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을 위하는 마음으로 글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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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역자
0
2005.09.09 00:00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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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신앙으로 가르쳐주신 것 큰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그러나 표현이 잘못된 부분과 안 해도 될 표현을 한 부분을 발췌해 보았습니다.
'편집부'라고 이름하면 이 홈의 공적 발표기관의 한 부서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글이라면 개인의 글이라는 표시가 되도록 이름을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이 홈을 위하는 마음으로 글로 올렸습니다.
1 번 글에서
[죄는 마귀에게서 나옵니다.]
[사망은 죄를 무기로 삼아 사망시키고, 죄는 율법을 근거하여 율법을 어기면 죄로 정합니다.]
[즉 율법인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으면 죄가 없는 것이고]
물론 [여기서 말하는 율법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의 건설구원적인 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2 번 글에서
즉 [죄라는 것은 지정의를 가지고 희로애락을 할 수 있는 사람처럼 몸 마음 영이 있거나 짐승처럼 마음과 몸이 있거나 혹은 천사나 마귀처럼 영물로 되어있는 존재]가 아닌 행위의 산물입니다.
행위의 [결과]입니다
3 번 글에서
즉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죄를 멸하는 것]입니다.
영은 범죄하지 않는 [존재]인고로
4 번 글에서
불택자들은 다 죄 사망 마귀의 [강제적] 종이 되어있습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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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신앙으로 가르쳐주신 것 큰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그러나 표현이 잘못된 부분과 안 해도 될 표현을 한 부분을 발췌해 보았습니다.
'편집부'라고 이름하면 이 홈의 공적 발표기관의 한 부서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글이라면 개인의 글이라는 표시가 되도록 이름을 사용하였으면 합니다. 이 홈을 위하는 마음으로 글로 올렸습니다.
1 번 글에서
[죄는 마귀에게서 나옵니다.]
[사망은 죄를 무기로 삼아 사망시키고, 죄는 율법을 근거하여 율법을 어기면 죄로 정합니다.]
[즉 율법인 하나님 말씀을 어기지 않으면 죄가 없는 것이고]
물론 [여기서 말하는 율법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의 건설구원적인 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2 번 글에서
즉 [죄라는 것은 지정의를 가지고 희로애락을 할 수 있는 사람처럼 몸 마음 영이 있거나 짐승처럼 마음과 몸이 있거나 혹은 천사나 마귀처럼 영물로 되어있는 존재]가 아닌 행위의 산물입니다.
행위의 [결과]입니다
3 번 글에서
즉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 [죄를 멸하는 것]입니다.
영은 범죄하지 않는 [존재]인고로
4 번 글에서
불택자들은 다 죄 사망 마귀의 [강제적] 종이 되어있습니다.
[공과] 부탁합니다... (84.4.29. 제9공과 - 관)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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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공과는 이번주 우리교회 공과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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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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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공과는 이번주 우리교회 공과입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설교 : 84-04-29(9공과)
본문: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예수님의 사활
요절: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 5:15)
서론
기독교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 한 사람은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 가는 사람도 있다.
본론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법이 있기 때문에 죄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일은 멸해진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한 죄 사망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또 죄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다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와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1 2.의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답
1.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매일 매일 죽어가고있는 것이다.
2.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가는 생활 이 둘이 있다.
3.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두 가지 죽음이 무엇이냐?
답: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영생하는 새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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