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영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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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이 이루어져야 비로소 영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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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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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를 질문하셨으나 그 내용은 다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먼저 생각할 것은

경건은 심신으로 연습하는 것이며 심신은 단일체가 아닌 수많은 요소로 이루어진 종합체입니다. 이 수많은 심신의 요소는 한 순간도 빠짐없이 모든 현실에서 영생과 영멸이 결정되면서 지나가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경건으로 산 심신의 요소는 영생이 되고 경건으로 살지 못한 심신의 요소는 멸망으로 결정됩니다. 중복은 없습니다. 단번입니다.


1. 영생의 자격인정기준 : 건설구원의 기준


1) 경건을 연습하라는 말씀을 구별하면


첫째, 경건에 이르도록 연습하라는 말씀과

둘째, 경건을 숙달시키라는 말씀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경건에 이르도록 연습하라는 말씀은

아직 경건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건을 만들라는 말씀입니다. 즉 주님의 것으로, 주님을 위하여, 주님 뜻대로, 의의 열매를 맺는 것이 경건인데 이 네 가지가 되지 못했으니 이 네 가지가 되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네 가지가 다 되면 경건이 되었으니까 영생이 되고, 네 가지 중에 세 가지는 되었는데 어느 것이든지 한 가지라도 빠졌으면 경건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과정은 아직 영생은 되지 않는다 하겠습니다. 즉 주의 것으로 살아도 주를 위하지 않으면 안 되고, 주의 것으로 주를 위해 살아도 주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안 되고 세 가지로 살아도 의가 맺어지지 않으면 이는 경건이 아니기 때문에 과정이 어떠하다 하더라도 영생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경건을 연습하라는 말씀을 경건을 숙달시키라는 말씀으로 보면

이미 되어있는 경건을 반복적으로 익혀서 익숙해지도록 하라는 말씀이기 때문에 그 모든 연습의 생활은 다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의 경건 연습은 예를 들면 작은 경건을 큰 경건으로, 적은 경건을 많은 경건으로, 약한 경건을 강한 경건으로, 더디고 서툰 경건을 아주 날쌔고 익숙한 경건으로 만들어가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따라서 경건 자체를 자꾸 연습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모든 생활은 다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2)온전한 경건이란


경건 자체가 온전한 것이기 때문에 어디까지 되어야 온전한 경건인지 그 선을 정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경건에 이르도록 연습하고 경건을 연습해서 숙달을 시키되 그 숙달의 정도는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쉬지 않고 숙달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이며 이것이 곧 우리가 힘쓰고 있는 건설구원이며, 이렇게 세상에서 이루고 연습한 경건은 하늘나라의 영원한 종자가 되어 영원토록 경건으로 자라가는 것이 천국의 영생입니다.


2. 건설구원의 타 현실 영향여부


위에서 설명 드린 대로 사람의 심신은 종합체로 되어있고 이 심신의 요소는 한 순간도 빠짐없이 현실에서 영생과 영멸이 결정됩니다. 현실을 통과하면서 영생으로 통과된 부분이 많으면 영생의 힘이 많아지고 영멸로 통과된 현실이 많으면 멸망의 힘이 강해지게 됩니다. 영생의 힘이 강해지면 다음 현실의 전투에서 영생으로 이길 수 있는 힘이 강해지는 것이고, 멸망의 힘이 강해지면 다음 현실의 전투에서 영생으로 이길 수 있는 힘은 그만큼 약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 현실의 승패는 다음 현실에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어있는 것이 우리의 모든 현실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자전거 타는 것으로 비유합니다. 힘 있게 달리면 더욱 빨리 힘 있게 달리면서 잘 넘어지지 않으나 천천히 가면 비틀거리게 되고 서면 넘어지게 되는 것이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기는 쉽지 않은 것입니다.


비탈길에서 짐을 잔뜩 실은 트럭이 탄력이 붙은 상태에서는 계속 갈 수 있지만 가다가 한번 브레이크를 밟아서 서고 나면 다시 올라가기는 얼마나 힘이 드는지 모릅니다. 같은 이치로 볼 수 있습니다. 현실을 승리로, 영생으로, 경건으로 통과하면 다음 현실도 승리로 통과하기 쉽고 한 현실을 패전하면 그만큼 힘이 듭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번 패전했다고 해서 못 일어서는 것은 아니고 힘쓰면 일어설 수 있지만 그만큼 힘이 든다는 것이며, 반대로 한 번 현실에서 승리했다고 다음 현실도 저절로 승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계속 힘을 써야 하되 한 현실을 승리하면 패전했을 때보다는 그만큼 다음 현실에서 승리의 힘이 강해진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장기짝 신앙이란 것은

우리에게 오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면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신앙생활 하여 이루어지는 구원은 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인데 한번 하나님의 은혜가 오면 그것이 죽는 날까지 그대로 계속 소나무 자라듯이 자라는 것이 아니고, 그때그때마다 하늘에서 새 은혜가 내려와서 장기짝 포개듯이 포개져서 자라가는 구원이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3. 금생에서 경건의 유익으로서의 영생


우리가 신앙생활한 모든 유익은 영원한 천국에서 누리는 것입니다. 세상생활은 죽는 날까지 연습과 연단과 연성으로만 계속 자라가는 것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현실에서 영생이 이루어지면, 경건으로 살고 나면 갈수록 믿음에 대한 확신, 실상화되는 천국 소망과 주님의 대속에 감격이 깊어지는 것은 필연이며 이것은 금생에서 얻는 유익이라기보다 현실의 승리로 생겨지는 다음 현실의 승리를 위해서 주시는 주님의 은혜라 볼 수 있으며, 세상을 소망으로 두지 않고 천국만을 소망하는 믿음의 사람이라면 이것이 금생에서 얻는 가장 큰 유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외에 경건연습을 함으로 금생에서 얻는 유익이라면 경건으로 사는 사람에게 주시는 모든 세상축복이라 하겠습니다.
[기능구원] 경건연습과 영생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디모데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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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딤전 4:6)


'경건'공과에서 경건은 반복되는 경험 체험속에 자라가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즉 경건은 건설구원면에서 현실현실에 하나님의 뜻을 순종함으로 자라가는 면이 있슴을 알았습니다.


질문 1)

<영생의 자격인정기준:건설구원의 기준>

그러면 온전한 경건(?)에 이르는 과정도 (예를 들면 1등 신앙외의 2~5등 신앙의 순간들...)영생이 되는 것인지요? 아니면 하나님이 옳다 인정하심을 받도록 그리스도의 온전한 분량에 이르러야 비로소 영생이 되는 것인지요?


질문 2)

<건설구원의 타 현실에 영향여부>

경건이 금생에 유익한 것은 영생이 되는 것이기때문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경건의 유익으로서 영생의 효력은 순종후부터 라는 말씀인데요

영생의 효력 즉, 경건으로 그 현실에 산 행위가 그 이후 경건연습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는지요

아니면 장기짝 신앙(설교록 참조)으로 보아 별개의 영생으로 타 현실에 영향은 없고 그 현실에서의 경건성공된 그 행위만의 영생으로 그치는 것인지요?


질문 3)

<금생에서 경건의 유익으로서의 영생>

현실에서 영생의 유익은 무엇인지요? 살면서 갈 수록 확신이 되어지는 믿음, 더욱 더 내 현실에서 실상화 되어지는 천국의 소망, 주님의 대속에 감격이 깊어져 가는 것이 영생의 유익인지요?

금생에서의 유익은 무엇인지요?


살면서 깨닫는 것이 순서인줄 알지만 살아 경험해 놓고도 지나칠 수 있는 신앙인지라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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