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학문으로 배우는 교리가 하나님을 제한합니다.

문의답변      


그렇습니다. 학문으로 배우는 교리가 하나님을 제한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리서론~신학~]

내용분류 : [-교리-교리서론-신학-]


--------------------------------------------------------------------------------------------


조직신학이 그 좁은 논리에 하나님을 가두고 있으며

성경신학이 그 좁은 해설에 진리를 가두고 있습니다.


실천신학이 신학생에게 설교와 심방과 교회 운영을 가르친다 하나

실천신학이 신학생의 불타는 성령을 식게하는 소방대 노릇밖에 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신학이 세상 대학의 학문을 본받아 인간의 주장을 모아 연구하기 때문입니다.

신학이 이런 인간 주장의 학설들을 살펴보는 학문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어떻게 가르쳤는지를 살펴보려고 나선다면

신학은 진정 신학이 됩니다.


참 신학이 된다면

조직신학은 하나님의 세계가 얼마나 깊고 오묘한지 그 무한 세계로 안내하고

성경신학은 성경이 얼마나 무한한 진리를 가르치는지 그 길을 가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이 홈의 조직신학과 성경신학은

일반 신학계 기준에서 본다면 주일학교 공과와 성경공부 수준이라고 조롱할 차원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그런 소리를 들을 시간조차 없어

그냥 이 곳이 발견한 보배를 향해 다 팔고 그 밭을 사는 데만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 길을 함께 가려는 분의 말씀으로 읽었습니다.
[신학] 교리를 아는 것 만큼 하나님을 안다..
제목분류 : [~교리~교리서론~신학~]

내용분류 : [-교리-교리서론-신학-]


--------------------------------------------------------------------------------------------


교계에 유명한 목회자가 설교자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직신학(교리)이,신학이 하나님을 어떻게 모두 알수 있냐?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신데 조직신학(교리)이,신학 어찌 그 하나님을 다 알수 있냐?

조직신학(교리)이 하나님을 제한한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엔 올바른 조직신학을(교리) 공부하게 되면 무한한 하나님을

무한이 알수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백영희목사님의 교리(조직신학)를 모두 알게되면, 백영희 목사님의

신학체계를(조직신학,교리,성경신학) 알게되면 하나님 아래 천상천하 유아독존

의 위치까지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교리만큼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것데 중요한것이 없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내 주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이라~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737
    yilee
    2005.10.13목
  • 4736
    질문
    2005.10.12수
  • 4735
    yilee
    2005.10.12수
  • 4734
    의문
    2005.10.15토
  • 4733
    yilee
    2005.10.16일
  • 4732
    공부하다
    2005.10.12수
  • 4731
    yilee
    2005.10.12수
  • 4730
    yilee
    2005.10.12수
  • 4729
    주변인
    2005.10.12수
  • 4728
    공부하다.
    2005.10.10월
  • 4727
    yilee
    2005.10.11화
  • 4726
    공부하다
    2005.10.11화
  • 4725
    지나감
    2005.10.11화
  • 4724
    yilee
    2005.10.11화
  • 4723
    공부하다
    2005.10.12수
  • 4722
    yilee
    2005.10.11화
  • 4721
    질문자
    2005.10.09일
  • 4720
    산중 야생화
    2005.10.10월
  • 4719
    yilee
    2005.10.09일
  • 4718
    help1
    2005.10.09일
  • 4717
    갈급한심령
    2005.10.08토
  • 4716
    학생
    2005.10.08토
  • 4715
    삼일청년
    2005.10.08토
  • 4714
    yilee
    2005.10.08토
  • 4713
    학생
    2005.10.07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