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노선] 누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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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노선] 누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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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선교단체나 열린교회를 보면 예배를 마친 후에, 서로 포옹하며 인사하고

악수하면서 서로의 친근감을 더욱더 돈독케 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한국인들은 너무나 경직되어 있어서 이런 문화가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국의 교회들은 이런 문화가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이런 좋은 문화는 받아들이는게 옳지 않은지?


서로 포옹을 해보면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좀더 친밀하게 되는것을 많이 느낍니다. 서로가 주님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느끼며 그것을 누리는 것은 예수님이

너무나 원하시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부교회 성도들은 서로간에 서로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경직되고, 또한 남녀간의 사이도 너무 단절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


가족간에도 아버지가 아들을 안아주며,딸을 안아주며

어머니가 자녀들을 안아주며 사랑한다 말해주고, 부부사이에도 서로 포옹하며

서로의 사랑을 고백하는것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너무나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이며 주님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삶이 아닌지? 서부교회 가족들은 이런점이 많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교회안의 성도들도 주님 안에서 서로 안아주며 악수하며 서로 기뻐하며 서로의 사랑을 고백하며 친근감을 표현하며 하나님안에서 누리는 삶도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안에서 모두 형제 자매이니 형제와 자매들이 좀 더

친밀하게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는 유교문화에 의해서 너무나 많이 경직되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것이 교회문화에서도, 성도들간의 사이에서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교회들은 주님안에서 서로의 기쁨을 나누며 사랑하며 교제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미국의 믿음의 가정들을 보면 서로의 사랑의 고백하며 부부사이에도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하고 부모가 자녀사이에도 주님안에서 기쁘게 참 교제가 이루어 지는 것을 많이 봅니다.

한국교회가 한국교회의 가정이 이런 점을 많이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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