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하나님과 하나님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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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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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9 18:55
하나님은 신이십니다.
신이시기에, 하나님의 속성 하나 하나가, 전부는 하나님의 속성이면서, 자체적 하나님이라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영원 자존 불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고,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이라.
하나님 사랑이 하나님이요.
하나님 전능이 하나님이요.
하나님 전지가 하나님이신, 한 분 하나님이시라.
그 분의 공의, 거룩, 진실, 의. 전부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속성이면서, 자체적 하나님이라.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도 분명 역할은 다르지만, 한 분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이 삼위가 한 분 하나님이라 말하는 것(삼위일체)과 하나님의 속성을 각각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과 삼위 일체 하나님과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신이시기에, 하나님의 속성 하나 하나가, 전부는 하나님의 속성이면서, 자체적 하나님이라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영원 자존 불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고, 영원 자존 불변 사랑 하나님이라.
하나님 사랑이 하나님이요.
하나님 전능이 하나님이요.
하나님 전지가 하나님이신, 한 분 하나님이시라.
그 분의 공의, 거룩, 진실, 의. 전부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속성이면서, 자체적 하나님이라.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도 분명 역할은 다르지만, 한 분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이 삼위가 한 분 하나님이라 말하는 것(삼위일체)과 하나님의 속성을 각각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속성과 삼위 일체 하나님과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수정 2019.10.05.13:42)
1. 하나님의 세계
신의 세계는 신령한 세계입니다.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인간의 머리로는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가르쳐주신 것만 깨달을 뿐입니다. 특히 하나님 본체에 대한 것은 더욱 이해하기도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신 말씀대로 정리를 하면, 이해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2. 하나님
하나님이란 '신은 오직 한 분'이라는 말입니다. 다른 신은 없습니다.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 한 분이라는 것은 숫자상의 1을 가르키기도 하지만, 시공에 매인 숫자 1의 표현으로는 무한하신 하나님을 다 담을 수 없습니다. 참되고 유일하신 신이시니까, 우리가 '한 분이시라, 하나님'이라고 표현할 뿐입니다.
3.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은 무한하시기 때문에 어떤 모양이나, 형체가 없습니다. 그러니, 결코 가견적으로 알아 볼 수 없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신대로, 하나님의 속성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러난 하나님의 인애를 통하여, 하나님께 사랑이 있음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하나님도 진노하시며, 공의를 갖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인간처럼, 한 사람 안에 여러가지 감정이 많고, 그 인간의 속성이란 일부분에 불과한 것처럼, 하나님의 속성을 이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하나님의 안에 있으니 하나님의 일부분으로 보이나, 시공에 매인 생각으로 이해를 하니 그렇게 보일 뿐이고,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이므로, 하나님의 속성은 하나님의 어느 일부분이 아니고, 하나님의 어떤 속성 하나라도, 이것은 완전이요, 완전이기에 자존이요, 절대요, 불변인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4. 하나님의 속성과 삼위일체와의 관계
영원 자존 완전 단일하신 한 분 하나님, 그 분의 모든 속성 전부가, 택자를 향하여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셨으니, '삼위일체'는 택자의 구원이 없었더라면 아무 상관이 없는 표현이 아니었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삼위일체 중에 성부 하나님에 관하여, 성부는 하늘 보좌에 좌정하고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요, 성자는 그 아들 예수님으로, 가견적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단순히 이해하기 쉬운데,
(신 10: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엡 1:22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라" 그 지옥을 만드신 분이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지옥에도 하나님은 충만하십니다. 죄와 악조차 만드신 분, 이렇게 크고 놀라운 분, 이런 것을 볼 때, 성부 하나님은 우리가 아는 그런, 1차원적인 아버지의 차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한이요, 절대요, 완전의 세계를 목적, 예정, 계획, 창조, 섭리하는 크신 하나님이 성부인데, 모든 역사 속에 하나님의 속성 하나 하나가 절대 속성, 절대주로 전부 동원되고, 투영되었으니, 누구도 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릴 자가 없고, 이 뜻대로만 이행하신 분이 성자요, 그대로 역사하시는 분이 성령이시니, 이 세 분이 한 분이 되어, 택자의 하나 뿐인 택자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저는 이런 방식으로, 삼위일체의 역사를 이해를 해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세계
신의 세계는 신령한 세계입니다.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인간의 머리로는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가르쳐주신 것만 깨달을 뿐입니다. 특히 하나님 본체에 대한 것은 더욱 이해하기도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신 말씀대로 정리를 하면, 이해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2. 하나님
하나님이란 '신은 오직 한 분'이라는 말입니다. 다른 신은 없습니다.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 한 분이라는 것은 숫자상의 1을 가르키기도 하지만, 시공에 매인 숫자 1의 표현으로는 무한하신 하나님을 다 담을 수 없습니다. 참되고 유일하신 신이시니까, 우리가 '한 분이시라, 하나님'이라고 표현할 뿐입니다.
3.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은 무한하시기 때문에 어떤 모양이나, 형체가 없습니다. 그러니, 결코 가견적으로 알아 볼 수 없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신대로, 하나님의 속성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러난 하나님의 인애를 통하여, 하나님께 사랑이 있음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하나님도 진노하시며, 공의를 갖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인간처럼, 한 사람 안에 여러가지 감정이 많고, 그 인간의 속성이란 일부분에 불과한 것처럼, 하나님의 속성을 이해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하나님의 안에 있으니 하나님의 일부분으로 보이나, 시공에 매인 생각으로 이해를 하니 그렇게 보일 뿐이고,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이므로, 하나님의 속성은 하나님의 어느 일부분이 아니고, 하나님의 어떤 속성 하나라도, 이것은 완전이요, 완전이기에 자존이요, 절대요, 불변인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4. 하나님의 속성과 삼위일체와의 관계
영원 자존 완전 단일하신 한 분 하나님, 그 분의 모든 속성 전부가, 택자를 향하여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셨으니, '삼위일체'는 택자의 구원이 없었더라면 아무 상관이 없는 표현이 아니었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삼위일체 중에 성부 하나님에 관하여, 성부는 하늘 보좌에 좌정하고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요, 성자는 그 아들 예수님으로, 가견적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단순히 이해하기 쉬운데,
(신 10: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엡 1:22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라" 그 지옥을 만드신 분이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지옥에도 하나님은 충만하십니다. 죄와 악조차 만드신 분, 이렇게 크고 놀라운 분, 이런 것을 볼 때, 성부 하나님은 우리가 아는 그런, 1차원적인 아버지의 차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한이요, 절대요, 완전의 세계를 목적, 예정, 계획, 창조, 섭리하는 크신 하나님이 성부인데, 모든 역사 속에 하나님의 속성 하나 하나가 절대 속성, 절대주로 전부 동원되고, 투영되었으니, 누구도 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릴 자가 없고, 이 뜻대로만 이행하신 분이 성자요, 그대로 역사하시는 분이 성령이시니, 이 세 분이 한 분이 되어, 택자의 하나 뿐인 택자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저는 이런 방식으로, 삼위일체의 역사를 이해를 해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속성은 본체에 관한 문제
(1) 완전은 전면
하나님의 본체는 '완전'입니다. 하나님을 한 단어로 설명하면 완전입니다.
완전이란 '모든 면'이 '만점인 100점'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완전하신 하나님은 시작의 면으로 보면 스스로 존재하는 '자존'이 100점입니다. 끝의 면으로 보면 영원히 계시는 '영원'이 100점입니다. 처음과 끝을 연결하는 면을 보면 영원히 변치 않은 불변 곧 '단일'이 100점입니다. 지혜의 면으로 보면 다 아는 '전지'가 100점입니다. 능력의 면으로 보면 다 하는 '전능'이 100점입니다. 주는 면을 보면 주기만 하는 '사랑'이 100점입니다. 이렇게 모든 면이 다 100점인 것이 완전입니다.
2. 속성은 단면
반대로 자존은 시작을, 영원은 끝을, 단일은 처음과 끝의 연결을, 전지는 지혜를, 전능은 능력을, 사랑은 주는 것의 단면을 보는 것입니다. 이처럼 속성은 하나님의 단면입니다.
그렇다면 속성은 하나님의 일부를 말하는 것인가? 아닙니다. 자존이 자존이 되려면 자존 속에 완전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모든 속성 속에는 완전이 들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속성이란 단면을 강조한 한 분 하나님의 여러 이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자존자, 영원불변자, 전지자, 전능자, 주권자 등으로 부릅니다.
2. 삼위일체는 역사에 관한 문제
삼위일체란 자존자, 영원불변자, 전지자, 전능자, 주권자이신 한 분 하나님이 목적, 예정, 창조, 섭리를 책임지신 성부 하나님 아버지로 역사하거나 아니면 대속을 완성한 성자 예수님으로 역사하거나 아니면 대속을 입고 살도록 하는 성령으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인데 어떻게 성부, 성자, 성령 세 분으로 역사할 수 있냐? 이 의문은 시공의 제한을 받는 인간의 기준으로 보니 말도 안 되는 것이지 전능자시고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은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
(1) 완전은 전면
하나님의 본체는 '완전'입니다. 하나님을 한 단어로 설명하면 완전입니다.
완전이란 '모든 면'이 '만점인 100점'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완전하신 하나님은 시작의 면으로 보면 스스로 존재하는 '자존'이 100점입니다. 끝의 면으로 보면 영원히 계시는 '영원'이 100점입니다. 처음과 끝을 연결하는 면을 보면 영원히 변치 않은 불변 곧 '단일'이 100점입니다. 지혜의 면으로 보면 다 아는 '전지'가 100점입니다. 능력의 면으로 보면 다 하는 '전능'이 100점입니다. 주는 면을 보면 주기만 하는 '사랑'이 100점입니다. 이렇게 모든 면이 다 100점인 것이 완전입니다.
2. 속성은 단면
반대로 자존은 시작을, 영원은 끝을, 단일은 처음과 끝의 연결을, 전지는 지혜를, 전능은 능력을, 사랑은 주는 것의 단면을 보는 것입니다. 이처럼 속성은 하나님의 단면입니다.
그렇다면 속성은 하나님의 일부를 말하는 것인가? 아닙니다. 자존이 자존이 되려면 자존 속에 완전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모든 속성 속에는 완전이 들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속성이란 단면을 강조한 한 분 하나님의 여러 이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자존자, 영원불변자, 전지자, 전능자, 주권자 등으로 부릅니다.
2. 삼위일체는 역사에 관한 문제
삼위일체란 자존자, 영원불변자, 전지자, 전능자, 주권자이신 한 분 하나님이 목적, 예정, 창조, 섭리를 책임지신 성부 하나님 아버지로 역사하거나 아니면 대속을 완성한 성자 예수님으로 역사하거나 아니면 대속을 입고 살도록 하는 성령으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인데 어떻게 성부, 성자, 성령 세 분으로 역사할 수 있냐? 이 의문은 시공의 제한을 받는 인간의 기준으로 보니 말도 안 되는 것이지 전능자시고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은 얼마든지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