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모... 이름 사용에 대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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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모... 이름 사용에 대한 요청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리서론~교리사~]

내용분류 : [-교리-교리서론-교리사-]/[-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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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사모'라는 이름을 대할 때마다 말씀드리려 했습니다.


총공회 노선을 사랑한다는 뜻을 줄여서 '총사모'라고 읽었습니다.

자기 신앙에 따라 사용할 수도 있고 또 이런 표현은 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상이 사용하는 것을 우리가 대할 때


첫째, 우리가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있고

둘째, 우리가 사용해야 하는 것도 있으며

셋째, 자기 신앙에 따라 알아서 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언어는 세상이 사용하는 그대로 흉내내어 사용합니다.

심지어 성경도 세상 언어를 세상에서 사용하는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국가의 법률 행정 제도나 예절 인사법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대신 세상이 전부 제사를 지내도 우리는 흉내도 내지 않습니다.

불교나 유교가 국교일 때도 우리는 생명을 내놓고 거기에 피동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배당의 피아노 사용이나 기타 사용이나 간판 모습이나 건축술 등은

따라 해도 되고 달리 해도 되고 적당히 더하고 빼면서 사용해도 됩니다.

자기 형편 자기 신앙에 따라 자기가 결정할 일입니다.


2.평소 사소한 것에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첫째와 둘째 것이 다르게 되면

우리는 신앙노선이 다르다고 외부적으로 분명하게 선을 긋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는 원인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고 대처하는 것은 별로 볼 수 없습니다.


첫째와 둘째 것이 서로 다르면

우리가 이단이라 하거나 한신대 같은 신신학 정도로 배척하는데

그렇게까지 빗나가기 전에 그 출발은 대개 그 정체를 알 수 없이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합니다.


찬송시간에 어떤 악기를 사용할 수 있는가?

이것은 교회마다 알아서 결정할 문제이니 세번째 문제입니다.


교회에서 피아노를 사용하는데 기타를 사용하지 못할 것이 무엇인가!

교회에서 피아노를 사용하는 것은 괜찮지만 기타는 안 된다!

이렇게 주장하든 저렇게 하든 사실 그 순간만 가지고 말한다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피아노 반주 정도로 그치려고 노력하느냐 기타까지 사용하려고 하느냐에 따라

훗날 그 교회의 걸어가는 방향을 살펴본다면 아주 크게 차이가 납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세번째 문제를 두고 마치 첫째나 둘째 문제처럼 조심하고 두렵게 상대하는 사람은 세번째 문제를 두고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갈수록 점점 신앙이 바르게 되지만 세번째 문제를 쉽게 생각하여 쉽게 결정하게 되면 훗날 첫째와 둘째 문제를 두고 선을 넘게 됩니다.


3.이 홈 운영 초기에


여러가지 이름을 사용하면서 세상 게시판에서 자주 보는 이름들이 나타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름 사용을 두고 부탁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후 자연스럽게 모든 분들이 알아서 잘 사용해 주셔서 현재까지 두번 부탁한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총사모'라는 이름을 대하면서 기회가 되면 한번 부탁드리려 했습니다.


사용해도 됩니다. 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짧게 유행하며 나타나는 현상들은 될 수 있으면 지켜보는 지혜와 신중함을 가져보시기를 권합니다. 우리는 옳은 것을 알게 되면 순식간에 다 정리하고 따라가는 개혁과 단행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게 해야 할 경우가 아니면 최대한 조심하며 신중한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리사] 교회사의 핵심(재질문)-교리사보다는 하나님을 알아가는것
제목분류 : [~교리~교리서론~교리사~]

내용분류 : [-교리-교리서론-교리사-]/[-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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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를 볼때 가장 좋은 관점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한명의 택자를 보아도 결국은 그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므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 곧 예수님을

닮아가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 곧 하나님의 지식을 갖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지식을 갖는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진리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전체 교회사도 한 개인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알아가는것안에

교리사와 교회활동과 선교와 영적전쟁 예수님을 닮아가고 하나님의 지식을

알게되는 이 모든것들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 포함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결국 태초이후로 예수님 재림까지의 교회사 전체의 핵심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고 믿는 한 개인의 교회사(개인도 결국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개인이 곧 하나의 교회이므로) 전체의 핵심도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가운데에 교회활동과 교리사와 선교 영적전쟁 등 모든것이

포함되며 이 모든것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사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닌가 질문드립니다.


하나님을 아는것=예수님을 닮는것

여기 홈페이지에서 칭찬한 열린교회의 김남준 목사님은

하나님을 아는것이 곧 예수님을 닮는것이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곧 건설구원 자체가 예수님을 닮는것이고 예수님을 닮는것 자체가 하나님을

아는것입니다.

곧 전체교회사도 건설구원이 본질이며 전체교회사도 예수님을 닮는것이 본질이며 곧 전체교회사도 하나님을 아는것이 본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교리사가 전체교회사안에 중요한 부분인것은 맞으나 전체교회사안에서

부분적이 요소일뿐 교회활동이나 선교활동 영적전쟁 다른 수많은

교회활동이 합력하여 선을이루어 하나님을 알아가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교회가 하나님을 알아가는것은 곧 올바른 말씀을 가지는 것이니

올바른 말씀을 가지면 올바른 교회가 세워지고 올바른 교회가 세워지면

그 만큼 그 교회가 예수님을 많이 닮은것이 됩니다.

올바른 교회가 세워지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리가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리스도의 몸인 올바른 교회를 세워가는것도 교회사의

본질이 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올바른 말씀의 체계(교리) 수많은 신앙생활(전도

영적전쟁, 사람들과의 관계,세상에서의 삶) 이 모든것이 합력하여

그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예수님을 닮아가면서 하나의 개인교회로 세워집니다.


하나님을 아는것=올바른 말씀을 아는것=올바른 교회를 세워가는것=예수님을 닮아가는것 이것은 전체교회사에도 적용되며 개인교회에게도 적용됩니다.


결론적으로 우주전체의 교회사든 개인의 교회사든

본질적으로 교리사보다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올바른 말씀을 아는것=올바른 교회를 세워가는것=예수님을 닮아가는것)

으로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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