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국의 우리 모습

문의답변      


1.천국의 우리 모습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요한복음-]/[-성경-주해-고린도전서-]


--------------------------------------------------------------------------------------------


1.이 땅의 신앙생활과 천국 생활의 다른 점은


이 땅에서는 주님 모시고 사는 것을 주변 모든 것이 반대하고 나서지만

천국에서는 악령과 죄와 사망이 없어 그런 생활에 불편이 없습니다.

이 땅에서는 주님 모시고 사는 것을 주님이 돕지만 숨어 돕습니다.

천국에서는 주님이 완전히 자신을 드러내놓고 우리를 돕습니다.


이 땅에서는 주님 모시고 살고 싶어도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만

천국에서는 시공을 초월하고 완전 자유의 상태에서 주님을 모십니다.

이 땅에서는 주님 모시고 사는 것을 시기하고 훼방하지만

천국에서는 천군천사 영계의 모든 영물들이 영원토록 환영하고 지원합니다.


2.이 땅의 신앙생활과 천국 생활을 같은 점은


주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을 찬송하는 것은 같고

주님 은혜 아니면 안 된다는 점도 같고

주님 은혜에 감격하여 늘 찬송하며 기쁘하는 즐거움도 같습니다.


오늘도 주님 주시는 힘으로만 살고 있지만

그곳에서도 우리는 주님 주시는 힘으로만 살게 됩니다.

오늘도 주님이 우리의 주인 된 만큼 우리의 신앙은 신앙이듯이

그곳에서도 주님만이 우리의 주인되어 우리는 그분으로 살게 됩니다.


오늘은 우리 속에 신앙과 불신이 뒤섞여 있으나

그곳에서는 우리 속에 신앙에 속한 것만 가지게 되고 다른 것은 지옥에 버립니다.

따라서 오늘과 그곳의 차이는 정도의 차이이고 양의 차이이며 순도의 차이이지

본질적으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3.세상은 천국의 일부와 지옥의 일부를 섞은 곳입니다.


세상은 천국만큼 좋지는 않지만 천국의 좋은 것을 구경하고 즐기고 누릴 수 있고

세상은 지옥만큼 나쁜 곳은 아니지만 지옥의 맛을 보는 데는 별로 불편이 없습니다.

세상은 천국의 좋은 것과 지옥의 고통을 적절하게 조금씩 가져다가 섞어 놓았습니다.


지옥에 가기 전, 세상에서 미리 지옥의 고통을 겪고 지옥을 피할 수 있도록 했고

천국에 가기 전, 세상에서 미리 천국의 생활을 맛보고 그 나라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게 했습니다.


4.천국에서 오랜 세월이 흘러가면


죄와 마귀와 사망이 없고 시공의 제한도 없으니 어던 방해물도 없는 곳

하나님의 도우심과 만물의 찬송과 지지만 있는 곳

구원받은 성도들의 성화된 요소만 있는 곳


이런 곳에서 무한히 자라가게 되면 나중에는 하나님을 얼마나 닮게 되겠는가?

오늘 땅 위에서 손양원목사님이 주님을 닮은 양과

이곳을 방문하신 우리들이 주님을 닮은 양의 차이는 보통 차이가 아닐 것인데

천국에서는 우리가 손양원목사님만큼 자라게 되고

손목사님은 백목사님만큼 자라게 되고

백목사님은 바울이나 혹 다른 분들만큼 자라게 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 이상으로 각자 영원히 자라가게 되는데 그 끝은 어찌 될까?


하나님은 창조주시며 우리는 피조물이므로

하나님은 원래 완전자시고 우리는 그 완전의 도움을 입어 완전으로 나아가므로

이런 차이 때문에 존재하는 본질적 차이는 있을지라도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멀리서 지켜보는 만물들의 눈에는

천국에서도 계속 자라가고 있는 우리를 보면서

그 만물들의 차원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면 마치 우리가 하나님을 완전히 닮았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아무리 영원무궁토록 그곳에서 세월이 흘러가도

우리는 늘 과거 지옥갈 우리가 주님 때문에 천국가게 된 사실을 잊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그런 면에 대한 감사가 깊어질 것입니다.
[천국/주해]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성경-성경관-성경해석-]/[-성경-주해-요한복음-]/[-성경-주해-고린도전서-]


--------------------------------------------------------------------------------------------


1.우리는 이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양하며 경배합니다.

그리고 우리 삶에 주인을 하나님, 예수님으로 모십니다.


천국에 가도 동일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까?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을 예수님을 성령님을 우리의 주인으로 모십니까?


천국에가면 영원히 하나님을 닮는다 했는데, 혹시 어느순간 하나님과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까? 아니면 영원히 하나님을 닮아가며 그분을

섬기며 그분을 영원히 찬양하며 경배하며 그분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까?


천국에서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섬기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 땅에서 찬양하고 경배하며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고 하나님을 섬기는 외면이나 내면이 이 땅에서 보다 훨씬 더 깊이있고

높은지?


2.요한복음15장15절에 예수님이 제자들(믿는모든성도)에게

이제 너희는 종이라 하지 아니하고 친구라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친구의 의미가 무엇인지?

세상에서 말하는 친구인지?

주님과 우리가 친구관계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고린도전서3장9절에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라 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동역자란 관계가 어떤 관계인지?


친구,동역자 라는 말은 세상에서는 수평적인 관계를 의미하는데

예수님과 우리 하나님과 우리가 수평적인 관계는 아닌데?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좀 많습니다.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663
    공부하다
    2005.09.21수
  • 4662
    yilee
    2005.09.22목
  • 4661
    학생
    2005.09.20화
  • 4660
    yilee
    2005.09.21수
  • 4659
    노하우
    2005.09.18일
  • 4658
    yilee
    2005.09.19월
  • 4657
    대학생
    2005.09.17토
  • 4656
    yilee
    2005.09.17토
  • 4655
    초신자
    2005.09.17토
  • 4654
    yilee
    2005.09.17토
  • 4653
    믿음
    2005.09.17토
  • 4652
    yilee
    2005.09.17토
  • 4651
    bsh
    2005.09.16금
  • 4650
    yilee
    2005.09.17토
  • 4649
    bsh
    2005.09.14수
  • 4648
    yilee
    2005.09.14수
  • 4647
    bsh
    2005.09.14수
  • 4646
    yilee
    2005.09.14수
  • 4645
    전도자
    2005.09.13화
  • 4644
    yilee
    2005.09.14수
  • 4643
    주찬양
    2005.09.13화
  • 4642
    yilee
    2005.09.13화
  • 4641
    yilee
    2005.09.13화
  • 4640
    제자
    2005.09.10토
  • 4639
    yilee
    2005.09.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