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다고 딱 지적할 곳도 없지만 그렇다고 맞다고 할 말도 없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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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다고 딱 지적할 곳도 없지만 그렇다고 맞다고 할 말도 없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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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틀린다고 딱 지적할 곳도 없지만 그렇다고 맞다고 할 말도 없다고 보입니다.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성경-주해-창세기-] -------------------------------------------------------------------------------------------- 1.윗글 내용에서 소개한 성경 해석을 두고 아주 넓은 면으로 이해한다면 그렇게 해석해도 잘못된 해석이라고 딱 잘라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그냥 일반 진영에서 성경을 읽고 해석할 때는 흔히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을 요구한다는 것은 무리이며 사실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해석하고 설교할 때 대충 전체 흐름만 가지고 몇 마디 교훈을 덧붙이고 있는데, 실은 설교자가 한 성구 한 표현을 가지고 깊이 들어갈 수 있는 세계를 가지지 못하게 되면 틀린 말도 별로 없는데 그렇다고 맞는 말도 별로 없는 그냥 그렇고 그런 설교로 그치게 됩니다. 2.윗글 내용에서 소개한 성경해석은 , 이 신앙노선의 교훈과는 다릅니다. 물론 아주 넓게 해석을 한다면 리브가의 모성애를 지적할 수도 있고 이삭의 육식욕심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외침을 가지고 십자가를 평소 고통스럽게 생각한 사람은 얼마나 괴로웠을까 하고 해석하게 됩니다. 그러나 평소 주를 위해 고난 당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좀더 그런 고난을 당했으면 하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외침은 감사와 감격의 탄성이었다고 해석할 것입니다. 리브가가 단순히 모성애로만 그렇게 했는지, 아니면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에 모든 것을 다 걸고 앙망하는 신앙을 가진 것을 발견하고 그런 하나님 축복주의 신앙이 귀해서 옆에 두고 신앙으로 더욱 지도를 하고 있었는지, 윗글에서 단정한 내용을 조금 더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3.양해를 하나 구하는 것은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의 중요한 사안들을 가지고 주로 깊이 살펴보고 있습니다. 사실 윗글 내용은 그냥 보통 설교자들이 생각없이 자기 느낌대로 몇 말씀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심층 분석을 한다면 시간 낭비일 것이라는 생각이 있어 좀더 자세한 설명은 사양하고 싶습니다. 물론 심층 연구할 가치가 없다 해도 한 두 번쯤은 일반 교계의 몇 설교들을 가지고 자세하게 살펴보게 되면 이후 그런 종류의 모든 설교들을 상대할 때 도움이 되고 시간을 절약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이번 주간은 여러 다른 일정 때문에 답변을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이번 질문자께서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리 적은 것이고 가치 없는 것이라 해도 바로 그렇게 쉽게 생각하다가 방심하여 큰 것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질문도 충분히 답변을 드려 일반 교회들의 성경해석에 어떤 면이 결정적으로 잘못되었는지를 잘 설명드렸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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