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족하게 하면 연자맷돌을 먹에걸고 죽는게 낫다고 하신 말씀요

문의답변      


실족하게 하면 연자맷돌을 먹에걸고 죽는게 낫다고 하신 말씀요

분류
고명신 5 0
 

  • 마태복음 18장6절.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 말씀하셨는데 만일 선한 의도로 했지만 조금 그사람 수준에비해 강하게 말해서 그사람이 실족해서 믿음에서 떨어졌다면 이는 어떤가요?

  • 믿음으로 말한다 했지만 사람마다 믿음의 수준이 다르고 거기에 적절한 조언을 해야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 말은 바르나 그 사람이 소화시키지 못해 실족하는 경우에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담당 9 2019.11.02 15:46  
(정리 2019-11-02 21:05)

1. 실족의 기준

실족이란 중생된 성도가 믿음에서 파선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믿음이란 나의 노력으로 얻은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만들기 시작하시고 예수님이 완성하심으로 택자에게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택자로 하나님 앞에 의롭게 살도록 만듭니다. 모든 만물이 지금도 이 믿음 때문에 존재하고, 택자가 영원불변의 목적의 대상이 되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실족이란 자기의 기분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이 믿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를 따지는 것이 옳은 판단의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내 마음에 상처가 나고 서운하더라도, 상대방의 간섭으로 인하여 나의 죄가 그쳐지고 내 안의 믿음이 간수되어졌다면 그는 나를 실족케 한 것이 아니라 나를 살려준 생명의 은인이요. 나를 실족케 하는 원수는 그 상대방을 원망하고 있는 내 안의 옛 사람일 것입니다. 반대로 아무리 내 마음을 기쁘게 하여도, 나로 범죄케하고 내 믿음을 죽이고 있다면 그 순간이 실족의 순간이며, 그 상대방이 바로 원수입니다.

2.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그러므로, 이 말씀은 신앙 어린 사람이 상처받지 않게 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그와 싸우는 한이 있더라도 나로 인하여 신앙 어린사람이 하나님 앞에 죄 짓는 것을 막도록 하라는 적극적인 간섭의 말씀이며, 어떤 이유와 방편으로든지 신앙 어린 사람이 나로 인하여 범죄하는 원인이 되지 않도록 매사에 모든 면을 삼가 극히 조심하라는 당부의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고명신 2019.11.03 21:44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고명신 2019.11.04 01:02  
상세한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백영희 목사님 말씀중 가장 남는 말씀이 마지막 집회 요한계시록의 에베소교회의 처음사랑 잃었다. 처음사랑은 사활 대속의 사랑이다.
그런데 미국에 어느분이 백영희목사님의 이 말씀을
전해주니 십자가 사랑을 이렇게 깊이 만난 분은 처음이라고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고수는 고수를 알아보시는 듯 합니다.
들어보면 아신데요
단순히 지식만 전하는지 실제 예수님을 깊히 인격적으로 만나서 전하는지
그런데 백목사님은 예수님은 진짜 깊히 만나신 분이라고 바로 알아보시더라고요
이분은 수많은 죽음의 고비속에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깊히 만나셨고 지금은 순교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계십니다.
물론 주변분들도 순교의 길을 소망하시죠
그래서 그분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을 제가 대신 올려드립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읽어보시고 너무 기뻐하시고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여러분들께 답변해주신 말씀또 전달하신다고 합니다.
그분들도 아는 지인에게 또 전달하시겠죠^^
암튼 저도 전달하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상세한 답변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꾸벅^^~
담당 9 2019.11.04 15:06  
(보충 2019-11-04 17:24)

부족한 답변을 좋게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공회 출신이 아닙니다. 이 연구소 사이트를 통해서 백영희 목사님의 깊은 세계를 접했고 계속 배워가고 있습니다. 받은 은혜가 심히 큰만큼 받은 복음에 누가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명신 2019.11.11 14:16  
담당9님 감사합니다
010  2448  4404  꼭 상담하고 싶습니다.
통화부탁드립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034
    이순목
    2019.11.29금
  • 13033
    담당
    2019.11.29금
  • 13032
    luap
    2019.11.28목
  • 13031
    궁금해요
    2019.11.25월
  • 13030
    방문
    2019.12.01일
  • 13029
    성도
    2019.11.24일
  • 13028
    다음
    2019.11.18월
  • 13027
    성도
    2019.11.17일
  • 13026
    공회교인
    2019.11.17일
  • 13025
    회원
    2019.11.17일
  • 13024
    신학새
    2019.11.15금
  • 13023
    목회자
    2019.11.13수
  • 13022
    s
    2019.11.13수
  • 13021
    신학생
    2019.11.12화
  • 13020
    실시간
    2019.11.10일
  • 13019
    고명신
    2019.11.10일
  • 13018
    공회인
    2019.11.08금
  • 13017
    반사
    2019.11.07목
  • 13016
    신학생
    2019.11.06수
  • 열람중
    고명신
    2019.11.01금
  • 13014
    신학생
    2019.10.30수
  • 13013
    공회교인
    2019.10.13일
  • 13012
    교인
    2019.10.03목
  • 13011
    신학생
    2019.09.29일
  • 13010
    반사
    2019.09.24화
State
  • 현재 접속자 193(1) 명
  • 오늘 방문자 6,606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8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