에 의해 부자는 장점만 가진사람 거지는
단점만 가진사람으로 해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을 정리하자면 부자는 장점만 보는 사람, 거지는 단점만 보는 사람
그렇게 성경해석하는 것의 근거가 어디에 두셨냐는 것입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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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연경에 있는 글입니다.
(1.부자와 거지
고치라고 주신 잠깐의 땅 위에서 고쳐야 할 단점은 보지 않고 오히려 돌아보지 말아야 할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을 우선 본문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돈이 많아 부자가 아니라 자기 장점만 보니까 자기만한 부자가 없습니다. 돈으로 말하면 모아놓은 돈만 보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다리 밑에 거지도 자기보다 밥을 적게 얻어온 거지와 자기를 비교하면 부자입니다. 이렇게 부자인 줄 알고 불만이 없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여기 홍포입은 부자는 자기가 참 부자인 줄 아니까 고칠 것이 없고 새로 갖출 것이 없는 자기 장점만 보고 살기 때문에 자기가 부자인 줄 아는 그런 부자입니다.
자기 단점만 보고 사는 거지가 또 한 사람 있습니다. 돈이 없어 거지가 아니라 천하 제일 가는 부자라도 자기가 가지지 못한 돈을 보게 되면 아직도 허기를 느끼고 또 부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자기가 벌어야 할 목표가 더 남아 있으면 포만감이 없게 됩니다. 부자도 거지로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부자로 살게 되고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거지로 살게 됩니다.
2.좋은 옷을 입은 사람과 험한 옷을 입은 사람
부자는 자색 옷으로 자기를 꾸미고 고운 베옷으로 자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거지는 헌데를 앓으며 대문에 눕고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고 있습니다. 자기 장점만 보는 사람은 자기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남들이 보면 더럽고 추해서 쳐다도 보기 싫은 인격인데 자기는 모든 사람이 존경할 만하고 쳐다볼 만하고 또 부러워할 만한 줄 알며 그리 사는 경우입니다. 멀리 있는 일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 꽉 찼습니다. 아닌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공주병 걸린 사람이라 한다면 비유가 될 것입니다.
거지는 자기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이라 추하고 더러워서 보지 못하겠습니다. 사람은 사람이지만 개가 핥아 마땅할 개같은 사람으로 분명히 단정이 됩니다. 자기 단점만 보면 자기가 더럽고 추한 사람으로 보일 것이고, 자기가 자기 장점만 보게 되면 자기처럼 괜찮은 사람, 자기처럼 남들에게 잘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3.평생 거지 나사로로 살아간 아브라함
이 거지가 죽어 간 곳이 아브라함의 품입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성질로 살았고 아브라함과 같은 신앙노선에서 살았으며 아브라함과 평생의 모습이 꼭같았으니 아브라함은 나사로로 평생을 살아간 사람이고 나사로는 평생을 아브라함으로 살아간 사람입니다.
천하를 다 가진 아브라함이었으나 아브라함은 전부를 하나님이 주셔서 잠깐 맡아가지고 살았으니 그는 자기 재산에 주인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단점만 보고 살았으니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없이 살았던 애굽생활을 아는 자이며 조카를 소돔 고모라로 가지 않도록 양육하지 못한 단점에서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족했고 못났으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참으로 고개 들 수 없는 못난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자기 평생에 행한 행동이 아브라함이 입고 갈 옷인데,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자기 행동을 의롭게 하면 했지 믿음 없는 자기 원래의 인간만으로는 누더기같아서 고개 들 수 없게 산 사람입니다.
4.평생 부자로 살다간 사울
그 행위가 더럽고 추잡해서 쳐다도 보지 못할 사울왕이었지만 자기는 왕이어서 잘나기를 한이 없었습니다. 짐승으로 취급해야 하고 또 마땅히 죽여야 할 아각의 목숨을 살려놓고도 사울은 자기 행위의 장점만 보았습니다. 살려 줄 이유가 있었고 또 살려 놓은 것이 무슨 부끄러워 할 일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버려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하게 했으니 그는 왕이 아니었지만, 그는 스스로 왕으로 살다 간 사람입니다. 홍포입은 부자와 같이 자기 영광 위해 기념비도 세웠고, 자기 편리하고 자기 좋도록 모든 것을 불러 모았고 또 명령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모든 것이 망령이고 패역이었습니다. 바로 보는 사람의 눈에는 헌데 앓는 문둥이 모습이며 그런 행동이었습니다. 그는 왕으로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고 살았습니다.
5.장점으로 산 결과, 단점으로 산 결과
자기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은 평생에 고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사람이 실족케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장점만 보고 살았으니 고칠 수 있는 세상에 한번도 고쳐보지 못하고 한번도 자기를 바로 만들어 보지 못하고 태어난 그대로, 살아간 그대로 생을 끝냈습니다. 인생이 난 대로 살면 죄뿐입니다. 사는 대로 산다면 악만 뿌려놓고 가는 것입니다. 장점만 보고 산 사람입니다.
자기 단점만 보고 산 사람은 사도바울같이 죄인 중에 괴수 죄인으로 죽게 됩니다. 그러나 고칠 죄만 보고 자기가 만들어놓은 장점은 쳐다도 보지 않고 살았으니 하늘 나라에 가서 보니 아브라함같습니다. 거지 나사로의 신앙계통이 다 이러합니다.
장점만 보고 사는 사람 한 명이면 교회는 어지럽습니다. 그 사람 비위를 다 맞추어야 하는데 그럴 사람도 힘도 없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목회자나 교회의 주동 교인이라면 교회는 뿌리째 흔들릴 것입니다. 단점만 보고 사는 사람 한 명이면 온 교회의 문제를 혼자 다 앉고 해결해 버릴 것입니다. 무슨 사건과 불미스런 일이 발생되는데 한 사람이 죄인되고 한 사람이 스스로 원인자로 나서면 마치 걸레 하나가 온 더러운 집을 깨끗게 하듯 될 것입니다. 하물며 가정 하나쯤이야 한 사람이 단점만 보고 사는데에서 모든 평안을 다 찾을 것입니다.)
질문1.여기서 부자와 거지를 백목사님이 부자는 장정만 보는 사람
거지는 단점만 보는사람으로 해석하셨습니다.
일반적인 성경해석과는 좀 다른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주석을 보면
부자는 돈 많은 사람..거지는 돈 없는 사람으로 해석하는것같은데..
여기서 부자와 거지를 백목사님이 기도하시고 영감으로만 그렇게
해석하셨는지? 아니면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시면서 부자와 거지도
다른 여러가지 성경구절들에 의해 부자는 장점만 가진사람 거지는
단점만 가진사람으로 해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을 정리하자면 부자는 장점만 보는 사람, 거지는 단점만 보는 사람
그렇게 성경해석하는 것의 근거가 어디에 두셨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