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에서도 칼빈이 나타났지만 이는 천주교 제도가 만든 인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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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에서도 칼빈이 나타났지만 이는 천주교 제도가 만든 인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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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천주교에서도 칼빈이 나타났지만 이는 천주교 제도가 만든 인물은 아닙니다.
내용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 인류역사상 가장 좋은 제도와 가장 좋은 환경으로 조성된 것이 에덴동산입니다. 하나님께서 총회장이었고 진리가 그 곳의 법이었고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 목회자와 교인으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천군천사가 그곳의 수위로 사환으로 심부름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도 죄를 지었으니 제도가 좋다고 죄를 막고 속화를 방지한다는 것은 아예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또 한 가지 예를 더 들 수 있습니다. 창조 4천년 후 예수님이 오셨는데 예수님이 목회하던 당시 그 교회는 12제자를 부목으로 삼고 바다를 발로 밟고 죽은 자를 살리며 목회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목회했던 예수님 당시의 예수님 목회하던 그 교회 그때 제도 이상으로 좋은 제도는 이론적으로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그 안에서 가룟유다의 배신이 나왔고 평소 부목들끼리 패싸움과 교권을 향한 물밑투쟁이 치열했습니다. 반대로 노아나 모세와 같은 이들은 어떤 좋은 제도도 없는 최악의 방해세력과 제도 가운데에서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들이 됩니다. 모세는 신앙의 지도자가 되지 말자 바로 이스라엘 전체를 모든 면으로 정비하고 질서를 세워 체제를 잡고 있습니다. 하나님 명령이었고 모세는 충실히 순종했습니다. 그렇게 만든 그 제도에서도 고라와 반대파들은 늘 그러했습니다. 따라서 제도를 만들어도 모순과 문제점은 늘 나타난다는 것을 먼저 아셨으면 합니다. 모순과 문제점이 나타날 줄 알지만 필요한 제도는 그 현실에서 하나님 보여주시고 인도하는 대로 만들고 시행해야 합니다. 하나님 만든 제도와 시행을 거부한 북쪽 열지파는 멸종이 되었고 그 제도와 시행 때문에 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내신 제도를 준수한 남쪽 이스라엘은 예수님의 구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론은 시간이 되면 다시 덧붙이겠습니다. ----------------------------------------------------------------- (04.9.9.) 제도가 교회의 성결을 담보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더 좋은 제도는 더 나쁜 제도에 비하여 교회의 속화 타락을 크게 막는 결과가 있었고 더 나쁜 제도는 더 좋은 제도에 비하여 교회를 도매금으로 탈선시킨 역사를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위해 있는 힘 다 하여 노력하고 기도하고 말씀으로 바로 지도한다고 그 집 아이들이 다 잘 되는 것이 아니며 또 삐뚤어지는 아이가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고아원에서 혼자 자란 아이도 인격과 신앙과 인성에 있어 그렇게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경우를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양쪽의 경우에 있어 어느 방향을 부모가 노력해야 할지, 또 결과적으로 어느 방향에서 아이들이 바로 자라는 숫자가 많은지는 너무 환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좋은 제도를 찾을 의무가 있고 바로 지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좋은 노선에서 타락하는 이들에 대하여는 하나님께 맡겨놓고 그렇게 하시는 이유를 지켜보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선지자가 닥쳐오는 멸망을 보고도 외치지 않았다가 백성 중에 피흘리는 자가 있게 되면 선지자의 손에서 그 값을 찾게 됩니다. 이사야와 예레미야가 회개를 외쳤지만 그 시대 백성들 중 탈선할 사람들은 탈선했습니다. 아합 시대에서도 엘리야는 옳은 길을 찾아나섰습니다. 중요한 것 하나 추가로 기억할 것은 바른 노선에서는 그 후 시대 바른 노선으로 이어지지만 노선이 잘못 된 곳은 현재도 문제지만 그 이후 바른 노선으로 이어져 역사 교회의 이어지는 생명선에서 배제가 되는 지극히 큰 문제가 있습니다. 한 개인의 개인구원도 있지만 우리는 가정과 교회와 교단 단위로 단체 구원도 있습니다. 이런 여러 면을 살필 때, 생명보다 신앙노선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당시 주신 현실에서는 어떤 길로 믿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이며 이후 시대로 이어지는 생명역사에 서게 되는 것이며 어떤 노선에서 믿는 것이 하나님께서 그 시대 전체에게 명령하는 것인지를 살피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칼빈이 바른 신앙노선 위에서 교회의 바른 제도를 제시했기 때문에 수백 년 세계교회가 바른 길을 갈 수 있었습니다. 천주교의 잘못된 제도가 6세기에 역사교회에 나타난 이후 1천여 년 교회는 탈선하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천주교 시절에도 성프란시스나 칼빈 같은 종들이 배출되었고 칼빈 아래에도 알미니우스와 같은 감리교 인본주의가 나타났습니다. 천주교에서 성프란스시나 칼빈이 나타난 것은 천주교 제도가 배출한 것이 아니라 그 제도 아래 있는 듯 외형은 그렇게 보이지만 하나님은 잘못된 신앙노선에 구애받지 않고 그들을 직접 불러 바른 길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바로 된 칼빈의 신앙지도 노선과 그가 제시한 제도에서 믿은 성도들이 바른 구원을 이루어 간 것은 칼빈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를 바로 받은 것이므로 칼빈의 수고와 공로는 이런 면에서도 크게 평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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