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지식을 상대하는 근본 시각을 넓히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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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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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중립국~]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중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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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에는 답변자가 답변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질문1.스웨덴이 참 믿는 나라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요?
유럽은 기독교가 거의 무너지고 스웨덴도 마찬가지 일텐데
- 마치 우리나라 유교는 이미 조선 기준에서 보면 다 없어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유교식 제사나 여자들이 알아서 기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그런 일부 면을 가지고 오늘 시대 상황에서 좋게 표현하려면
우리나라는 여전히 충실한 유교국이라 해도 될 정도입니다.
스웨덴을 비롯하여 서구 국가의 신앙을 좋게 평가할 때는 그런 기준입니다.
3.
질문2.스웨덴은 중립국이 아닌데 왜 백목사님이 중립국 이야기를 하시면서
스웨덴 예를 드셨는지?
초기 공산국가 기준에서 본다면 현재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그런데 국호와 외부 중요 몇 가지 흔적이 남아 있어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북한도 공산주의를 버렸다고 표현하면 그 말도 맞는 말이고
어떤 사람이 북한만 아직도 공산국가라고 표현한다면 현존 공산국가 흔적이
가장 잘 남아 있다는 기준에서는 맞는 말입니다.
스웨덴을 스위스와 같은 기준에서 보면 중립국이 아닐지 몰라도
과거 미소대립 관계에서 또는 이차세계 대전에서 좀 애매한 입장에 섰던 적이 있었으므로
보는 기준에 따라 그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3.
질문3.위에 올린 글 중에 첫번째 문단의 글은 스웨덴에 대해서 이야기 하신것
같은데 그 내용이 스웨덴 나라의 사회문화와 일치하는지?
백목사님은 초등학교 밖에 안나오셨다는데 스웨덴의 사회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아시는지?
답변자도 스웨덴에 대하여서는 아주 초보적으로 몇 가지 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는 스웨덴에 대하여 어느 정도 소개할 수 있는 자료를 접해서 알게 되었으므로 스웨덴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이 정도 소개는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만 나왔다 해도 뉴스나 우연한 기회에 어느 지식의 핵심 내용을 접하게 되면, 관련 분야의 전문가보다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 북한에서 50년을 사는 사람보다 미국에서 우연히 한 페이지 짜리 한국소개 내용을 들은 미국인이 북한에 대한 평가나 본질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북한의 주민들이 얼마나 굶주리는지 그 실감은 내부인이 더 낫겠지만, 북한의 정권의 본질이 무엇이냐는 이런 가장 핵심적인 사안에 대하여서는 눈치 있는 외부인이 그 정권 하에 사는 인민 전체보다 훨씬 잘 알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은 성경으로 이 시대 정상에 선 분이므로 자연 현상에 대한 파악이 남다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중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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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에는 답변자가 답변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질문1.스웨덴이 참 믿는 나라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요?
유럽은 기독교가 거의 무너지고 스웨덴도 마찬가지 일텐데
- 마치 우리나라 유교는 이미 조선 기준에서 보면 다 없어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유교식 제사나 여자들이 알아서 기는 것을 보면 신기합니다.
그런 일부 면을 가지고 오늘 시대 상황에서 좋게 표현하려면
우리나라는 여전히 충실한 유교국이라 해도 될 정도입니다.
스웨덴을 비롯하여 서구 국가의 신앙을 좋게 평가할 때는 그런 기준입니다.
3.
질문2.스웨덴은 중립국이 아닌데 왜 백목사님이 중립국 이야기를 하시면서
스웨덴 예를 드셨는지?
초기 공산국가 기준에서 본다면 현재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그런데 국호와 외부 중요 몇 가지 흔적이 남아 있어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북한도 공산주의를 버렸다고 표현하면 그 말도 맞는 말이고
어떤 사람이 북한만 아직도 공산국가라고 표현한다면 현존 공산국가 흔적이
가장 잘 남아 있다는 기준에서는 맞는 말입니다.
스웨덴을 스위스와 같은 기준에서 보면 중립국이 아닐지 몰라도
과거 미소대립 관계에서 또는 이차세계 대전에서 좀 애매한 입장에 섰던 적이 있었으므로
보는 기준에 따라 그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3.
질문3.위에 올린 글 중에 첫번째 문단의 글은 스웨덴에 대해서 이야기 하신것
같은데 그 내용이 스웨덴 나라의 사회문화와 일치하는지?
백목사님은 초등학교 밖에 안나오셨다는데 스웨덴의 사회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아시는지?
답변자도 스웨덴에 대하여서는 아주 초보적으로 몇 가지 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는 스웨덴에 대하여 어느 정도 소개할 수 있는 자료를 접해서 알게 되었으므로 스웨덴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이 정도 소개는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만 나왔다 해도 뉴스나 우연한 기회에 어느 지식의 핵심 내용을 접하게 되면, 관련 분야의 전문가보다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 북한에서 50년을 사는 사람보다 미국에서 우연히 한 페이지 짜리 한국소개 내용을 들은 미국인이 북한에 대한 평가나 본질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북한의 주민들이 얼마나 굶주리는지 그 실감은 내부인이 더 낫겠지만, 북한의 정권의 본질이 무엇이냐는 이런 가장 핵심적인 사안에 대하여서는 눈치 있는 외부인이 그 정권 하에 사는 인민 전체보다 훨씬 잘 알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은 성경으로 이 시대 정상에 선 분이므로 자연 현상에 대한 파악이 남다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중립국] 발언주제연구에 있던 내용인데 대답이 없어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중립국~]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중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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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같은 그런 나라는 참 믿는 나라인데 그런 나라는 아주 정직할려고 애를 쓰고 진실할려고 애를 써서, 그 나라에는 가게에 주인이 있는 가게가 없어. 주인은 없고 전부 가게뿐인데. 보면 딱 정가표 있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가서 사용하고 돈 넣고, 또 하도 모든 게 풍성하니까, 축복해서, 길가에 모두 다 사과 나무 꽉 찼으니까 사과를 따 주는 사람이 없어. 마음대로 따먹고, 거기서 일등은 얼마 이등은 얼마 그래 딱 표시만 해 놓고 그 밑에 돈궤 냅뒀으니까 제 먹고 싶은 대로 따먹고 돈 넣고 가고. 이런데, 이러다가 만일 물건과 그 돈과 액수가 맞지 안할 때에는 '이거 나라가 망하게 됐다. 이렇게 거짓부리 자가 있다' 이래 가지고 그 일을 어떻게 수사를 하는지 만일 그래 가지고 어떤 자가 발표가 되는 날이면 그 사람, '네가 들어서 우리 나라 망친다' 하고 아주 모듬 벌을 주는 이런 나라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런 나라는 보잘 것 없는 조그마한 나라도 어떻게 강대국이 됐는지,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 그 나라는 그런 게 아니고 중립국이 돼 가지고 그렇다' 아니오. 중립국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중립국이 왜 됩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이 나라도 저 나라도 침노하지 못하게 하니까 중립국이 됐지 중립국이 안 될 나라가 어디 있으며 될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위치적으로 될라면 다 됩니다. 우리 나라 같은 거는 벌써 되고도 남습니다. 대국 사이에 끼였으니까, 소련 중공 일본 미국 사이에 끼여 있으니까 이 나라가 이리 가면 그 나라가 강하고 저 나라에 가면 저 나라가 강하기 때문에 서로 욕심을 내니까 중립국이 되는 데에는 가장 조건이 좋지만 만날 전쟁에 시달려서 고통만 당하고 있지 유익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거요.
질문1.스웨덴이 참 믿는 나라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요?
유럽은 기독교가 거의 무너지고 스웨덴도 마찬가지 일텐데
질문2.스웨덴은 중립국이 아닌데 왜 백목사님이 중립국 이야기를 하시면서
스웨덴 예를 드셨는지?
질문3.위에 올린 글 중에 첫번째 문단의 글은 스웨덴에 대해서 이야기 하신것
같은데 그 내용이 스웨덴 나라의 사회문화와 일치하는지?
백목사님은 초등학교 밖에 안나오셨다는데 스웨덴의 사회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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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같은 그런 나라는 참 믿는 나라인데 그런 나라는 아주 정직할려고 애를 쓰고 진실할려고 애를 써서, 그 나라에는 가게에 주인이 있는 가게가 없어. 주인은 없고 전부 가게뿐인데. 보면 딱 정가표 있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가서 사용하고 돈 넣고, 또 하도 모든 게 풍성하니까, 축복해서, 길가에 모두 다 사과 나무 꽉 찼으니까 사과를 따 주는 사람이 없어. 마음대로 따먹고, 거기서 일등은 얼마 이등은 얼마 그래 딱 표시만 해 놓고 그 밑에 돈궤 냅뒀으니까 제 먹고 싶은 대로 따먹고 돈 넣고 가고. 이런데, 이러다가 만일 물건과 그 돈과 액수가 맞지 안할 때에는 '이거 나라가 망하게 됐다. 이렇게 거짓부리 자가 있다' 이래 가지고 그 일을 어떻게 수사를 하는지 만일 그래 가지고 어떤 자가 발표가 되는 날이면 그 사람, '네가 들어서 우리 나라 망친다' 하고 아주 모듬 벌을 주는 이런 나라도 있습니다.
있는데, 그런 나라는 보잘 것 없는 조그마한 나라도 어떻게 강대국이 됐는지,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 그 나라는 그런 게 아니고 중립국이 돼 가지고 그렇다' 아니오. 중립국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중립국이 왜 됩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이 나라도 저 나라도 침노하지 못하게 하니까 중립국이 됐지 중립국이 안 될 나라가 어디 있으며 될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위치적으로 될라면 다 됩니다. 우리 나라 같은 거는 벌써 되고도 남습니다. 대국 사이에 끼였으니까, 소련 중공 일본 미국 사이에 끼여 있으니까 이 나라가 이리 가면 그 나라가 강하고 저 나라에 가면 저 나라가 강하기 때문에 서로 욕심을 내니까 중립국이 되는 데에는 가장 조건이 좋지만 만날 전쟁에 시달려서 고통만 당하고 있지 유익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거요.
질문1.스웨덴이 참 믿는 나라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요?
유럽은 기독교가 거의 무너지고 스웨덴도 마찬가지 일텐데
질문2.스웨덴은 중립국이 아닌데 왜 백목사님이 중립국 이야기를 하시면서
스웨덴 예를 드셨는지?
질문3.위에 올린 글 중에 첫번째 문단의 글은 스웨덴에 대해서 이야기 하신것
같은데 그 내용이 스웨덴 나라의 사회문화와 일치하는지?
백목사님은 초등학교 밖에 안나오셨다는데 스웨덴의 사회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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