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를 단음 대신 4가지 화음으로 작곡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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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를 단음 대신 4가지 화음으로 작곡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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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를 왜 소프라노, 엘토, 테너, 베이스 4음으로 화음을 갖추는지요?
세상 음악은 단음은 단음으로 좋을 때도 있고 웅장한 음악은 4음으로 들어 보면 좋은데 찬송은 왜 4음을 기본으로 맞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상 음악은 4음이 아닌 경우도 흔합니다. 단음 또는 2음 정도인 것도 많은데, 찬송가는 마치 4음이 무슨 법이나 되는 듯이 보입니다.
담당6 2019.11.18 22:24  
답글이 늦어지겠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담당 9 2019.11.21 17:30  
(2차 수정 : 2019-11-22 22:14)

1. 찬송

찬송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에 곡조를 붙여놓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찬송은 부르면 부를수록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깊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이성과 감정을 함께 주셨기 때문에, 절대 진리인 성경과 개별 영감인 기도, 그리고 이대로 실제 살아본 경험과 감동이 하나로 어우러져 있는 찬송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3대 요소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찬송은 자기 감정이 아닙니다. 각자 진리와 영감대로 실제 실행하여 경험한 체험과 감동이 찬송을 통하여 주님께 감사하는 것이며 동시에 더욱 크신 은혜를 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찬송은 신앙의 회상적 후퇴도 아니요. 도리어 군인의 군가처럼 가면 갈수록 철저하게 주님을 향한 신앙의 전진만을 노래할 때 진정한 찬송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곡조와는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단음이든 화음이든 하나님 앞에는 상관이 없습니다. 80살 연세를 먹은 할머니가 곡조는 다 틀렸도 주님의 대속에 감격하여 그 대속대로 살지 못해서 아쉽고, 앞으로는 꼭 대속으로만 살고 싶어서 간절함으로 눈물을 흘리며 부르는 찬송이 찬송입니다.

2. 찬송의 화음

찬송의 역사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그러나 화음으로 작곡하는 자체에 대해서 신앙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교회 안에 모인 대속을 입은 택자들의 수 많은 각양 각색의 신앙의 차원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소프라노, 알토는 여성의 음역대입니다. 테너, 베이스는 남성의 음역대입니다. 정상적인 교회에는 믿음 좋은 목사, 장로님만이 아니라 어린 주일학생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대속에 감사하며, 각자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코 단음으로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여성처럼 높고 청아한 소리처럼 그런 신앙의 경험과 차원이 있는가 하면, 남성처럼 굵고 무겁고 진중한 신앙의 차원과 경험이 있습니다.

이 소리가 각자 자기 멋대로 뻗어나가면 노래는 안됩니다. 각자의 신앙의 경험과 감동은 다 다를테지만 택자는 진리와 영감으로 단일일 것이므로 맞추다 보면 반드시 화음이 될 것입니다. 한 음씩 한 음씩 화음을 맞추듯이 그렇게 조심 조심 각자 자기에게 없는 부분, 있는 부분을 상대방과 맞추다보면 어느덧 그리스도 안에 완전한 한 몸이 되어 있을 것이고, 그리되고 나서는 아무리 자기 소리를 마음껏 질러도 화음이 훼손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더욱 아름답게 주님의 대속을 찬양하는 한 몸된 노래 소리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본래 그리스도를 머리로 둔 모든 택자의 한 몸된 관계를 찬송을 통해 연습을 해보기 위하여 찬송가를 화음으로 작곡하고 불러보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찬송을 화음으로 불러보면 옆 사람과 음의 높낮이와 소리의 크기등을 맞춰야 함으로 대단히 어렵고 불편합니다. 그러나 한번 제대로 맞추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도, 독음으로 홀로 가야 할 때도 있지만, 약한 사람 강한 사람 모두 섞였으나 잡된 소리가 아니라 개별이 한 몸처럼, 한 소리로 그것도 아름다운 선율의 신앙이 되어 가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주님 앞에서 온전이란 이 두 가지가 다 필요합니다.

3. 4화음

화음 자체는 신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겠으나, 그러나 왜 꼭 4화음이라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샬롬 2019.11.22 16:14  
제발 부탁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을 객관적 근거인냥 그를듯이 답변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까요?
이곳이 마치 종합백과 사전처럼 질이 하는 성도나 모든 질이를 주관적 생각으로 정답인것 처럼 발표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답변역시 종교음악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목사의 일반적 생각을 전문적 지식을 갖춘 사람처럼 객관적 전문 지식없이 무조건 교리로만 접근하여 서술하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죄까지 될 수도 있습니다.
일반 교단에서 신학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종교음악을 한번쯤 접했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담당 9 2019.11.22 21:30  
예. 충분히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기분이 나쁘셨다면 송구합니다. 다만, 찬송 전문 지식이 없다고 미리 말씀을 드렸고 신앙의 관점에서 말씀을 드린다고 한대로 개인적 설명을 해드린 것 뿐입니다. 혹시 제가 객관적 어떤 종교음악적 사실을 왜곡한 것이 있다면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공회가 원어가 아니더라도 우리 말 성경으로 충분히 성경의 본뜻을 설명해왔듯이, 찬송도 종교음악의 기초지식 없이 얼마든지 신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9 2019.11.22 23:30  
아, 미흡한 부분을 발견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정통 교회가 찬송가를 단음이 아니라 화음으로 불러왔다는 면을 이것을 긍정적 신앙의 면으로 생각해본다면" 이 부분의 표현을 정정합니다. 역사적으로 정통교회가 찬송을 단음으로 불러왔는지 화음으로 불러왔는지 저는 잘 모릅니다. 가정을 해 본 것인데, 표현이 너무 이상하여 아예 삭제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잘못된 정보나 표현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시면 즉시 고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기 2019.11.22 21:26  
질문이 다소 엉뚱했다 해도 넓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엉뚱한 질문을 통해 우리 모두가 평소 놓치기 쉬운 점을 살펴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질문과 답변 과정에 '주관'적인 글이 발표 되는 점도 이 게시판의 설치 목적이 '누구든지 질문이 있으면' 물어 보시라는 곳이니 저런 질문도 한다고 그냥 이해해 주면 좋겠습니다. 묻고 답하는 과정에 질문자도 좀 나아 지고, 또 답변을 맡은 분들도 나아 진다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현재 이 연구소의 자료는 불과 2년이 채 되지 않으나 원래 이 곳에 20여 년을 통해 쌓은 자료는 3만여 개의 질문과 답변이 있었고 10만여 개의 백영희 관련 자료가 있었습니다. 1998년의 출발 때 자료는 최근 이 곳의 질의 답변보다 훨씬 주관적이고 엉뚱한 면이 많았고 답변 역시 그러했으나 세월 속에 자꾸 나아 졌다는 결과들이 있었습니다.

이 곳은 여호와증인과 신천지에 빠진 이들이 그들의 이단 교리를 옳다고 질문하고 심지어 세뇌를 시키려고 와도 환영하는 곳입니다. 무신론, 타종교, 이단, 공회 내의 별별 생각과 발언이라 해도 차분히 대화를 하다 보면 옳은 것이 저절로 드러 난다는 것이 저희 연구소의 운영 자세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6 2019.12.08 08:25  
■ 교회음악의 발달과정

찬송의 기원은 구약성경의 시편을 그 기원으로 봅니다.  중세시대 그레고리안 1세에 의해 구전되어 온 고대 성가곡들을 모아 제정한 것을 그레고리안 챤트의 단성성가 (Monophony)라 합니다. 이 성가곡이 2부, 3부성부의 곡으로 불리게 되었고, 르네상스 시대에 대위적 4성부의 다성음악(Polyphony) 성가곡으로 발전되었습니다. 1517년에 독일의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고, 루터는 라틴어 가사가 아닌 독일어로 된 찬송가를 만듭니다. 종교개혁이 유럽 전체로 확산되며 각국의 언어로 된 찬송가가 생겨납니다. 초기 개신교의 찬송가는 중세시대 성가곡이나 각 나라의 민요 등에 시편이나 찬송시를 붙여 만들었습니다. 약 600편의 찬송가를 창작한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라 일컫는 이삭 왓츠가 대중 예배에 회중찬송을 도입하였고, 장음계와 단음계의 3화음을 사용한 4성부(Homophony) 찬송가로 발전되어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찬송가가 됩니다.

교회음악의 발달과정을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관련 참고 내용은 일반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 찬송가의 4성부 화음의 의미

▣ 믿음의 관점에서

하나님은 자연계시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하십니다.
음악의 발전사를 통해 시대마다 주신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오늘 “4성부 찬송”을 찬송가로 주신 그 의미를 “믿음의 시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 4성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1. 모든 믿는 자
모든 인간은 아담으로 대표되며 그 아담은 하와와 한 몸을 이룹니다.
남성파트와 여성파트가 함께 부르는 찬송은 한 몸 된 믿는 자 ‘전부의 찬양’을 의미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 각각의 위치에서 드리는 감사
좁고 높은 여성의 높은 음은 첫 아이를 받는 것과 같은 드러날 수밖에 없는 감사와 감격이며, 낮은 음은 살아가는 삶의 저변에 담겨진 감사와 감격이다 생각합니다.

넓고 굵은 남성의 낮은 음은 여성을 세워가야 하는 근본적 밑 걸음의 책임에 대한 전율의 감격이며, 높은 음은 여성의 고음보다는 조금 굵고 무거운 것으로 남성의 그 위치를 주심에 대한 감사라 생각합니다.

3. 가정교회
멜로디를 담당하는 소프라노는 어머니, 드러나지 않게 소프라노를 채워주는 알토는 딸, 가장 낮은 밑음으로 다른 3성부를 받쳐주는 베이스는 아버지, 알토와 함께 힘있고 당당하게 채워주는 테너는 아들의 위치를 보여주며 온전한 가정교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4. 공교회
연세 많고 평생을 고난 속에 걸어 온 분들의 주일 오전 예배 출석은 알토가 되고, 함께 그 고난을 겪으면서 더욱 감사나 고난의 넓이를 많이 가진 분은 베이스가 되고, 첫 신앙의 감사와 감격으로 믿음으로 자라가는 분들은 소프라노가 되고, 양떼를 먹이며 교회를 대표하는 사회자는 테너가 되어 잘 어울리면 음악의 화음이 아니라 예배 분위기의 화음이 될 것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화음으로 울려지는 것이 하나님이 향기롭게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는 교회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 화음

갈려가기, 비껴가기, 같이가기, 닮은가기 처럼 각 성부의 진행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성부가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 파트를 성실히 감당하여 함께 소리를 발할 때 화음을 이루게 됩니다. 아내의 감격과 남편의 감사, 지난 날 잊지 말아야 할 감사와 현재 드러난 감동과 훗날 되어 질 감사까지 예수님의 지체된 우리가 감당하여 구원을 만들어 갈 때 생겨나는 감격의 조화가 화음으로 표현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높고 낮은 음의 조화

제사의 제물도 소, 양, 비둘기 등으로 형편에 따라 드리듯이 각자의 타고난 음력에 따라 자연스럽게 자기 능력에 맞게 성부를 감당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만큼 자원하여 순종으로 감당하면 됩니다. 

하나님 찬양을 목적으로 한 찬송은 높은 음과 낮은 음을 조화롭게 섞어 창작하듯이, 지체된 우리 각자의 위치는 그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조화롭게 인도하여 서로 어울리게 하시어 자타의 구원을 이루게 하십니다.


▣ 길고 짧은 음의 조화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풀무불은 고음의 아주 짧은 음이라면, 다니엘의 70년이나 모세의 80년은 하나님의 약속 앞에 감사하며 인내하는 것으로 오르간의 페달 저음처럼 4박자 이상의 아주 긴 음이라 하겠습니다.


이제 설명한 것만이 4성부 찬송가의 의미 전부는 아닙니다.
다만 예를 들어 이렇게도 살펴 볼 수 있는 하나의 방향만 제시한 것입니다.

질문을 통해 음악사와 교회음악사를 공부하며 묵상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6 2019.12.08 22:46  
■ 각양 악기로 찬양

여러 악기로 찬양하는 성경 말씀도 살펴보았습니다.
이 또한 이렇게도 살필 수 있는 하나의 방향만 제시하여 봅니다.


시편 150편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지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성경 전체를 통해 감사의 찬양은 주로 한 사람의 기도나 시로 표현되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감사의 찬양을 여러 악기로 합주하며 찬양하는 모습이 시편 150편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편 150편에서는 주체가 되는 사람의 음성과 함께 나팔, 비파, 수금, 소고, 현악, 퉁소, 제금 등 여러 악기를 일일이 열거합니다. 각각의 악기들은 모양, 재질, 소리 내는 방법도 각기 다르며 그 음색은 물론 음의 기본 높이나 음량이 모두 다릅니다.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서로 다른 위치에서 다른 모양과 다른 기능을 맡아 화합이 되면서 한 인간의 활동을 이루어 내듯, 각기 다른 악기를 통해 울려나는 감사 찬송의 소리가 하나로 화합 될 때 각각 하나만으로 감사할 때와는 다른 매우 장엄한 감사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사무엘하 6:4-5
“저희가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올 때에 아효는 궤 앞에서 행하고 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잣나무로 만든 여러 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하더라”

사무엘하 6:4-5절의 말씀에는 시편150편 말씀 실현의 역사적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싣고 나오면서 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잣나무로 만든 여러 가지 악기와 수금, 비파, 소고, 양금,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한 역사적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비록 어떤 곡이 연주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정도의 악기 구성을 볼 때 오늘날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합주곡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모습은 개인과 개 교회의 범위를 넘어 모든 백성과 모든 교회가 한 자리에서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는 경우일 듯합니다.
아카펠라 찬송 2020.10.18 00:39  
질문에 대해 제가답변드릴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윗분 중 찬송의 역사에 대해 잘 쓰셨습니다 .
교회음악이 단선율에서 다성부 찬송으로 발전하여 현재 4성부로 고정되었습니다.

초대 교회부터 찬송은 목소리로만 불렀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악기 사용의 명령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대 교회 부터 육성 찬송 중심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단음으로 표현하셨는데,  정확한 표현은 단선율입니다.
단음은 음 하나를 의미하며 단선율은 멜로디 라인을 말합니다.

역사적으로 칼뱅은 단선율로 노래하는 것을 주장했습니다.
왜냐하면 회중들이 쉽게 부르는 것을 염두했기 때문입니다.
츠빙글리는 음악에 부정적이였는데 카톨릭의 교회음악의 사치에 반감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질까봐 바로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4성부로 찬송가가 표기되는 이유는 악기를 배제한 육성찬송의 흔적 때문입니다.
요즘 교회 음악은 전자음악에  큰 볼륨에 의해 회중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어서 너무나 아쉽습니다.

초대교회로 돌아가고 싶어 영적인 갈급함이 있는 저같은 사람은
악기 찬송이 아닌 육성 찬송을 4부 찬송에 따라 부릅니다.
 
한번 실천헤 보시면 너무나 행복하고 기쁩니다.

더 질문이 있으시면 paulsion7@gmail.com으로 질문주세요.

저는 교회 사역자며 찬송에 관해 깊이 연구(박사)한 신앙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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