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뛰어난 목회를 지향하면 인본이나, 결과적으로 뛰어나는 것은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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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뛰어난 목회를 지향하면 인본이나, 결과적으로 뛰어나는 것은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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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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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뛰어난 목회를 지향하면 인본입니다. 절대 금할 일입니다.


세계를 석권하겠다!


이런 표현이나 자세는 세상 불신자들이 멋모르고 살 때 해당되는 것이고

예수님 믿는 우리는 주님이 날 어떻게 쓰시든지 그냥 쓰여지겠습니다 해야 합니다.


이 도시에서 제일 큰 교회를 만들겠다!


이런 표현이나 자세는

목회자가 철없고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교회를 세상판으로 아는 시절이라면

그에게 열심을 재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포부를 가져 보라 할 수도 있으나

엄밀하게 말하면, 또 정상적인 목회자에게 말한다면

이런 표현이나 자세는 신앙이 아니고 그 표현 자체가 인본의 죄가 됩니다.

인본이란 하나님을 하나님 자리에서 몰아내고 내가 그 자리에 앉는다는 뜻입니다.


2.주어진 일에 죽도록 충성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뛰어나게 되었으면 신앙입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죽도록 충성을 했는데

보통 사람으로서는 가질 수 없는 실력이 생기고 힘을 갖게 되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필요해서 주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죽도록 충성했는데 거지 나사로처럼 살다가게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꼭같이 충성했는데 아브라함처럼 살다가는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해서 꼭같이 충성했는데도

한 사람은 나사로를 만들고

한 사람은 아브라함을 만들었습니다.

만일 카리스마 목회라는 표현이 아브라함처럼, 모세처럼, 다윗처럼 그런 분에게 해당되는 것이라면

카리스마 목회는 성경적입니다.


결과가 크다고 해서 그 속에 신앙이 크다고 단정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큰 일을 하실 때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시고

그 사람을 통해서 그렇게 큰 일을 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요셉을 13년간 만들어 실력과 힘을 갖게 만든 다음 일을 했습니다.

그 요셉이 하는 일을 11명 형제가 나누어 분권으로 하면

'11분의 1 + 11 형제 = 요셉' 이라는 수학 공식으로 결과가 나오지 않고

'11분의 1 + 11 형제 = 마귀' 라는 성경 공식이 나옵니다.


3.성경에


하나님이 크게 일을 하려고 쓰신 종들 중 어느 한 사람인들

그 사람이 할 일을 일반인이 나누어 맡았을 때 그 한 사람을 대신 할 수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모세의 할 일을 여러 족장들이 나누어 맡았던 것은

모세의 최종 결정, 최종 지도, 최종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되는 것이지

모세를 제거하고 그대신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을 세워 대신한다면 모세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고라가 나오든지 아니면 사사기 때처럼 중구난방이 나옵니다.


즉,

예수님의 제자 12명이 함께 뭉치면 예수님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아이큐 50짜리 원숭이 3마리가 모이면 아이큐 150의 천재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도 아니며

수학시험 30점 맞는 학생 3명이 모이면 수학 문제를 90점 맞는 것이 아닌 것과 원리가 같습니다.


4.하나님께서 어떻게 주셨는지 살펴보셨으면


조용기목사님과 같은 분이 10만명 목회를 한다면

1천명 목회하는 목사님 100명이 함께 모여 목회한다고 10만명 목회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조목사님과 같은 분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쓰시려고 그런 분을 만들었으니 그분은 10만명 목회를 하면 되고, 또 그를 대신 할 사람도 없으니 일부로 끄집어 내리려 할 것도 없고, 만일 그렇게 한다면 대안도 없이 공연히 집을 부서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대신 1천명 목회하는 목사님 100명은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 1000명 교회에 충성하면 되고, 또 그 자리에서 더 열심히 하다보니까 1만명이 되고 10만명이 된다면 하나님께서 바로 그 사람을 조목사님과 같은 인재로 사용하시려고 만들어가시는 것이니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됩니다.


물론 10만명 목회하는 조목사님이 우상을 섬겨도 된다고 만일 발언했다면

그 발언 때문에 10만명 목회가 틀린 것이 아니고

그 발언 때문에 틀린 것은 그분의 2계명에 대한 해석 하나가 문제입니다.


분권형이니 독단형이니 표현하고 시비논단 하는 사람들은

역사에 살다간 실패자 낙오자들이며 입만 살아서 건설을 훼방하는 고라 같은 사람들입니다. 아예 그런 말들은 듣지 마시는 것이 지혜로울 것입니다.


5.목회는 가정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버지가 다 하고

자식이 철이 들면 마당을 쓸게 하고

더 크면 설거지도 시키고

이제 결혼할 정도가 되면 아들은 마당을 전담하고 딸은 부엌을 전담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이들이 제 실력을 갖추어 가는 것이고 그것이 교육이고 양육이며 가정입니다.


그런데 그런 분담의 내막을 살펴볼 때

부모가 설거지나 마당쓸기를 할 줄 몰라서 못하거나

아니면 부모가 무능해서 한목에 다 감당할 수 없어 자식에게 맡긴다면

이는 자식의 교육이니 양육이니 말하기 이전에 부모의 실력이 적은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들에게 아무 일도 시키지 않고

모든 일을 다 맡아 다 할 수 있는데 단순히 자식을 위해서 맡긴다면

그것은 지혜로운 일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분담하는 것이 부모의 무능이 아닙니다.


현대 교회의 분담형 목회는

거의 전부가 목회자가 무능하거나 장애자이기 때문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혹은 목회자가 목회를 목회로 하지 않고 세상의 조직 단체로 상대하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목회자라면

교회는 목회자 한 사람이 자기 맡은 교회의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일 타고난 음치라서 찬송인도가 서툴다면

그 교회는 좋은 찬송인도자를 줄 때까지는 그 서툰 찬송인도를 유지하면 됩니다.


음이 서툴어서 교인들이 떠난다면 그것은 교회의 교인이 떠나는 것이 아닐 것이고

음이 좋아서 교인들이 모인다면 그것도 교회의 교인이 오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음이 서툴든 심방이 서툴든 어떤 면에 어떤 부족이 있든

한 교회의 목회는 한 사람이 가정처럼 책임지는 것이 옳습니다.

다만 자녀 교육처럼 양육처럼 커나오는 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분담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혼자 힘으로 더 이상 할 수 없도록 더 큰 것을 주시고 그것을 감당할 사람을 추가해 주시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A 가정의 아버지는 돈을 잘 벌고

B 가정의 아버지는 집안 정리를 잘 돕고

C 가정의 아버지는 자녀 교육에 장점이 많은데


이 A B C 세 가정을 합해서 한 가정으로 만들자고 한다면

효율성은 분명히 뛰어나겠지만 그대신 가정이 아니라 개 돼지 짐승 우리가 되겠지요?

가정이란 못나도 병신이라도 흠이 있어도 손이 짧아도

부부 2명만으로 시작해서 자기들이 낳고 책임질 자녀를 거두고 나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옆집에 가출한 가정이 있어 일시 옆집 아이를 보호해 주는 경우도 있고, 또 삼촌 부부가 죽어 고아원에 보내니 내가 맡아 주는 경우도 있으며, 시골 친척집 아이를 몇 년간 데리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교회라면 목회자 한 사람이 충성해서 전도하고, 전도받은 사람이 전도하면서 가정처럼 꾸리고 자라나가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지 않고 삼성이 기업사냥하듯이, 거대 자금을 활용해서 분야별 전문가를 고용하고 하나의 선단을 만들어 한 동네 가운데 어느 한 가정이 주변 다른 가정들의 처자식을 대거 끌어모은다면 이는 인간도 아니고 이는 .... 사자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목회를 출발부터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으니

윗글 질문은 사실 일반 교계에서 일반 교계를 비판하는 경우는 처음부터 해당도 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일반 교계의 목회법은 작은 교회든 큰 교회든 방법을 꼭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다만 대형교회는 그 방법으로 성공을 했고 작은 교회는 같은 방법을 사용했는데도 실패했을 뿐입니다. 실패한 교회가 대형교회를 향해서 그리 하지 말라니 하라니 말하는 것부터 모순입니다.


6.백목사님 목회는


하나님께서는 주시는 실력과 힘을

인간들이 욕을 한다 해서 사용하는데 주저해 본 적이 없고

하나님께서 기쁘하지 않으면

아무리 교회가 크지고 교인들이 많이 모일 방법이 있어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백목사님 목회의 진면목은

그 초대형교회를 맡아 80세 생명 다할 때까지도 교회에 부목이 단 1명도 없었습니다. 구역장과 반사들과 업무 맡은 직원들은 있다 해도, 목회자의 본질을 대신 맡는 분은 단 1명도 없었습니다.


혹시 부목이라고 표현한 적은 가끔 있지만 일반 교회의 부목이라는 분야와는 아주 성질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주일학교에 전도사님이 1명 계셨지만 그분의 직책이 전도사 시절이나 집사 시절이나 일반 반사 시절이나 호칭만 달랐지 목회자와 주일학교 책임자의 관계나 성질은 조금도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예를 들면 일부 개척교회나 아주 작은 교회를 제외하고 일반 교회의 정상적인 조직체계는 마치 불신사회의 정부조직이나 사회단체와 같아서 목회자는 최고 책임자이고 그 밑에 각 부서장들은 전결로 처리하는 자기 분야의 독자적 판단과 결정의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대통령이 서울시장 위에 직책이지만 서울시는 서울시 내부의 행정은 거의 전부 서울시장이 알아서 하는 것처럼 일반 교회는 주일학교나 학생부나 청년회의 경우 그들이 계획을 잡아 어디로 수련회를 가든지 또는 회의 장소를 어디로 정하든지 그 부서 내에서 알아서 합니다.


그러나 이 노선의 목회원칙은

전도회든 학생회든 주일학교든 청년회든 목회자가 조직상으로만 윗사람으로 있지 않고 실질적으로 모든 책임을 지고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서부교회는 주일학교 성탄절 빵을 어느 제품 몇 개로 할 것인지, 중간반의 학생 신규 배정을 어느 반에 어떻게 할지... 차량부에서 봉고차 색깔을 무엇으로 할지, 이번 수리를 중고부품으로 할지 아니면 신규 부품으로 할지... 등도 백목사님이 결정합니다.


7.이런 현상을 두고


좋게 보는 분들은

백목사님이 모세와 같은 실력이 있어 가능했다 하며 일반 목회자에게는 해당될 수 없는 특이한 영적 능력이라며 그림의 떡을 보듯이 구경만 하고


나쁘게 보는 분들은

평양처럼 완벽한 독재라고 조롱을 하면서 이번 질문자가 말씀하신 대로 분권형이 효율적이며 민주적이며 성경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단 성경으로 따진다면

백목사님 식이 무조건 옳습니다. 이를 반론하면 성경에 무식한 사람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두고, 세상 사리로 보자고 할 수 있는데

세상 사리로 본다면 그것이 좋지 않다면 그렇게 유지 되지 않았을 것이니

염려할 것이 없고, 그렇게 유지되었다는 것은 그렇게 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그렇게 되는 것이 가능하냐는 것입니다.

물론 수 세기에 한 명 나올까 하는 정도의 유능한 목회자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왜 그것이 가능하냐는 것을 살피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백목사님의 목회 원칙이 자라가는 생명력의 성장식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대형교회들은 거의 다

다른 교회에 다니는 분들을 호객하듯 손님뺏기하듯 회원확보하듯 또는 정치인들의 이합집산처럼 끌어다가 모은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이런 식으로 초대형교회를 만들려면 분권형은 필수적입니다. 자리를 줘야 오게 되고 그 자리에 걸맞는 대우와 권한을 줘야 얻어먹는 것이 있어서 노력하게 됩니다.


그러나 백목사님의 경우는

처음 목회할 때부터느 여러차례 엄청나게 큰 교회를 가질 수 있는 조건들이 있었으나 전부 물리치고 교인 1명을 대할 때 내가 나은 내 자식을 세월을 통해 애비로 길러 키워 나가는 식이었습니다. 아이를 많이 낳고 그들이 일찍 결혼해서 또 아이를 많이 낳아서 식구가 많아진 식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교인이 많아도 백목사님은 교인을 혼동하지 않고 교회 내 모든 것을 다 파악하고 있었으며 백목사님보다 어떤 실무나 어떤 분야라도 더 잘 알고 그를 대신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마치 맨손으로 대가족을 이룬 가정의 호주에게 그 가정의 가정사에 대하여서는 어느 똑똑한 며느리 어떤 잘난 아들이라도 그 호주보다 잘 알 수가 없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부 둘이 결혼해서 아이를 하나 낳든지 아니면 아예 낳지 아니하고

키우기 적당한 유치원 정도 때 고아원에서 입양해서 2-3명 데리고 있고

그다음 주말 되면 온 동네 놀러갈 때 인심을 쓰고 프로그램이 좋아서 다른 가정의 아이들이 떼거리로 몰려 드는 그런 써클 같은 그런 동아리 같은 모임을 유지하여 그들 부부 주변에 아이들이 수십 명씩 북적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부부 둘이 20대 초반에 결혼해서 2-3년에 하나씩 꾸준하게 낳아서

40세가 될 때는 7-8명 제 자식을 가지게 되고 그 자식들을 또 20대 초반에 결혼시켜 또 자기처럼 아이를 낳게 해서 60세가 되니까 벌써 그 슬하에 결혼한 자식 부부가 14-18명, 손주들이 2-30명, 결혼한 손주들이 몇 쌍.... 이래서 60세에 4-50명, 6-70명 자녀들을 제가 낳아 제가 길러 온 집에 가득채우는 가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목회는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 일반 다른 초대형교회들을 답변자 알기로 프로그램이며 기획이며 기술개발과 자금과 회원제로 그렇게 이룬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이 노선은 백목사님 목회가 성경적이며 자연에도 맞는 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부의 노력이 들고 남의 손을 빌릴 수가 없으며 세월이 걸리는데

일반 방법은 순식간에 끌어모을 수 있고 단숨에 올려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부 견고성이나 생명성 특히 신앙적인 면을 본다면

백목사님식 교회는 이 홈에서 교회라고 생각하고

다른 식, 즉 분권식 등등의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1960년대 중반까지 있었던 아현교회가 당시 서울에서 제일 큰 교회였는데

그 담임이셨던 김현봉목사님의 경우는 백목사님과 목회 방법이 같았습니다.

당시 백목사님은 부산에서 제일 큰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한국교회 최고의 목회자가 1960년대 중반까지

이 나라 교계에 정말 목회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목회/사회] 카리스마 목회에서 분권형 목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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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문제는 카리스마목회라고 합니다.

일인 단독체제라고도 합니다.

조용기목사님, 김삼환 목사님 같은 뛰어난 목회자 한 사람 중심의 목회입니다.

카리스마목회의 단점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에는

분권형같은 사역별로 나누어서 해야 한답니다.

목사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역에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 그 사역을 모두 일임하는 형태입니다.

이렇게 교회사역을 서로 담담별로 나누어서 사역하는 방향이 앞으로

미래의 목회방향이라 합니다.

담임목사가 있지만, 각 파트별로 담당목사나 사역자가 있어서 서로 협력하여

사역하는 목회방법입니다.


백목사님의 목회도 카리스마 목회가 아니었는지?

성경적으로는 카리스마 목회는 옳은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성경적으로 분권형같은 목회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가장 옳은 방향의 목회는 어떤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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