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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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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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감 0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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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헛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위의 글은 교리요약입니까 감상문입니까? 개인 간증입니까?

- 어떻게 보면 성경관에 관한 교리요약인데, 또 다시 보면 개인 간증입니다.

- 김목사님이 쓰신 글을 반론하면 성령의 도움을 받았다는 김목사님의 개인 신앙을 비판하는 글이 되겠습니다.

- 성령의 도움을 받아 썼으므로 이치가 정확무오한 교리요약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겠습니다.

- 귀신론 김기동씨를 보는 듯 합니다. 감히 비교해서 죄송한데 그 사람은 늘 귀신론의 근거로 자신이 성경 70독을 할 때 성령이 함께하셔서 확 깨달았다고 강조합니다.


2. 문장이 길어 뜻의 해석이 이래 저래 복잡합니다. 다른 사람이 비판하면 빠져나갈 구멍은 있는 듯 한데 엄밀히 말하여 어린 신앙에게 혼돈만 주는 글입니다.

- 글이 어렵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실려는지?

- 생업을 팽개치고 목사님 글을 해석하는데 모든 시간을 다 보내긴 어렵습니다.


3.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총공회 혹은 백영희 라는 단어 사용은 자제해 주십시요.

- 위 글의 표현을 볼때, 절대 총공회 식의 교리요약과 표현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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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하는 분이 그러십니다.

손님 중에 맛이 없다고 호통을 치는 분들은 식당을 살려주는 사람이고,

맛없다고 그냥 먹으면서 속으로 다시는 안온다 하는 사람들은 식당을 망하게 하는 분이라고,


제가 실명을 밝히고 김목사님과 토론할 생각도 없다면 이렇게 비판할 자격은 사실 없습니다.


시간이 넉넉치 못해 실명을 밝히고 토론하지 못하는 점은 미리 용서를 구합니다.
[성경관] 답변바랍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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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목사님 이 글에 대해서 깨달음이 있으셨는지요?

시간이 꽤 지났는데...

새로운 깨달음이나 아니면 표현이 잘못됐다거나

목사님의 답변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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