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포함 3명의 보조답변자 * * * (내용 일부 보충)
| 분류 |
|---|
yilee
0
2005.09.09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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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은 'yilee' 이름으로 답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다음 3가지 답변 종류는
이 게시판의 답변자인 'yilee'가 부탁하여 다른 3명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소개드린다면
1.'help'라는 이름의 답변보조자
문답방의 질문 중에서
과거 답변된 자료를 소개하면 답변이 되거나 답변에 참고가 되는 경우,
누구든 도와 주실 수 있으나 특별히 'help'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분께
답변자가 직접 부탁을 하여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help'께서는 문답방의 윗쪽 큰 제목 바로 밑의 검색 프로그램을 제공한 분이며
문답방 게시판의 각 자료 제목에 분류표시를 하는 일도 맡고 계십니다.
'help'께서는 원래 이 홈의 외부 방문인이었으나
문답방 사용을 활발하게 하여 많은 분량의 문답 내용을 파악하고 있으며
여러 유익한 제안과 수고를 통해 이 홈 문답방 운영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문답방 검색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과거 자료 활용의 기술이 뛰어나고
컴퓨터 프로그램을 전공한 분이므로
이 홈의 답변자가 자료 검색을 통해 문답방을 도와 주시도록 부탁했습니다.
2.'편집부'라는 이름의 답변보조자
문답방의 질문 중에서
설교록 원문을 설명해 달라는 분들이 계시는데
어떤 질문은 설교록 내용만 잘 파악하면 답변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은
답변자가 답변을 해도 설교록 전체를 읽고 파악하는 것이 순서이고
답변자가 아니더라도 설교록을 잘 파악하는 분이면 답변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런 질문은 답변을 위해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주일학교 공과에 대한 설명이나
설교록을 파악만 하면 답변을 할 수 있는 질문의 경우인데
답변자가 시간을 아끼기 위해 이 홈의 설교록 편집 전체를 담당한 분에게
"편집부' 이름으로 답변을 부탁했습니다.
'편집부'라는 이름을 사용하시는 분은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 내부에 있었던 연구소 초기시절인
1983년 5월부터 연구부 직원이었으며
각종 출간물과 함께 설교록 100호부터 182호, 99호부터 78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설교록과 관련 출간에서
출간의 실무 제일선을 맡았던 분입니다.
때로는 몇 사람이 옆에서 업무를 나누어 맡은 적도 있었고
때로는 외부 파견도 있었으나 설교록 출간 첫 해인 1984년부터 오늘까지
설교록 출간주체의 명칭이 5번이나 바뀌는 전 과정에서
그분은 설교록 편집부의 실무 중심입니다.
------------------------------------
'서부교회 편집실' 1982.00.-1987.2.
'목회연구소' 1987.03.-1991.4.
'백영희목회연구소' 1991.05.-1998.1
'백영희성경연구소' 1998.03.-1999.10
'백영희목회연구회' 1999.11.-
------------------------------------
이렇게 설교록에 충성한 세월과 실력 때문이라고 믿어집니다만
'편집부'는 백목사님께 설교실력에 대하여서는 특별한 인정을 받고 있었습니다.
23년간 '백영희목회설교'자료 한 분야만 연구해 왔으므로
답변자 생각에는 설교록 내용에 대한 설명과 소개 등을 할 때
'편집부' 이름을 사용하시는 분 이상으로 안심하고 맡길 분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때로 답변자와 설교록 표현을 놓고 토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답변자가 수정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때는 그분이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김정수'라는 이름의 용어설명자
최근에는 '쉬운문답' 게시판에서 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에 사용된 단어나 표현을
설교록에 사용되기 이전 우리 말 자체의 뜻조차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김정수' 성함을 사용하시는 분은
백목사님의 설교를 오랫동안 접해 본 공회 내부인이면서
설교록에 사용된 용어를 언어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중세기 한글 분야의 전문가이므로
답변자가 이 분야에 대하여 직접 설명을 해 주시도록 요청하였습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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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은 'yilee' 이름으로 답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다음 3가지 답변 종류는
이 게시판의 답변자인 'yilee'가 부탁하여 다른 3명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소개드린다면
1.'help'라는 이름의 답변보조자
문답방의 질문 중에서
과거 답변된 자료를 소개하면 답변이 되거나 답변에 참고가 되는 경우,
누구든 도와 주실 수 있으나 특별히 'help'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분께
답변자가 직접 부탁을 하여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help'께서는 문답방의 윗쪽 큰 제목 바로 밑의 검색 프로그램을 제공한 분이며
문답방 게시판의 각 자료 제목에 분류표시를 하는 일도 맡고 계십니다.
'help'께서는 원래 이 홈의 외부 방문인이었으나
문답방 사용을 활발하게 하여 많은 분량의 문답 내용을 파악하고 있으며
여러 유익한 제안과 수고를 통해 이 홈 문답방 운영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문답방 검색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과거 자료 활용의 기술이 뛰어나고
컴퓨터 프로그램을 전공한 분이므로
이 홈의 답변자가 자료 검색을 통해 문답방을 도와 주시도록 부탁했습니다.
2.'편집부'라는 이름의 답변보조자
문답방의 질문 중에서
설교록 원문을 설명해 달라는 분들이 계시는데
어떤 질문은 설교록 내용만 잘 파악하면 답변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은
답변자가 답변을 해도 설교록 전체를 읽고 파악하는 것이 순서이고
답변자가 아니더라도 설교록을 잘 파악하는 분이면 답변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런 질문은 답변을 위해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주일학교 공과에 대한 설명이나
설교록을 파악만 하면 답변을 할 수 있는 질문의 경우인데
답변자가 시간을 아끼기 위해 이 홈의 설교록 편집 전체를 담당한 분에게
"편집부' 이름으로 답변을 부탁했습니다.
'편집부'라는 이름을 사용하시는 분은
백목사님 생전 서부교회 내부에 있었던 연구소 초기시절인
1983년 5월부터 연구부 직원이었으며
각종 출간물과 함께 설교록 100호부터 182호, 99호부터 78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설교록과 관련 출간에서
출간의 실무 제일선을 맡았던 분입니다.
때로는 몇 사람이 옆에서 업무를 나누어 맡은 적도 있었고
때로는 외부 파견도 있었으나 설교록 출간 첫 해인 1984년부터 오늘까지
설교록 출간주체의 명칭이 5번이나 바뀌는 전 과정에서
그분은 설교록 편집부의 실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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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 편집실' 1982.00.-1987.2.
'목회연구소' 1987.03.-1991.4.
'백영희목회연구소' 1991.05.-1998.1
'백영희성경연구소' 1998.03.-1999.10
'백영희목회연구회' 19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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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교록에 충성한 세월과 실력 때문이라고 믿어집니다만
'편집부'는 백목사님께 설교실력에 대하여서는 특별한 인정을 받고 있었습니다.
23년간 '백영희목회설교'자료 한 분야만 연구해 왔으므로
답변자 생각에는 설교록 내용에 대한 설명과 소개 등을 할 때
'편집부' 이름을 사용하시는 분 이상으로 안심하고 맡길 분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때로 답변자와 설교록 표현을 놓고 토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답변자가 수정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때는 그분이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김정수'라는 이름의 용어설명자
최근에는 '쉬운문답' 게시판에서 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백목사님 설교록에 사용된 단어나 표현을
설교록에 사용되기 이전 우리 말 자체의 뜻조차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김정수' 성함을 사용하시는 분은
백목사님의 설교를 오랫동안 접해 본 공회 내부인이면서
설교록에 사용된 용어를 언어적으로 설명을 할 수 있는
중세기 한글 분야의 전문가이므로
답변자가 이 분야에 대하여 직접 설명을 해 주시도록 요청하였습니다.
[공과] 부탁합니다... (84.4.29. 제9공과 - 관)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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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공과는 이번주 우리교회 공과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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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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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공과는 이번주 우리교회 공과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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