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여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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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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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8 00:00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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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상과 천국의 관계
①갈6:7, 심은 대로 거두는 법
세상에서 심은 대로, 천국에서는 영원히 거두게 됩니다.
세상에서 어떤 의를 심었느냐에 따라 천국의 자기 모습은 영원히 고정됩니다.
세상에서 생전에 준비하지 못한 것을 천국에서 새로 준비하지는 못합니다.
천국에서는 세상에서 준비한 것이 영원히 자라가는 것만 있지 새로 만들지는 못합니다.
②고전15:35-41, 심는 종류에 따라 모습은 달라지는 법
35절에서, 부활 후 영원한 나라의 우리 모습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36절에서, 오늘 세상에서 의로 사는 것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하시는데
38절에서, 의의 종류에 따라 그 영원한 모습이 각각 다를 것이라 했고
39절 이하에서는, 천국에서 우리들은 실력도 종류도 크기도 다 다를 것으로 말씀합니다.
2.성경이 가르치는 천국의 모습
성경이 자세히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물질계 인간에게 물질계 세상 것을 가지고 물질계 언어로 아무리 가르쳐도
그 자세한 영계를 묘사할 수 없습니다.
계21장에서 천국 모습을 잠깐 소개하면서
물질계 고대 왕국의 성읍으로 천국 모습을 세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고 그 성의 건축 자재들을 물질계 여러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영계는 물질계 고대 성읍 그대로 건설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모습으로 천국을 가르치고 있는 이유를 연구하면 신령한 나라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천국의 우리 생활도 오늘 땅위의 물질계 세상 모습으로 조금씩 말씀하고 있으나
오늘 세상 모습이 그대로 정확하게 천국의 실제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물질을 초월하여 신령하게 살 그 나라를 오늘 여러 말씀의 표현을 가지고 명상 가운데 짐작할 뿐입니다.
영안이 밝아질수록 그 실상에 가깝게 알아갈 것이고
영안이 어두운 사람은 천국을 오늘 땅위의 생활에 가깝게 그려볼 것입니다.
3.천국에 대한 오해와 실상
①여러 가지 오해들
과거 천국 모습은
놀고 먹고 노래만 부르는 무릉도원으로 묘사되고 그려집니다.
노동과 의식주 고생에 찌든 인간들이 자기 식대로 천국을 그렸던 것입니다.
80년대 입신자들은
천국에 갔더니 도로가 넓고 넓고 좋은 집들이 있더라며 신도시 개념을 말했습니다.
당시 우리 사회는 주택난과 교통난으로 고통받을 때였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희망사항을 본 것이지 실제 천국을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최근 사람들이 천국을 그린다면
팬션스타일로 그릴런지요? 세상에서 자기들이 고통받거나 마음 속에 그린 것을 가지고
천국은 이럴 것이라 저럴 것이라 하게 된다면
그것은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신화 속의 무릉도원이나 유토피아가 될 것인데
그것은 꿈이요 그림이지 실제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은
놀고 먹는 곳인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곳인가?
노래하고 즐기고 구경만 하고 감탄사만 영원토록 내놓는 곳인가?
세상에서
일에 치이고
노동에 뼈와 살을 깍여
나도 한번 놀아보고 노래나 하며 살았으면 하는 포원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천국의 모습 중에 놀고 먹는 모습만 부각이 될 수 있습니다.
②추론할 수 있는 천국의 모습들
그러나 세상에서
일에 재미를 붙이되
다른 사람을 살피는 수고 속에서 가장 큰 기쁨을 맛보고
남을 위해 땀을 흘리되 나 아니면 안 되는 존재가 나로 인해 도움을 입는 것으로 만족하는
대속의 성질과 본성의 사람이 되어 본 사람은
세상보다 측량할 수 없이 크고 광대하며 오묘한 천국에서는
현재 우리가 아는 세상적인 일은 아니겠지만 영계의 신령한 업무가 끝이 없을 것이고
그곳에는 세상 물질계와 비교할 수 없이 많은 종류가 있고 여러 모습의 존재들이 있어
이들을 영원토록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된 우리가 다스리고 책임지고 살펴야 할 일이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들과 종류들과 일들이 무한히 널려 있다면
그리고 그런 일들은 하나님께 붙들려 움직이는 하나님의 종들이 아니면 할 수 없다면
그런데 그런 일들은 세상처럼 억지로 할 일이 아니고 자기 일로 즐겁게 하게 된다면
그 모습은 주인을 섬기는 '종'의 신분이 아니고 '재벌 회사 아버지의 '아들'의 자세에서 나타나는 일일 것입니다. 아버지 것이 다 내 것이 될 터이니 재벌회사 아들이 아버지가 하는 일을 맡아 희망찬 야심을 가지고 세계경제계를 향해 해 볼 일이 얼마나 많을까? 그런 일을 두고 마지 못해 하는 자세가 될까, 아니면 아버지가 얼른 맡겨주면 한번 멋있게 해 보겠다고 기다려질까?
천국에서 우리가 맡을 일들은 세상것을 가지고 그대로 비교하지는 못하지만
세상의 것을 가지고 유추하고 짐작해 볼 수는 있습니다.
성경이 자세하게 가르치려 해도 물질계 오늘 우리로서는 알아듣지 못하므로
우리가 참고하고 소망을 가지고 오늘 그 나라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정도만 살짝 알리고 계십니다.
4.결론적으로 답변드린다면
천국은 오늘 물질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영계이나
천국은 오늘 물질계를 참고로 추론할 수 있도록 성경이 우리에게 알렸으니
성경은 천국의 모습이 오늘 물질계로 비교할 수 없는 무한하다 할 존재와 활동이 있을 것이고
천국의 모습은 오늘 물질계 세상에서 말씀을 따라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다른데
우리에게 요구하는 말씀의 종류가 수도 없이 많으니 그 말씀에 따라 각각 우리의 실력과 모습과 천국에서 해야 할 일들이 달라지게 됩니다.
성경은 구체적으로 천국의 자세한 모습을 그리지 않았으나
천국의 그 모습들을 결정하게 되는 것은 세상에서 우리가 행할 의로운 일이니
오늘 세상에서 우리가 노력해야 할 '말씀 순종생활'의 모습들을 비교하면
천국에서 우리 모습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깨달음이 깊어 남을 가르치는 일에 특별히 수고하는 분들의 천국 모습은
우리가 자세히 알지 못하겠으나, 아마 천국에서도 영원토록 만물을 바로 지도하는 일을 할 것이고
봉사에 특별히 장점을 가진 이들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면서
비록 우리가 오늘 자세히 아지는 못하지만, 아마 영계의 만물을 하나님 은혜로 제공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라도 우리에게 필요없는 것, 공연한 것, 소모적인 것을 시키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런 일이 아니면 안 되는 것, 반드시 뒤에 사용될 것을 시킵니다.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여러가지 말씀 순종 생활은 초두에 제시한 갈6:7과 고전15:35-41 말씀처럼 천국에서 뻗어나며 나타날 모습의 '씨'입니다. 씨만 보고 그 훗날 만개된 나무의 모습을 그리기는 어렵지만 씨의 종류와 성분과 구성을 잘 새겨보고 묵상한다면 그 훗날을 어렴풋이 그릴 수는 있다고 봅니다.
5.천국 관련 발언과 논문에서 조심할 것은
오늘 물질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회사를 논할 때는 단정할 수 있는 분야가 많습니다.
교리도 성경 말씀의 총괄 요약이므로 기록된 문자를 기초로 단정할 수 있는 표현이 많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대한 묘사는 앞으로 가야 할 영계의 모습이니 장래 '소망'에 관한 것이고 또 물질계 세상에서는 그 예를 바로 찾아 볼 수 없으므로 항상 천국의 우리 모습을 표현할 때는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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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상과 천국의 관계
①갈6:7, 심은 대로 거두는 법
세상에서 심은 대로, 천국에서는 영원히 거두게 됩니다.
세상에서 어떤 의를 심었느냐에 따라 천국의 자기 모습은 영원히 고정됩니다.
세상에서 생전에 준비하지 못한 것을 천국에서 새로 준비하지는 못합니다.
천국에서는 세상에서 준비한 것이 영원히 자라가는 것만 있지 새로 만들지는 못합니다.
②고전15:35-41, 심는 종류에 따라 모습은 달라지는 법
35절에서, 부활 후 영원한 나라의 우리 모습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36절에서, 오늘 세상에서 의로 사는 것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하시는데
38절에서, 의의 종류에 따라 그 영원한 모습이 각각 다를 것이라 했고
39절 이하에서는, 천국에서 우리들은 실력도 종류도 크기도 다 다를 것으로 말씀합니다.
2.성경이 가르치는 천국의 모습
성경이 자세히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물질계 인간에게 물질계 세상 것을 가지고 물질계 언어로 아무리 가르쳐도
그 자세한 영계를 묘사할 수 없습니다.
계21장에서 천국 모습을 잠깐 소개하면서
물질계 고대 왕국의 성읍으로 천국 모습을 세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고 그 성의 건축 자재들을 물질계 여러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영계는 물질계 고대 성읍 그대로 건설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모습으로 천국을 가르치고 있는 이유를 연구하면 신령한 나라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천국의 우리 생활도 오늘 땅위의 물질계 세상 모습으로 조금씩 말씀하고 있으나
오늘 세상 모습이 그대로 정확하게 천국의 실제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물질을 초월하여 신령하게 살 그 나라를 오늘 여러 말씀의 표현을 가지고 명상 가운데 짐작할 뿐입니다.
영안이 밝아질수록 그 실상에 가깝게 알아갈 것이고
영안이 어두운 사람은 천국을 오늘 땅위의 생활에 가깝게 그려볼 것입니다.
3.천국에 대한 오해와 실상
①여러 가지 오해들
과거 천국 모습은
놀고 먹고 노래만 부르는 무릉도원으로 묘사되고 그려집니다.
노동과 의식주 고생에 찌든 인간들이 자기 식대로 천국을 그렸던 것입니다.
80년대 입신자들은
천국에 갔더니 도로가 넓고 넓고 좋은 집들이 있더라며 신도시 개념을 말했습니다.
당시 우리 사회는 주택난과 교통난으로 고통받을 때였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희망사항을 본 것이지 실제 천국을 본 것은 아니었습니다.
최근 사람들이 천국을 그린다면
팬션스타일로 그릴런지요? 세상에서 자기들이 고통받거나 마음 속에 그린 것을 가지고
천국은 이럴 것이라 저럴 것이라 하게 된다면
그것은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신화 속의 무릉도원이나 유토피아가 될 것인데
그것은 꿈이요 그림이지 실제 천국이 아닙니다.
천국은
놀고 먹는 곳인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곳인가?
노래하고 즐기고 구경만 하고 감탄사만 영원토록 내놓는 곳인가?
세상에서
일에 치이고
노동에 뼈와 살을 깍여
나도 한번 놀아보고 노래나 하며 살았으면 하는 포원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천국의 모습 중에 놀고 먹는 모습만 부각이 될 수 있습니다.
②추론할 수 있는 천국의 모습들
그러나 세상에서
일에 재미를 붙이되
다른 사람을 살피는 수고 속에서 가장 큰 기쁨을 맛보고
남을 위해 땀을 흘리되 나 아니면 안 되는 존재가 나로 인해 도움을 입는 것으로 만족하는
대속의 성질과 본성의 사람이 되어 본 사람은
세상보다 측량할 수 없이 크고 광대하며 오묘한 천국에서는
현재 우리가 아는 세상적인 일은 아니겠지만 영계의 신령한 업무가 끝이 없을 것이고
그곳에는 세상 물질계와 비교할 수 없이 많은 종류가 있고 여러 모습의 존재들이 있어
이들을 영원토록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된 우리가 다스리고 책임지고 살펴야 할 일이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들과 종류들과 일들이 무한히 널려 있다면
그리고 그런 일들은 하나님께 붙들려 움직이는 하나님의 종들이 아니면 할 수 없다면
그런데 그런 일들은 세상처럼 억지로 할 일이 아니고 자기 일로 즐겁게 하게 된다면
그 모습은 주인을 섬기는 '종'의 신분이 아니고 '재벌 회사 아버지의 '아들'의 자세에서 나타나는 일일 것입니다. 아버지 것이 다 내 것이 될 터이니 재벌회사 아들이 아버지가 하는 일을 맡아 희망찬 야심을 가지고 세계경제계를 향해 해 볼 일이 얼마나 많을까? 그런 일을 두고 마지 못해 하는 자세가 될까, 아니면 아버지가 얼른 맡겨주면 한번 멋있게 해 보겠다고 기다려질까?
천국에서 우리가 맡을 일들은 세상것을 가지고 그대로 비교하지는 못하지만
세상의 것을 가지고 유추하고 짐작해 볼 수는 있습니다.
성경이 자세하게 가르치려 해도 물질계 오늘 우리로서는 알아듣지 못하므로
우리가 참고하고 소망을 가지고 오늘 그 나라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정도만 살짝 알리고 계십니다.
4.결론적으로 답변드린다면
천국은 오늘 물질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영계이나
천국은 오늘 물질계를 참고로 추론할 수 있도록 성경이 우리에게 알렸으니
성경은 천국의 모습이 오늘 물질계로 비교할 수 없는 무한하다 할 존재와 활동이 있을 것이고
천국의 모습은 오늘 물질계 세상에서 말씀을 따라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다른데
우리에게 요구하는 말씀의 종류가 수도 없이 많으니 그 말씀에 따라 각각 우리의 실력과 모습과 천국에서 해야 할 일들이 달라지게 됩니다.
성경은 구체적으로 천국의 자세한 모습을 그리지 않았으나
천국의 그 모습들을 결정하게 되는 것은 세상에서 우리가 행할 의로운 일이니
오늘 세상에서 우리가 노력해야 할 '말씀 순종생활'의 모습들을 비교하면
천국에서 우리 모습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깨달음이 깊어 남을 가르치는 일에 특별히 수고하는 분들의 천국 모습은
우리가 자세히 알지 못하겠으나, 아마 천국에서도 영원토록 만물을 바로 지도하는 일을 할 것이고
봉사에 특별히 장점을 가진 이들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면서
비록 우리가 오늘 자세히 아지는 못하지만, 아마 영계의 만물을 하나님 은혜로 제공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라도 우리에게 필요없는 것, 공연한 것, 소모적인 것을 시키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런 일이 아니면 안 되는 것, 반드시 뒤에 사용될 것을 시킵니다.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여러가지 말씀 순종 생활은 초두에 제시한 갈6:7과 고전15:35-41 말씀처럼 천국에서 뻗어나며 나타날 모습의 '씨'입니다. 씨만 보고 그 훗날 만개된 나무의 모습을 그리기는 어렵지만 씨의 종류와 성분과 구성을 잘 새겨보고 묵상한다면 그 훗날을 어렴풋이 그릴 수는 있다고 봅니다.
5.천국 관련 발언과 논문에서 조심할 것은
오늘 물질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회사를 논할 때는 단정할 수 있는 분야가 많습니다.
교리도 성경 말씀의 총괄 요약이므로 기록된 문자를 기초로 단정할 수 있는 표현이 많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대한 묘사는 앞으로 가야 할 영계의 모습이니 장래 '소망'에 관한 것이고 또 물질계 세상에서는 그 예를 바로 찾아 볼 수 없으므로 항상 천국의 우리 모습을 표현할 때는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천국] 건설구원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나요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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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졸업 논문을 쓰고 있는 학생입니다.
목사님 기본적으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개념은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건설구원에 따른 천국에서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지요?
단순히 세상에서 행한 것에 대한 구원의 차이만을 말하는 것으로는 힘이들것 같고, 구체적으로 행위에 대한 차이를 천국에서 어떻게 누리게 되는지를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조금은 질문이 난외한 것 같네요.
목사님 조금 대답을 해 주시면 제가 다시 정리해서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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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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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졸업 논문을 쓰고 있는 학생입니다.
목사님 기본적으로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개념은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건설구원에 따른 천국에서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지요?
단순히 세상에서 행한 것에 대한 구원의 차이만을 말하는 것으로는 힘이들것 같고, 구체적으로 행위에 대한 차이를 천국에서 어떻게 누리게 되는지를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조금은 질문이 난외한 것 같네요.
목사님 조금 대답을 해 주시면 제가 다시 정리해서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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