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국] 발언주제연구에 있던 내용인데 대답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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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국] 발언주제연구에 있던 내용인데 대답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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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중립국~]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중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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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같은 그런 나라는 참 믿는 나라인데 그런 나라는 아주 정직할려고 애를 쓰고 진실할려고 애를 써서, 그 나라에는 가게에 주인이 있는 가게가 없어. 주인은 없고 전부 가게뿐인데. 보면 딱 정가표 있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가서 사용하고 돈 넣고, 또 하도 모든 게 풍성하니까, 축복해서, 길가에 모두 다 사과 나무 꽉 찼으니까 사과를 따 주는 사람이 없어. 마음대로 따먹고, 거기서 일등은 얼마 이등은 얼마 그래 딱 표시만 해 놓고 그 밑에 돈궤 냅뒀으니까 제 먹고 싶은 대로 따먹고 돈 넣고 가고. 이런데, 이러다가 만일 물건과 그 돈과 액수가 맞지 안할 때에는 '이거 나라가 망하게 됐다. 이렇게 거짓부리 자가 있다' 이래 가지고 그 일을 어떻게 수사를 하는지 만일 그래 가지고 어떤 자가 발표가 되는 날이면 그 사람, '네가 들어서 우리 나라 망친다' 하고 아주 모듬 벌을 주는 이런 나라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런 나라는 보잘 것 없는 조그마한 나라도 어떻게 강대국이 됐는지,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 그 나라는 그런 게 아니고 중립국이 돼 가지고 그렇다' 아니오. 중립국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중립국이 왜 됩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이 나라도 저 나라도 침노하지 못하게 하니까 중립국이 됐지 중립국이 안 될 나라가 어디 있으며 될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위치적으로 될라면 다 됩니다. 우리 나라 같은 거는 벌써 되고도 남습니다. 대국 사이에 끼였으니까, 소련 중공 일본 미국 사이에 끼여 있으니까 이 나라가 이리 가면 그 나라가 강하고 저 나라에 가면 저 나라가 강하기 때문에 서로 욕심을 내니까 중립국이 되는 데에는 가장 조건이 좋지만 만날 전쟁에 시달려서 고통만 당하고 있지 유익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거요.


질문1.스웨덴이 참 믿는 나라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요?

유럽은 기독교가 거의 무너지고 스웨덴도 마찬가지 일텐데


질문2.스웨덴은 중립국이 아닌데 왜 백목사님이 중립국 이야기를 하시면서

스웨덴 예를 드셨는지?


질문3.위에 올린 글 중에 첫번째 문단의 글은 스웨덴에 대해서 이야기 하신것

같은데 그 내용이 스웨덴 나라의 사회문화와 일치하는지?

백목사님은 초등학교 밖에 안나오셨다는데 스웨덴의 사회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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