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교회 건축연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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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회 건축연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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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전예배때  '거제서부교회 부속건물'과 '통영서부교회 건물' 구입을 위한 연보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대개 교회가 개척으로 출발이 되었으면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조금씩 확장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 배웠습니다. 그런데 대개 해당 교인도  다른 교회에서 연보하는 것에 의지가 되고 또  다른 사람에 의해 연보가 되어지니 자기 교인들 돈 덜 들어가니까 좋고, 목회자 입장에서는 그래도 쓸만한 건물로 공돈을 들여 건물을 짓고 자기 공적 삼기 쉽고, 공회는 뭔가 도와줌으로 이탈방지 및 영향력 결속력에 좋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 진행되는 것 같은데,  문제는 이후가 문제입니다. 대개 끝이 좋지 않은 듯 합니다.

개척시에는 초기 도움이 필요로 하나 자립이 되면 해당 교회가 해결할 문제가 아닌가요?   세상에서도 철이 바로 들었으면 장가 보내 놓았으니 아직도 부모에게 손벌리는 그런 자식이 되면 되겠습니까? 최소한 바른 교리 행정으로 배웠으면 부모야 도움을 주고 싶어도 자기는 독립으로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의례적으로 손을 벌리고 있는 듯한 인상입니다.  더더욱 신앙면에서는 더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시대에 총공회 교회의 건축연보는 어떻게  조달이 되는 것이 좋은지? 또한 좋은 연보를 했지만 해당 소속 교인은 건축연보를 한 푼도 안한 파렴치한 교회도 있다고 하는데, 이 암흑시기에 건축연보에 대한 바른 지도가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담당8 2019.10.15 17:05  
먼저 과거 글에서 관련된 부분만 일부 발췌합니다. 조금 후에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1. 연보의 원칙
①감사: 연보는 주님 날 사랑하여 다 바쳤으니 나도 주님께 바칠 것을 찾는 감사의 자세로
②자원: 주님 위해 바칠 기회가 온다면 원하고 원하는 자유 자진 자발적인 마음이라야 하고
③정성: 신앙과 생활 형편에 따라 최선을 다한다면 연보가 되고 인사 정도가 되면 회비며
④종류: 십일조는 법이고 주일 연보는 참여만 하면 액수는 자유고 나머지는 알아서 합니다.
담당8 2019.10.15 17:08  
공회 공과 중 회개20가지에서 물질에 대한 회개

① 제1원칙: 근본 인식
'물질을 피조물에게서만 받은 인식의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에게만 받을 것’
②물질 취득
'보관 저축주의로 살던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이 보관하라는 것만 보관할 것’
③물질 제공
'물질 주고 받은 것을 자유로 한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이 주라 하시는 것만 줄 것’
④물질 사용
'사욕대로 월권 남용한 죄를 회개하여 하나님이 사용하라는 것만 사용할 것'
담당3 2019.10.16 23:02  
부공3의 경우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1. 공회의 개척 지원: 자체 해결, 최소한 지원, 조건부 지원 원칙.
① 개척 교회의 시작: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개척.
공회는 교회를 개척할 때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선택해서 목회자를 파견하는 것이 아니라 공회 교인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이런 교인들 몇 명이 모여서 목회자 파견을 공회에 요청하게 되면 개척 교회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것이 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개척한다는 원칙입니다.

② 공회의 개척 지원: 자체 해결, 최소한 지원, 조건부 지원 원칙. 
공회는 교회를 개척할 때 먼저 개척 교인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하도록 하고,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 시작만 할 수 있도록 최소한으로 지원하며, 반드시 지원 받은 교회는 다음에 여유가 있으면 다른 교회를 지원한다는 조건부 지원입니다.   
첫째, 예배당은 현 교인들이 예배를 볼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임대료 지원
      (사정에 따라 틀리지만 10평 ~ 20평 정도)
둘째, 사택은 목회자 가정이 살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임대료 지원
      (목회자 부부 둘이면 방 한 칸, 자녀가 있으면 방 두 칸 정도)
셋째, 차량은 교인들을 수송할 수 있는 최소 비용의 12인승 승합차 한 대
넷째, 운영비는 월 최소 150만원 정도로 보고 자체 해결이 안 되는 금액만 지원
      (150만원 중 사례는 무조건 최대치가 95만원, 나머지로 예배당 및 차량 유지) 


2. 공회의 건축 지원
① 자체 해결
공회는 개척 때 시작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원으로 지원을 끝냅니다. 그리고 순전히 해당 교회가 하나님이 주시는 경제 범위의 성장에 따라 임대에서 건축으로, 작은 건축에서 큰 건축으로 조금씩 천천히 확장해 갑니다.

② 대출 지원
공회는 해당 교회의 경제 범위 안에서 대출을 지원해 줍니다(‘② 대출’ 참고).

③ 건축 연보
공회가 예외적으로 건축 연보를 할 때는 반드시 연보 받은 교회는 다음에 여유가 있으면 다른 교회에 건축 연보를 한다는 조건부 건축 연보입니다.         


3. 교회의 건축: 자체 해결.
① 교회 건축의 시작: 하나님이 주신 경제 범위 원칙.
일반적으로 다른 교단은 교회를 건축할 때 좀 더 크게, 좀 더 좋게 건축하려고 경제 범위를 훨씬 넘어서 무리를 하지만 공회는 교회를 건축할 때 현 교인들이 예배를 보는데 조금 여유 있는 크기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건축하려고 하되 반드시 하나님이 주신 경제 범위 내에서 건축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의 크기나 비용을 미리 정해 놓고 건축 연보를 계속 광고하면서 모일 때까지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 연보를 한두 번 광고 후 주신 연보에 맞추어 건축을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주신 연보로 건축이 어려우면 아직은 건축할 때가 아니라 보고 건축이 가능할 때까지 건축 연보가 아닌 십일조 등의 일반 연보로 저금을 합니다.   

② 대출: 경제 범위 안 원칙.
다만 교회의 월 수입에서 운영비(사례, 예배당 및 차량 유지비 등)를 제외하고 난 금액 범위 안에서 대출을 해서 건축을 할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 수입이 5백이면 운영비 2백을 빼고 남는 돈이 3백인데 1년이면 3천6백만원을 저금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1억을 대출하면 3년 정도면 갚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경제에 무리가 없으면 대출을 해서도 건축을 할 수 있지만 이자나 갚거나 소량의 원금을 갚거나 갚는 기간이 너무 길면 경제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대출을 하면서까지 건축을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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