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는 것을 넓은 의미로 계시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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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알려 주시는 것을 넓은 의미로 계시라 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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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시'라는 단어


보통 성경기록만을 계시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계시란 덮어놓아서 알지 못하던 것을 열어서 보여준다는 뜻이니

성경은 덮어놓아서 알 수 없었던 모든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 주는 계시이고

또한 우리 마음 속에서 성령이 감화 감동시키는 것도 계시이며

자연을 보고 깨달아도 계시라고 합니다.


따라서 '육의 상태에서도 하나님의 계시는 알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볼 수 있게 알려 주실 때도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게 알려 주실 때도 있으며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알려 주실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모든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2.평소 생활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잘 아시려면


주일날 아침에 친구와 놀러갈지 아니면 교회 예배 보러 갈지를 두고

하나님의 인도를 찾아보시면 누구든지 쉽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도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으니 눈으로 읽고 확인할 수 있으며

자기 마음에서 어디를 갈까 생각하면 단번에 교회가야 한다고 깨달음이 오고

또 자연 사회 만물을 봐도 7일에 하루는 쉬는 것이 옳습니다.


맛있는 제과점 앞에서 케이크를 훔쳐먹을까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인도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성경도 8계명에서 도둑질 하지 말라 했으니 하나님의 인도를 찾는 것은 쉽고

내 마음에 도둑질을 하려 하면 가슴이 꿍꿍 뛰며 반대를 할 것이니 알 것이고

또 자연 사회 만물을 봐도 훔쳐 먹는 것은 잘못이라고 알 것입니다.


주일이나 도둑질처럼 죄와 의를 구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를 찾기가 쉬운데

전공을 무엇으로 할지

직장을 어디로 정할지

집을 어느 방향으로 사야 할지

이런 문제처럼 성경에 명확하게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우선 성경에 명확하게 기록한 것

자기 양심에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것

이렇게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것을 먼저 실행하고 그런 하나님의 인도를 잘 따라 순종하면 우리 눈이 조금씩 밝아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성경에 명확하게 적어주지 않은 것이나 우리 양심에 애매한 것도 확실하게 알게 됩니다.


3.성령충만은


보통 자기가 열심히 기도하거나 어떤 큰 감동을 받아 마음이 크게 요동할 때

성령충만으로 생각하지만

그 성령충만이라고 생각하는 상태가 실제 성령충만일 수도 있지만

자기 주관의 착각일 때도 아주 많습니다.


성령훼방죄 때문에 쉽게 말하거나 남의 간증을 쉽게 판단하는 것은 삼가해야하지만

성령의 역사는 우리 마음을 움직여 나타나는데

그 우리의 마음은 악령도 움직이고 내 몸밖의 그림이나 음악이나 슬픈 모습도 내 마음을 흔들 수 있기 때문에 내 마음의 요동이 곧 성령충만으로 생각하는 것은 극히 조심해야 합니다.


성령충만을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은

말씀을 배울 때, 말씀대로 실행할 때, 말씀에 따라 피동된 그 마음의 충격 상태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바로 깨닫게 되면 그것이 바로 성령충만이고

하나님의 인도대로 바로 실행할 때 마음에 기쁜 그것이 성령충만입니다.
[계시론] 계시를 알고싶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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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상태에서도 하나님의 계시를 알수있나요?


평소 생활할때 하나님의 인도를 잘 모르겠습니다


추측은 하는데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우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는게 먼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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