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4:4, 감사함으로 먹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린 사람을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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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4:4, 감사함으로 먹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린 사람을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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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딤4:4, 감사함으로 먹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린 사람을 위해서는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 1.음식과 관련하여 논란이 생길 때마다 가장 먼저 안내하는 성구는 딤전4:3-5입니다.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이 말씀을 우선 답변의 결론에 해당되는 성구로 소개합니다. 2.먹는 문제와 관련하여 성구로 살펴본다면 ①채식은 창조 때로부터 우리에게 주신 음식입니다. 창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②육식도 노아 홍수 이후로 우리에게 주신 음식입니다. 창9:3,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찌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③구약 이스라엘에게는 금했던 음식이 아주 많았습니다. 다 기록할 수 없으나 대표적인 것은 레위기 11장입니다. 쪽발을 가지고 새김질을 하는 짐승은 먹고 둘 중에 하나가 빠지면 먹지 말아야 하며 기타 여러 종류의 수많은 것들을 예로 들며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이 성구 외에도 구약 성구 여러 곳에 여러 면으로 먹을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음식 문제는 구약 시대에만 해당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④신약교회는 구약의 먹는 문제와 관련된 율법을 전부 폐했습니다. 골2:16, '그러므로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신약에서는 ③번에서 소개한 구약 음식법 일체를 폐지한 명문입니다. 먹는 문제 뿐 아니고 구약의 모든 형식적 외형적 명령 일체는 신약성경에서 따로 명령하는 것이 아니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하여 신약성도들에게는 일단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⑤신약성경에서 신약성도에게 먹는 문제와 관련하여 특별히 요구하는 것이 행15:20에 있습니다. 행15: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라는 말씀 정도가 신약 교회 우리가 금하고 조심할 정도입니다. 그 해석은 또 다시 성경신학적 입장으로 자세하게 살펴봐야 하지만 일단 신약교회에게는 꼭 집어 요구한 것이 거의 없는데도 행15:20에서 이 4가지 만큼은 지키도록 시켰기 때문에 오늘도 이 4가지는 교회가 지켜오고 있습니다. 미국 사회와 같은 경우는 제사음식에 대한 문제가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왜 이런 성구가 있는지 이해조차 하지 못하고 또 지식적으로는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안다해도 실감은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제사음식 문제가 초기 선교과정에서 신사참배보다 큰 환란으로 고초를 겪었습니다. 지금도 이 문제는 안 믿는 가정에서 신앙으로 출발하는 각 교인들에게 주일문제와 함께 가장 큰 문제입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것은 세계 각국의 음식 문화를 따로 연구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어떤 사회에서는 제사음식만큼 큰 문제로 대두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사회에서는 왜 피를 먹느냐고 되묻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선지국과 같은 것은 금해야 하므로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될 정도입니다. 목매어 죽인 짐승에 대하여는 1960년대까지만 해도 시골에서 개를 목매어 죽여서 먹어야 맛있다고 그렇게 도살하는 경우가 있어 믿는 사람들은 조심했어야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떤 음식이 어느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또 그 문제를 두고 우리는 어떤 면을 조심해야 하는지 등을 살펴보려면 이 글이 한없이 길어질 것이므로 일단 답변을 좀 줄여서 질문 내용에 집중하겠습니다. 위 행15:20 성구는 하여튼 신약교회가 먹는 문제와 관련 가장 조심스럽게 살펴야 하는 성구입니다. 이 성구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연구는 별개로 하고, 일단 이번 질문에서 한국 사람이 개가 좋아서 개고기를 먹는 문제는 신약에서 음식을 금한 항목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⑥그러나 신약교회의 가장 중요한 음식 관련 성구는 딤전4:3-5입니다. 제일 앞에서 결론부터 설명드린다며 이미 소개했지만 딤전4:3-5은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하고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행15:20에서 특별하게 금한 정도는 일단 신약성구의 명문이므로 지켜놓고 보는 것이 옳으나 일단 신약교회가 음식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무엇이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에 잘 사용하라고 주신 선물이므로 먹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렇게 알고 감사함으로 먹으면 됩니다. ⑦따라서 이번 질문의 개고기 문제는 이렇게 소개하겠습니다. 맛있게 즐겁게 기쁨으로 잘 먹으면 됩니다. 먹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먹고 힘을 얻어 구원 운동에 주력해야 합니다. 천하보다 귀한 내 생명과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한 연료입니다. 특히 개는 우리 사람이 가장 편리하고 맛있게 확보할 수 있으며 그 영양의 효용성에서도 아주 탁월한 항목입니다. 영양공급의 제일 공급원이라고 표현해도 정확할 정도입니다. 인삼 녹용은 개보다 나을지 몰라도 접근성에 문제가 있고 소고기 닭고기는 개고기에 비하여 너무 천박하다 하겠습니다. 물론 채식이 더욱 자연스럽고 유익한 점이 많으나 우리 교인 대부분의 신앙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육식 영양을 공급해야 하는데 이런 면에서 볼 때 개고기의 우수성은 타 육고기에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다만 무지하여 개고기의 탁월한 영양성과 미각성을 알지 못한 음식 미개국들이 선진국의 경험과 수준높은 미감을 알지 못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는 있으나, 미감은 개인간 차이가 존재하는 사적 영역이고 영양은 과학에 해당되는 분야이므로 개고기를 비판하거나 경멸하는 미개인들이 있다면 그들을 상대로 개고기의 맛과 영양성을 다투는 문제는 다수결과 여론으로 결정할 것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경험 그리고 과학의 객관적 평가에 맡겨 둘 일이므로 맞상대를 하지 말고 네 입에는 네 입맛에 맞는 것을 먹고 내 입 맛에는 내 입에 맞는 것을 먹는다는 간단한 논리로 설명하면 될 것입니다. 사랑스럽게 주인을 위해 재롱부리고 주인이 잠든 밤에는 도둑까지 지키는 충실한 짐승이 또 주인의 한 여름 건강을 위해서는 그 한 몸을 아낌없이 바치니 개는 거의 모든 면으로 볼 때 버릴 것이 없는 짐승이며 너무 다용도로 우리에게 요긴한 생활 필수품이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여러 선물 중에서도 가히 으뜸 간다고 예찬을 해도 그렇게 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소도 뿔부터 꼬리곰탕에 쓰이는 마지막 부분까지 어디 한 부분 버릴 데가 없고 또 생전에는 10여명 식구 전체가 움직여야 할 노동을 혼자 도맡는 충직한 일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주인의 예민한 감정을 파악하고 살피는 것이나 그 맛과 영양을 공급하는 면에서는 개와 견줄 바가 아닐 것입니다. 한 짐승은 이렇게 또 다른 짐승은 저렇게 우리를 섬기고 죽어서도 우리의 뼈가 되고 살이 되게 하니 이는 만유주 하나님께서 만물을 우리에게 제각각 적절히 배치하고 사용되도록 용도를 정해 놓았습니다. 위에 소개드린 딤4:3-5 말씀의 대충 뜻을 이번 질문과 관련하여 해석한다면 이렇게 안내드리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주 성경에 무지하고 인본주의와 주관주의에 깊이 빠진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 우리를 개수준으로 만들기 위해 어느틈엔가 개를 인간과 같은 수준에 올려놓고 장례식을 거행해주고 추모비와 묘지까지 만들며 심지어 시부모 죽은 데는 울지도 않다가 개죽은 옆집에는 곡소리를 서슴치 않으니 신앙에서 우러나는 분개는 말할 수 없지만 그들에게 강제할 수 있는 권을 하나님께 받지 않았으므로 지금껏 참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4265번, 개 관련 참고 사진 몇 가지 (보충자료) 자료로 바로가기 04/08/20 ------------------------------------------------------------------------ 개의 단점 하나를 꼽으라면 개는 개버릇이 있어 꼭 물고 뜯는 것이 흠입니다. 개를 볼 때마다 이 면 하나를 깊이 느껴 인간이 개처럼 다른 사람의 구원을 물어뜯어 상하게 하면 안 된다는 정도를 교훈으로 새겼으면 합니다. ⑧그렇지만 고전10:23 말씀대로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다 해서 다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밥이 좋은 것이지만 아침 밥을 두 번 세 번 먹게 되면 탈이 납니다. 웃음이 좋은 것이나 옆집에 초상이 난 상태에서 우리 집 식구들이 웃으면 건강해진다고 배를 잡고 깔깔대고 웃는다면 맞아죽어도 싸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고전10:23에서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대방의 입장과 형편을 참고하고 배려하고 고려하라고 하나님께서 제각각 다른 사람들을 함께 묶어 한 가족으로 또는 한 사회인으로 서로 마주보며 살게 했습니다. 따라서 통닭을 먹되 금식기도하고 있는 사람 앞에서 먹겠다는 것은 일단 통닭을 먹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 아니라 상대방의 처지를 고려해서 그 자리에서는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절에 구경을 갈 때 하필 삼겹살을 절의 대문 앞에서 찌져 대는 것은 고전10:23 말씀으로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인간이 개 수준으로 내려 앉아 완전히 개판이 되어 개하고 잠을 자고 같이 먹고 개를 제 자식처럼 귀여워하는 그런 사람이 있는데 굳이 그 사람 앞에서 그 개를 맛있게 먹자고 말한다거나 그 사람 앞에서 개고기가 좋은 음식이라고 불을 지를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개고기를 좋아하면 혼자 먹으면 되고 또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모여 잡아먹으면 되는데 개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고 평생 악을 쓰는 그런 무례한 사람 앞에서 그의 감정을 촉발하게 된다면 과연 믿는 사람으로 덕이 되겠습니까? 3.답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신앙이 어린 사람과 신앙이 좋은 사람의 의견이 맞선다면 진리 문제나 신앙노선에 대한 문제는 신앙어린 사람을 가르쳐야 하나 그 외 사소한 일반 문제는 신앙있는 사람이 최대한 양보해야 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대속을 본받아 나도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므로 옳습니다. 한 교회에서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과 개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개고기는 빼는 것이 좋습니다. 개고기를 먹는 사람은 자연계시를 깨닫고 활용하는 면이 높은 사람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 면으로는 어린 사람이니까 어린 사람의 약한 마음과 불편한 점을 실력있고 장성한 사람이 살펴주고 이해해 주는 것이 복음의 옳은 길입니다. 걸어서 그 집에 심방가자는 젊은 목회자와 다리가 아프니까 차를 타고 가자는 연로한 집사님이 계신다면 몸이 불편한 분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걸어서 심방을 갔다면 운동이 되겠지만 나이 많은 분을 위해 차를 타고 가고 운동은 나중에 따로 하면 될 것입니다. 날씨가 애매할 때 냉방시설을 돌리게 되면 어떤 사람은 추운 바람은 싫다 하고 어떤 사람은 시원해서 좋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신앙이 있는 사람이 참아야 하는 것이 옳고, 만일 비슷한 신앙끼리 그런 문제가 있다면 여름에는 더위를 타는 사람을 위해 더위를 타지 않는 사람이 옷을 조금 더 입더라도 희생하는 것이 좋고, 또 겨울에는 추위를 타지 않는 사람이 추위를 타는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울은 고전8:13에서 '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하게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죄되는 것이 아니므로 고기를 먹을 수 있지만 내가 고기 먹는 일 때문에 다른 형제가 혹시 시험에 들거나 불편하게 된다면 그를 위해 차라리 먹을 수 있는 고기를 먹지 않고 희생하겠다 한 말씀입니다. 교회 야외예배 때 개고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신앙이 어린 경우라면 개고기를 답변자처럼 딱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어린 신앙의 사람들을 위해서 참고 보신탕으로 식사판을 벌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개고기를 싫어하는 분들이 신앙어린 사람들이라면 개고기를 좋아하시는 장로님이나 신앙에 앞선 사람들이 참으시고 나중에 집에 가서 따로 드시면 되니까 교회 전체 식사 메뉴에서는 빼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신앙이 어리고 장성한 문제로 나눌 수 없이 이리 저리 섞여 있다고 한다면 먹고 싶은 분이 먹기 싫어하는 분을 고려해서 참는 것이 옳습니다. 복음의 희생은 강한 자가 자기를 꺾고 희생하고 참고 견디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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