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는 일단 구별을 먼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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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는 일단 구별을 먼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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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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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회' 노선


'누리면 좋다'

이것이 일반 교계의 걸어가는 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누리느냐?'

먼저 따져보고, 옳고 좋은 것이면 누리고 손해되는 것이면 피하는 것이 이 노선입니다.


마치


'사랑은 좋다'

이것이 일반 노선이고 또 일반 사회의 상식이며


'해서 될 사랑인가? 하나님 사랑인가?'

이것을 먼저 따지는 것이 이 노선입니다.


2.예배당에서 교인끼리 따뜻하게 포옹하면


예배당에서 예배를 마친 다음

서로 따뜻하게 포옹하고 인사하면 누구나 다 좋아 할것 같습니다.

서부교회처럼 또 공회노선처럼 남녀반이 분리해서 예배보는 곳에서는

큰 문제는 없을 듯 한데


일반 교회나 선교회처럼 남녀 섞어 앉는 곳에서는

평소 마음에 둔 사람을 안아 보려는 사람들이 문제가 될 듯 합니다.

또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을 품어보고 싶은 사람들은 예배 때 그 옆으로 가서 앉으려 할 것 같습니다.


정욕이 한참 불타오르는 나이에 자기를 제대로 절제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예배당 내에서 서로 포옹하며 밀착하는 일이 있다면

아마 성도의 대속의 사랑은 잊어버리고 마음 드는 상대를 품어보고 안겨보는 엉뚱한 죄악이 문제가 될 듯 합니다.


3.미국 교회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그들 수준에서 그들의 정욕과 절제력과 인사법과 후유증까지 전부 계산하여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계산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교회들의 현황에서 그렇게 한다면

답변자가 파악하고 있는 한국교인들의 수준 의식 생활 감정 절제력 등을 고려할 때

교회가 영 엉망이 될 것 같습니다.


4.성도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임을 확인하는 것은


서로가 포근하게 안을 때 육체가 느끼는 체온으로 하나를 느끼는 것은

짐승도 불신자도 공산혁명의 전사들도 느끼고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것은 불신자들이 세상 목적으로 사용할 때 하도록 하고


그대신 성도들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한 형제가 되었으니

예수님의 피공로 안에서 하나되는 것만이 진정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입니다.

예수님의 나의 죄를 씻기 위해 피를 흘리셨으니

이 대속을 감사하고

이 대속의 사람으로 살려고 서로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할 때


믿는 사람들은 서로에게서 하나됨을 느끼고 이것이 형제애로 뜨거워지는 것이지

육체의 체온을 통하는 방법은

불신자들이 세상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므로 세상 방법을 도입할 때는 항상 신중한 것이 좋고 좀 늦게 더디게 할수록 좋을 것입니다.


5.참고로 교회 내 남녀의 단절은


7계명을 기준으로 볼 때 '깨끗'이라는 뜻입니다.

미국사람들은 남녀간에 그렇게 허물없이 자유롭기 때문에 일시 좋아보이지만

그 타락 탈선의 정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가족간에도 아들 딸이 장성하면 그들의 몸은 그들이 맞을 그들의 짝에게 내어주고

부모와 자식은 몸을 비비면서 느끼던 어릴 때의 사랑에서 점점 자라가야 할 것입니다.


부모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눈물을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을 느끼는 사람으로

자식이라는 단어만 봐도 가슴이 용광로처럼 끓어오르는 진정한 사람으로

점점 승화되고 장성하며 차원이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통계적으로

평소 좋을 때 아무나 잘 끌어 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 비해서 7계명에서 틀림없이 죄가 많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못먹어도 덜먹어도 어쨌든 조금이라도 더 잘 믿을 연구만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못누려도 못가져도 어쨌든 깨끗에 조금이라도 더 나가려고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이름을 이 홈에서는 'PKIST' 또는 'PAIKIAN'이라고 합니다.

그들의 이름을 교계에서는 '총공회' 또는 '서부교인'이라고 합니다.


중이라는 이름은 일부로 고기를 안 먹겠다는 이름입니다.

절이라는 이름은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삼겹살을 구워대지는 않겠다는 자기 약속입니다.


교회는 못 믿어도 못 입어도 못 누려도.....

교회는 죽어도 살아도 말씀으로 단 한 걸음이라도 더 유리하게 살려고 노력해야 하는 이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각 교회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는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미국사람과 한국사람의 현 신앙상황과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또한 이 교회와 저 교회의 교훈과 현실과 신앙차원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하나에 절대 기준을 세우자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제 남자 제 여자에게는 무슨 짓을 하든 어떤 표시를 하든 상관이 없으나

남에게는 엄한 선과 거리를 두는 것이

자기 앞날과

자기 자녀와

우리 사회 전체의 전체면을 본다면 꼭 좋을 듯 합니다.
[공회노선] 누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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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단체나 열린교회를 보면 예배를 마친 후에, 서로 포옹하며 인사하고

악수하면서 서로의 친근감을 더욱더 돈독케 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한국인들은 너무나 경직되어 있어서 이런 문화가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국의 교회들은 이런 문화가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이런 좋은 문화는 받아들이는게 옳지 않은지?


서로 포옹을 해보면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좀더 친밀하게 되는것을 많이 느낍니다. 서로가 주님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느끼며 그것을 누리는 것은 예수님이

너무나 원하시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부교회 성도들은 서로간에 서로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너무 경직되고, 또한 남녀간의 사이도 너무 단절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


가족간에도 아버지가 아들을 안아주며,딸을 안아주며

어머니가 자녀들을 안아주며 사랑한다 말해주고, 부부사이에도 서로 포옹하며

서로의 사랑을 고백하는것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너무나 아름다운 가정의 모습이며 주님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삶이 아닌지? 서부교회 가족들은 이런점이 많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교회안의 성도들도 주님 안에서 서로 안아주며 악수하며 서로 기뻐하며 서로의 사랑을 고백하며 친근감을 표현하며 하나님안에서 누리는 삶도 주님이 정말 원하시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안에서 모두 형제 자매이니 형제와 자매들이 좀 더

친밀하게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는 유교문화에 의해서 너무나 많이 경직되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것이 교회문화에서도, 성도들간의 사이에서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교회들은 주님안에서 서로의 기쁨을 나누며 사랑하며 교제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미국의 믿음의 가정들을 보면 서로의 사랑의 고백하며 부부사이에도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하고 부모가 자녀사이에도 주님안에서 기쁘게 참 교제가 이루어 지는 것을 많이 봅니다.

한국교회가 한국교회의 가정이 이런 점을 많이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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